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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개의 트랙백을 찾았습니다.

  1. 2004/08/30
    자동차 아래 새끼 고양이 터져 죽었다 오토바이로 내가 친 듯 아찔,했다 다음날 가보니 고양이 없고 비...
  2. 2004/09/30
    * 이 글은 뎡야핑님의 [이슬람 처녀 아제드의 밤] 에 대한 트랙백 입니다. 이슬람 처녀 아제드의 밤...
  3. 2004/10/05
    * 이 글은 뎡야핑님의 [팔레스타인 비상사태 선포] 에 대한 트랙백 입니다. 경성을 잠시 떠나 있던 ...
  4. 2004/10/09
    * 이 글은 뎡야핑님의 [토끼전] 에 대한 트랙백 입니다. 토끼전에 딱 맞는 음악 하나. Rabbit Story...
  5. 2004/10/09
    그녀에게,의 '성매매운동의 새로운 모색을 위하여' 에 트랙백을 걸고 글을 쓰다가 도저히 마무리지을 ...
  6. 2004/10/10
    성매매가 합법화되면 여성해방은 불가능한가?에 트랙백개인적으로해머로 머리를 깨는 듯한소위 깨는(!)...
  7. 2004/10/11
    * 이 글은 뎡야핑님의 [성매매가 합법화되면 여성해방은 불가능한가?] 에 대한 트랙백 입니다. 열줄 정...
  8. 2004/10/30
    다른 이야기지만서두... * 이 글은 뎡야핑님의 [삼각산을 지키는 사람들, 곡선] 에 대한 트랙백 입니다...
  9. 2004/11/01
    한국어는 우수한 언어라고 어릴 적부터 들어왔는데 다른 건 잘 모르겠지만 존대말/반말은 그다지 좋은 ...
  10. 2004/11/01
    이 글은 덩야핑 님의 오늘의 산행 이라는 글에 트랙백 되어 있어요.^^ 몇 년 전의 일이다. 지인들 몇...
  11. 2004/11/03
    지난 금요일에 보고 나서포스트를 써야지써야지 하면서도왠지 뭔가가 정리안되는 바람에지금에야 쓰게 ...
  12. 2004/11/06
    * 이 글은 뎡야핑님의 [매음굴에서 태어나] 에 대한 트랙백 입니다. 트랙백은 낭중에...
  13. 2004/11/06
    https://blog.jinbo.net/taiji0920/?pid=311&cmt=1에 장난을 치다보니(여러가지 의미로) 갑자기 예...
  14. 2004/11/07
    + 신화는 이미 계몽이었다. 계몽은 신화론으로 되돌아가고 있다. - 아도르노 & 호르크하이머참고 ...
  15. 2004/11/08
    * 이 글은 뎡야핑님의 [김건모송, 빨간펜 야광펜] 에 대한 트랙백 입니다. 아욱. 오랜만에 배가 아플 ...
  16. 2004/11/08
    * 이 글은 뎡야핑님의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Le Mari De La Coiffeuse, 1990)] 에 대한 트랙백 입니다...
  17. 2004/11/09
    기억에 대한 영화, 라고 말하면 사치일 수밖에 없음을 알지만 '왕과 엑스트라-팔레스타인의 이미지를 ...
  18. 2004/11/16
    (toiless가 한번 보라고 소개해 준 '아버지와 딸' 지지와 함께 덩야핑의 블로그를 찾았다. 지...
  19. 2004/11/21
    * 이 글은 뎡야핑님의 [노동영화제] 에 관련된 글입니다. 오늘 오후에 가서 본 3개의 영화중 가장 ...
  20. 2004/11/26
    이 포스트는 얼떨결에 한 덩야님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작성되었으며.. 무지 머리 아팠어요. 사실 오...
  21. 2004/11/27
    곤란한 질문에 트랙백1. 곤란한 질문에 솔직히 응할 자신이 있습니까?- 어짜피 인터넷에 돌고 있는 수...
  22. 2005/01/02
    * 이 글은 뎡야핑님의 [하울의 움직이는 성] 에 관련된 글입니다. 미야자끼 하야오야 말이 필요 없...
