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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즈매니아_나들이_02

hongsili님의 [태즈매니아_나들이_01] 에 관련된 글.

 

#_day3

 

아침에 또 요거트 만찬 먹고 Cradle Mountain Dove Lake 트래킹하러 출발.
내멋대로 팔선녀봉이라 이름붙여준 도브 호스의 아름다운 풍광에 마음을 빼앗김.

물론 가는 길도 너무너무 호연지기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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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생각보다 추워서 깜놀. 겨울용 아웃도어를 챙겨왔어야 했나 잠시 멘붕... 하지만 비지터 센터 아저씨가 내일 훨씬 따뜻할 거라 알려줌.  그래도 땀흘리며 걷다보니 추위는 사라졌으나 박박사 고박사 엄살이 이만저만이 아님.... 누가 보면 내가 취업사기로 이들을 아오지 탄광에 끌고오기라도 한 줄 알았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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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ey Creek 갈림길에 웜뱃이 많이 서식하고 있다는데, 당연히 직접 만나지는 못할 줄 알고 웜뱃 특유의 정육면체 응가 사진을 열심히 찍었음. 그런데 홀연히 본체들이 출연... ㅋㅋㅋ  대단히 귀엽게 생겼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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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숙소 들어와 어제의 실수를 만회하고자 닭볶음탕 끓여봄. 한국에서 가져온 즉석양념의 위력이 대단하여 30년 장인의 손맛을 재현해서 나도 놀라고 원정대 식구들도 깜놀함 ㅋㅋㅋ

저녁 먹고 또다시 가볍게 동네 산책.. 이동네는 동물 병원에 '말 출입구'가 따로 있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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