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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sili님의 [태즈매니아_나들이_05] 에 관련된 글.
#_day7
아침 일찍 호바트 공항 가야되는데 프론트는 무인 ㅋ
세명 다 우버 등록이 안됨 ㅋㅋ 한국에서 미리 하고 왔어야 하는데 인증 실패로 망연자실...
그 시간에 한국에서 깨어있던 고미나이 조카님의 도움으로 우버 불러서 겨우 공항 이동 ㅋ
잠깐이지만 모두 패닉에 빠졌었음
뱅기타고 시드니 왔는데, 와따시 너무 큰 대도시라서 정신이 하나도 없음. 사람도 너무너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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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코트에서 포케로 점심 먹었는데 물가도 개비쌈... ㅡ.ㅡ 잠깐 들어와서 호텔 로비에서 논문 리비전 온라인 회의를 함.... ㅡ.ㅡ 이래야 하는가....
숨 돌리고 오후에 슬렁슬렁 걸어나가서 비둘기를 벗삼아 타이푸드로 저녁 맛나게 먹고 ㅋㅋㅋ
하버브릿지를 걸었는데.. 이게 원웨이일 줄은 몰랐음. 힘들어 죽는 줄 알았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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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나서 우리 오세이돈의 꿈인 페리호를 탑승하고 달링 하버 쪽에서 시원하게 맥주1잔 때리고 숙소 돌아옴. 한국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사실에 다들 괴로워 몸부림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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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니.. 좀 여유있는 휴양 여행으로 기획했던 것 같은데 왜 이렇게 모든 스케줄이 빡세고 저녁마다 녹초가 되어야 했던 것인지 여전히 미슷헤리....
아마도 다음 여행은 나이도 좀더 먹고, 기술도 좀더 발전해서 자율주행 차량, AI 어시스턴트와 함께 원정대를 꾸리게 되지 않을까 싶네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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