  23. 2005/01/03
    #1. 시벨. 그녀를 내모는 사회에 쫓긴 선택이라 하더라도 자히트와 사는 동안의 그녀는 참 아름답게 ...
  24. 2005/01/04
    레이 블로그에서... 좌뇌/우뇌 테스트 이런 걸 완전 뜻밖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25. 2005/03/03
    금성에서 온 사람 당신은 아름다움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말끔하게 차려입고 고급스런 장신구를 걸...
  26. 2005/03/03
    * 이 글은 뎡야핑님의 [해왕성에서 왔소] 에 관련된 글입니다. <div style="width:450px;text...
  27. 2005/03/03
    *뎡야핑님은 해왕성 나는 금성~! <div style="width:450px;text-align:center;border:1px sol...
  28. 2005/03/04
    * 이 글은 뎡야핑님의 [해왕성에서 왔소] 에 관련된 글입니다. <div style="width:450px;te...
  29. 2005/03/04
    * 이 글은 뎡야핑님의 [해왕성에서 왔소] 에 관련된 글입니다. 무도장 삐끼가 명함내밀면서 하는 소리 ...
  30. 2005/03/09
    [삐리리 불어봐! 재규어 6권] 저 글에 있는 <뭔가의 번데기>를 보면 "머랭이 모지? 머랭이 ...
  31. 2005/03/15
    * 이 글은 뎡야핑님의 [내 여자친구가 살해당했다면] 에 관련된 글입니다. 간혹 뉴스를 듣다보면 하루...
  32. 2005/03/31
    * 이 글은 뎡야핑님의 [내 여자친구가 살해당했다면] 에 관련된 글입니다. 글에 '괜히 썼다'란 말이...
  33. 2005/04/04
    두 편 이내의 작품을 만든 신인 감독들의 영화를 소개하는 '인디비전' 섹션에서는 여성의 섬세함과 러...
  34. 2005/04/07
    | 팔레스타인 2005년 04월 07일 04:11 이스라엘 지도자들의 ...
  35. 2005/04/08
    * 이 글은 뎡야핑님의 [라틴-현대미술展] 에 관련된 글입니다.
  36. 2005/07/14
    뎡야핑님의 [긴급 캡쳐..랄까 후훗] 에 관련된 글. 지난 달 30일 흥미로운 외신 하나가 전해졌습니다....
  37. 2005/08/12
    뎡야핑님의 [담배피는 소녀들] 에 관련된 글. 나와 함께하는 동지들의 이야기. #1 성진집회끝나고 ...
  38. 2005/08/13
    뎡야핑님의 [Georgy Porgy] 에 관련된 글. 들으시려면 우선 배경음악 ESC눌러 끄시고...
  39. 2005/08/23
    오픈 파티를 한지 벌써 한달 가까이 지났네요. -_-;; 욕심부려서 코너는 만들어 놓고 글을 채우지 못했...
  40. 2005/08/24
    [누가 나쁜 클론을 두려워 하는가?Who's afraid of the Big Bad Clone?] 하루 종일 번역했다고 해도...
  41. 2005/10/13
    다른 삽입곡
  42. 2005/10/17
    엉어 카토우씽~~
  43. 2005/10/20
    뎡야핑님의 [올훼스의 창] 에 관련된 글. 민주노총 관련한 포스트들이 전면을 도배하고 있는 진보네...
  44. 2005/10/31
    아, 제목 한 번 길다.   간만에 나다 회원 시사 신청했는데, 덜컥 되는 바람에 술 먹고 싶은 마...
  45. 2005/10/31
    덩야핑님의 글 을 보다가 혼자 흥분해서 덧글을 썼는데. 너무 길어져서 트랙백 보냄. * 윤대협은 나의 ...
  46. 2005/11/01
    [기억력을 자랑하는 사나이] 지구는 둥글다 책상은 책상이다 아메리카는 없다 발명가 기억력이 좋...
  47. 2005/11/01
    감상문이예효
  48. 2005/11/07
    [주안미디어문화축제] 결국 조나스 메카스의 월든밖에 못 보았다 크윽 ㅠ_ㅜ 이 영화는 사건들...
