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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내 현재 삶에 지쳐가고 있다.
사회에 국회에 일터에 화를 내고 짜증을 내지만 여전히 어렵다.
어떤 위치에 있느냐에 따라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그렇지 않은 일이 있다는 게 너무 싫다.
그리고 그게 당연하게 느껴지는 이 사회가 싫다.
어렸을 때, 어디서든 내가 바라는 사회를 만들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제는 조금씩 흔들리고 있다. 너무나 크나큰 벽을 넘는다는 것이 나에겐 역부족인 듯 하다. 사람들이 말하면 우공이산, 참 싫어진다.
무엇인가 부족한것일까? 지쳐가는 것일까?
| 2005.09.02 0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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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9.05 02: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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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8.15 04: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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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8.18 21: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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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8.21 16: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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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8.28 01: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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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말이 갑자기 생각난다.
어쩌면 인생이라는 것은 너무 힘들기에 살만한 거구 너무 외롭기에 살만한거구 너무 바쁘기에 살만한거구 너무 슬프기에 살만한거라는...
힘들고 슬프고 외롭고 짜증나는 것 때문에 삶이라는게 더욱 살만하다는 그런 말이 생각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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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1월 경 현주 홈피에 남겼던 글
| 2005.07.27 0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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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3.01 22: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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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3.04 11: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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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3.07 23: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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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3.08 (2005.03.09 08: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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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3.18 0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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