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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함 집에 꾸역꾸역 올라고 심야 버스 서서 타고 왔는데 기사분은 세워달란 내 말을 못듣고 정거장을 지나치질 않나,다음 정거장이 어느새 바뀌어서 졸라 멀리 세워줘서 한참을 걸어왔더니 자전거가 며칠이나 비를 맞고 있질 않나 그래서 아파트 안에 들여놓고 집에 들어왔더니 모든 가족이 여행 감-_- 나한테 말도 안 하고... 나 진짜 활화산과같이 화났다 게다가 불로그에 들어오니 아니나다를까 덧글이 일개도 없어 이제 덧글은 다 막아놓자... 씨발라마(나)
하지만 좋은 일도 있었는데 어제 냐옹님이 컵받침 선물해 줬고>ㅁ< 오늘 라브님 만나서 재밌게 얘기하고 귀여운 마우스손목받침대도 선물받고>ㅅ< 다음에 만나서 또 선물받을 예정이고>ㅈ< ㅋㅋㅋㅋ 자전거 안장이 예쁜 거라 누가 뽑아갈까봐(전력 있음) 집에 빼다놨는데 누가 안장 껴줬더라... 나쁜놈이 훔쳐간 줄 오해하고 껴준 것 같다 낯모르는 이의 마음까지 모두 고마웜... 그나마 마음이 따뜻해지네 ㅜㅜ
옘병 아침에 하늘이 꾸리꾸리해서 우산 갖고 가려다가 집 나선 김에 그냥 나왔는데 퇴근하고부터 비오잖아!!!!!!!! 얨비!!!!!!!! 허무햄...
근데 오늘 영화도 너무 재밌었고 라브랑 논 것도 너무 재밌었다 종합적으로 내일 포스팅 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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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 | 노래하는 여자, 노래하지 않는 여자 | |||||||
| TITLE(E) | One Sings, the Other Doesn’t | |||||||
| DIRECTOR | 아네스 바르다 | |||||||
| ADDITION | 프랑스 | 1976 | 120' | 35mm | color | |||||||
| CATEGORY | 작가기획전 상영 2009 | |||||||
| LINK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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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YNOPSIS | ||||||||
영화 속에 등장하는 두 여성 수잔과 폴린. 1962년부터 77년까지 걸쳐진 그녀들의 우정은 68혁명 이후의 여성운동의 발전 과정과 함께 묘사된다. 낙태의 두려움, 부모와의 갈등, 피임, 성교육, 임신에의 욕망등과 같은, 여성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경험들을 두 여자는 거쳐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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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FOMATION | ||||||||
이 작품은, 그러한 과정에서 여성이 어떤 방식으로 종속과 억압을 받는지, 여성성이라는 것이 얼마나 관습적인 구성물에 불과하며, 가족을 둘러싼 전통적 통념이 얼마나 이데올로기적인지를 폭로하는 훌륭한 페미니즘 영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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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 | 행복 | |||||||
| TITLE(E) | Happiness | |||||||
| DIRECTOR | 아네스 바르다 | |||||||
| ADDITION | 프랑스 | 1964 | 82' | 35mm | color | |||||||
| CATEGORY | 작가기획전 상영 2009 | |||||||
| LINK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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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YNOPSI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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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FOMATION | ||||||||
<행복>은 여성감독으로서의 바르다의 영화세계를 확립시킨 영화라고 평가받는다. 누구의 편도 들지 않으며 냉정한 거리를 두는 이 영화는 미묘한 심리 변화에 따라 화면이 노란색과 붉은 색으로 물드는 바르다만의 ‘팔레트’ 색채 상징주의를 볼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결혼제도의 불안한 토대와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를 묻는, 잔잔하지만 충격적인 영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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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활화산과같이 화났다 ==> 팍팍 와 닿아요. ㅋㅋ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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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분노의 볼케이노도 갠춘해염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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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블로그 오면 언어영역 지수가 마구 상승한다눙.. 자유문화, 잘 읽었어요...퍼블릭, 그게 젤 맘에 들던걸요. 요즘 부쩍 일이 많으신 부처님, 좋은 꿈 꾸세요... ^^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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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ㅇ 저도 퍼블릭 도메인에 꽂혔어요 ㅎㅎ 제 불로그도 실용적이네연?! 꺅진짜 자야겠어욤 박군님은 좋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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뎡야님과 단 둘이 영화관을 점거하지 않나, 놀라운 금요일 ㄷㄷㄷ소년 만화도 모르는 민간인 of 민간인과 노는 게 재밌으셨다니 영광입니당.
뎡야의 불로그의 새글이 있어서 행복하다는 ㅋㅋ
나는 뎡야의 실천력이 부럽... 화내고 싶어도 못 내는데!
친한 척만 하지 말고 불로그에 덧글 달라!고 앞으로 더 강하게 요구하겠어효~
그나즈나, 안장 얘기는 거의 '기적'에 가까운데요?; 자기 안장이 뽑혔다고 남의 안장 뽑아왔단 얘기는 수없이 들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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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내가 대단한 사람이 된 듯한 덧글이네염~_~아~~ 아침에 영화/오프 얘기 쓰고 나갈라했는데 늦게 일어나서 다른 불로그 구경하다가 망했네연 빨리 나가버려야지 헥헥
안장 그렇죠 역시?! 뭐지-_-?! 숨어있는 팬을 찾아라?! 우리 동네에도 내 팬이?!! ㅋㅋ 그냥 내 생각에는 우리 아파트 경비아저씨들이 굉장히 좋은 분들이라, 어디서 구해서... 잉? 어디서 구했을까?? 남의 꺼 뽑아다 꽂아주진 않으셨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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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이런 날 마침 덧글을 달아 놨으면 점수 좀 딸 뻔 했네요. 아쉽다는. ㅋ 저도 안장 사연은 참 감동임다. ㅎㅎㅎ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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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장... 이거 그렇게 아름다운 이야기가 아니에요... 밤에 쓸게요ㅜㅜ부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