  49. 2005/11/14
    윤대협X서태웅에서 언급한 만화를 보게 되었다!!!!!! 한국어판도 있었던 것이다. 안 되는 영어 일...
  50. 2005/11/23
    간츠 간츠 간츳에서 말했던 내용, 혹시 죽은 자의 데이터를 불러 와 살려내는 것이 대재앙의 씨가 되는...
  51. 2006/04/04
    [대추리 농활 가고 싶!!!]다더니 다녀왔다. 지난 금요일-_- 로리와 함께~~ 어느 단체에서 왔냐거나 ...
  52. 2006/04/04
    앙겔리마님의 [대추리 일일농활] 에 관련된 글. 대추리에 대한 약간의 죄책감과 가본 적도 없으면서 ...
  53. 2006/04/30
    앙겔리마님의 [자미두수] 에 관련된 글. 사실 몇번 해봤지만 올려보는 것도 재미날 듯. 나보다 더 ...
  54. 2006/05/01
      레이님의 [뒤늦게 자미두수.] 에 관련된 글....
  55. 2006/05/03
    앙겔리마님의 [자미두수] 에 관련된 글. 뭐 어차피 운수야 재미로 보는 거고, 그걸로 한 번 웃어보면 ...
  56. 2006/05/11
    재작년에 봤는데 또봤다. 무위님 대여 디비디/비디오 제3탄! 이것 참 하드보일드하구나, 그리고 폭발...
  57. 2006/05/12
    아나의 아이들 예전에 비디오로 학교 도서관 비디오 열람실에서 혼자 보면서 소리내지 않고 우느라고...
  58. 2006/06/02
    앙겔리마님의 [맨찌찌 연맹] 에 관련된 글. 할미가 되어 찌찌가 땅바닥에 질질 끌릴때까지 맨찌지 만...
  59. 2006/06/06
    [자전거] 에 관련된 글. 자전거 잠금쇠를 안 사서 계속 못 타다가 드디어 구입! 공원에서 1시간도 ...
  60. 2006/07/11
    뎡야핑님의 [평택 걷기 마지막날] 에 관련된 글. <embed src="http://mfiles.naver.net/9e4baa...
  61. 2006/07/24
    뎡야핑님의 [산울림] 에 관련된 글. 갑자기 지난온 세월이 아득하다. 세월이라하기엔 내가 아직 너무 ...
  62. 2006/07/24
    같이 배너를 달고 항의서명을 합시다 뎡야핑님의 [이스라엘 전쟁 반대 배너 퍼가 주세요] 달군님의 ...
  63. 2006/07/26
    뎡야핑님의 [.] 포스트 일부분에만 살짝 관련이 있을지도 모르는 글. 워낙 끈기나 지구력이 딸리는...
  64. 2006/08/22
    [이벤트] 1년 전에 온 선물 이벤트랍시고 해놓고 선물은 공개도안하고 이벤트는 진행도 안하고...면목...
  65. 2006/08/22
    뎡야핑님의 [도덕경] 에 관련된 글. 오오... 삼국지에 이어 이젠 도덕경까지... 뎡야님 말씀대로 도...
  66. 2006/08/23
    뎡야핑님의 [이 포스트는 아무때나 일기] 에 관련된 글. 내일 저녁 7시. 중동에 평화를, 평택에 평화...
  67. 2006/08/28
    약속드린대로 8월 28일인 오늘 결과를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완전 수동으로 추첨을 했구요. 나름대로 ...
  68. 2006/09/01
    들소리님의 [릴레이 1인시위 ‘들에는 빈집이 없다’ 제안서] 에 관련된 글.
  69. 2006/09/27
    뎡야핑님의 [나만의 애절한 러브스토리] 에 관련된 글. 완전 잠 설치고 일도 못해서 울적했는데 이...
  70. 2006/09/27
    뎡야핑님의 [나만의 애절한 러브스토리] 에 관련된 글. LOVE STORY BODY { scrollbar-3dligh...
  71. 2006/09/27
    뎡야핑님의 [나만의 애절한 러브스토리] 에 관련된 글. 오전 피켓팅 내내 힘들게 했던 생리통이 펜잘 ...
