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을 내밀어 우리님의 [소심한 성우씨] 에 관련된 글.
위원장님!
웬만 하면
위원장 그만 두시고,
건기연으로 돌아오시죠..
그나마
건기연에는 위원장님 걱정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그 소용돌이 속에서
무슨 부귀 영화를 누리겠습니까
그저 단순하고,
그저 열도 잘 내고,
그저 욕도 잘 하고,
그저 웃기기도 잘 하는
평소의 모습으로
건기연으로 돌아오시죠..
행주산성에 가서
고스톱이나 한번 치자구요..
Tag //
여유..3
백만민중 가운데 하나이고 싶어
백만민중대회 가다가
대회장 가기도 전에
민중과 전투경찰의 싸움을
뜯어 말린 양일석의
피끓는 여유
싸움이 끝났을때
두드려 팼던 민중은
옷 벗어 진 저 아저씨,
싸움을 말리려 뛰어 들었던
양일석을 손가락으로 가르켰던
전투경찰의
생기발랄한 여유
때린 놈을 잡거나
말린 놈을 잡거나
백만민중 가운데 하나를 잡거나
어느 놈 하나 감옥에만 가두면 그 뿐이기에
1년 6월의 징역형을 때리고도
만면에 웃음을 머금었을
판사 나으리의
찬란한 여유
2008.3.21.
양일석이 1년6월의 실형을 선고 받았단다.
허걱, 아직도 저를 위원장으로 부르는 사람들이 있으니, 저더러 건기연으로 오라시는 줄로 알고는 깜딱 놀랐쎄여...흐
나~~ 원~~ 참~~
연부도 고스톱 잘치는뎅. ㅎ~
고스톱 한번 칠까여? 산오리 돈은 보는 돈이 임자라 했으니, 연부가 다 따겠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