  72. 2006/09/27
    도대체 비스무레한 이 글들이 무엇이더냐, 한참을 고민하다가 진원지 발견. 푸훼훼 뎡야핑님의 [나...
  73. 2006/09/27
    뎡야핑님의 [나만의 애절한 러브스토리] 에 관련된 글. 예전에 한 번 해봤었는데 그때는 그냥 휙 넘겨...
  74. 2006/09/27
    뎡야핑님의 [나만의 애절한 러브스토리] 에 관련된 글. LOVE STORY BODY { scrollbar-3dligh...
  75. 2006/09/27
    뎡야의 브라의 혁명적 저항성이야기님의 peter simson 흐흐 나도 브라를 대충 안한지는 몇년되고, 아예...
  76. 2006/09/27
    뎡야핑님의 [브라의 혁명적 저항성]글과 달군님의 [노브라 간증] 에 관련된 글. 아직 노브라님의 영...
  77. 2006/09/27
    뎡야핑님의 [나만의 애절한 러브스토리] 에 관련된 글. 다른 질문 다 그럭저럭인데, 이상형을 묻는 ...
  78. 2006/10/03
    뎡야핑님의 [축기아한국씨리즈진출!] 에 관련된 글. 얼마 전에 두산하고 4위 다툼 벌인다는 이야기...
  79. 2006/10/23
    미묘하게 바쁜것 같기도 한데다 슬럼프가 겹치어 불질도 잘 안하게되는 요즈음.   아무튼, 덩야핑...
  80. 2006/10/28
    와우.어디하나 버리고 싶은 배우가 없는 두 시간 넘는 영화 시간이 어찌 흘러갔나 모를진짜 간지 와방...
  81. 2006/11/16
    뎡야핑님의 [웬디발삼 공핫토 방문자 이벤트] 에 관련된 글. 어제 뎡야님의 이벤트에 당첨되는 행...
  82. 2007/02/08
    과연 뎡야핑님의 [때려도 될까?]에 관련된 글일까 싶긴 하다. 게다가 몇 가지 얘기가 섞여 있는 글이...
  83. 2007/02/08
    프레자일님께 바칩니다 푸하 *당고님은 읽지 마센 [콜미퀸] 에 실린 외전을 읽고. 규호는 없고() ...
  84. 2007/03/29
    뎡야핑님의 [웬디발삼 공핫토 방문자 이벤트] 에 관련된 글.
  85. 2007/04/06
    뎡야핑님의 [만화를 돌려 보아요] 에 관련된 글. 아마도 작년 말쯤에 받은 것 같아요. 읽은지는 꽤 되...
  86. 2007/04/06
    뎡야핑님의 [만화를 돌려 보아요] 에 관련된 글.
  87. 2007/04/13
    뎡야핑님의 [물랭 루즈에서, 라 굴뤼, 1981] 에 관련된 글. 저도 로트렉 좋아해서 ^^ 뎡야님 포...
  88. 2007/05/09
    프랑스 대선에서 우파 사르코지가 당선되었습니다. 관련된 기사를 보면서 역사의 방향에 대해 다시 생...
  89. 2007/05/15
    뎡야핑의 다카하시 루미코 - 이 세계 최강자 에 관련된 글친절한 뎡야께서 만화를 박스채 택배 보내셨...
  90. 2007/05/28
    뎡야핑님의 [미친 여성들과의 대화] 에 관련된 글.
  91. 2007/05/28
    뎡야핑님의 [] 에 관련된 글. 5월 19일 새벽 6시 38분에 3.4kg으로 태어났습니다. 이에 앞서 엄마는...
  92. 2007/05/30
    뎡야핑님의 [급질! 자살 클럽 혹은 이토 준지 아시는 분 ㅠㅠㅠㅠ] 에 관련된 글. 옛날에 만화방 알바...
  93. 2007/05/30
    뎡야핑님의 [Paroles Paroles] 에 관련된 글.
  94. 2007/06/07
    뎡야핑의 [자연미인대회] 에 관련된 글. 크 결과야 뭐 뻔하게 인공미인이지만. 재미있어보여서. 동참. ...
  95. 2007/06/08
    뎡야핑님의 [자연미인대회] 에 관련된 글. 1. 파는 화학샴푸/비누/치약을 안 쓴다. ㅠㅠ / 어...
  96. 2007/06/08
    뎡야핑님의 [자연미인대회] 에 관련된 글. 1. 파는 화학샴푸/비누/치약을 안 쓴다. ㅠㅠ / 어쩔...
  97. 2007/06/08
    뎡야핑님의 [자연미인대회] 에 관련된 글.
  98. 2007/07/13
    ** 뎡야핑님께 바치는(!) 포스팅. 제가 이 영화 너무 재밌게 봤다고 해도 미워하지 마삼. ㅠㅠ 뎡야...
  99. 2007/08/11
    유통기한 지난 글을 붙여놓으면 이상하려나
  100. 2007/08/11
    뎡야핑님의 [덩야 스킨 다운로드 받아요] 에 관련된 글. 스킨 이름 : noimage_000 이에요. 1. 스킨...
  101. 2007/09/05
    살살캠프에 갈때쯤, 자주 달거리를 하고 있어서 (주거리..) 고민을 했었다.면달거리대를 가져가서 내가...
  102. 2007/09/16
    뎡야핑님의 [이런 신나는 일이 다 있나!!!] 에 관련된 글. ♪ 지쏘우와의 해저생활 엔딩☆ ♪ 겨우 일초...
  103. 2007/11/27
    뎡야핑님의 [얼쓰퀵이. 온다. 신청해죠] 에 관련된 글. 독학소의 2집이 나온다는 소식, 넘흐넘흐 기...
  104. 2007/12/09
    내가 만들었다! 내가 만들었다! 떡볶이는 태어나서 처음 만든 거였다 맛은 감동이었다 입맛 까다로운 ...
  105. 2007/12/21
    하기오 모토의 <움직임>
  106. 2007/12/30
    # 뎡야핑님의 [캐완고한나] 에 관련된 글. ACABC ...
  107. 2007/12/30
    뎡야핑의 캐완고한나 에 관련된 글캭, 지난번에 했을때는 이렇게 심하지 않았는데. 더 쓸모 없어졌구나...
  108. 2007/12/30
    뎡야핑님의 [캐완고한나] 에 관련된 글. 자중해야겠군. ㅋㅋㅋ BBCBB ...
  109. 2007/12/30
    AABBB '걸어다니는 상식'타입 ...
  110. 2008/01/03
    CACAC 명랑하고 낙관적인 타입 ...
  111. 2008/01/10
    뎡야핑님의 [캐완고한나] 에 관련된 글. 저녁 약속을 한 사람이. 8시쯤에 도착한다니. 배고파 죽을...
  112. 2008/01/13
    뎡야핑님의 [맞춤법]에 관련된 글. 내가 학교를 다니고 있던 시절 어느 학기 독문과 교양수업을 듣는...
  113. 2008/01/28
    뎡야핑님의 [캐완고한나] 에 관련된 글. 예전에 덩야핑님의 블로그에서 에고그램 테스트를 보고 해 보...
  114. 2008/02/03
    뎡야핑님의 [덧글 박스 크기 조정 &amp; 그림 넣기] 에 관련된 글. * 뎡야의 알기 쉬운 덧글 폼 포스팅...
  115. 2008/02/03
    퍼다놔야지... 어떻게 다 따라 배운다지? 뎡야핑님의 [] 에 관련된 글.
  116. 2008/02/03
    뎡야핑님의 [] 에 관련된 글. 일단 퍼다놓자...
  117. 2008/02/03
    또 있으믄 참 재밌겠다... 뎡야핑님의 [] 에 관련된 글.
  118. 2008/02/03
    빼먹는건 복잡시런거 시러하는 리우스의 실수일 검... 뎡야핑님의 [] 에 관련된 글. 짬 내서 이 모든...
  119. 2008/02/03
    뎡야핑님의 [덧글 박스 크기 조정 &amp; 그림 넣기]에 관련된 글. 말걸기도 덩야핑님의 가르침을...
  120. 2008/02/22
    뎡야핑님의 [반성] 과 뭐랄까.. 관련은 없음. 블로그를 다니다보면 블로거가 자주 쓰는 단어 같은...
  121. 2008/02/26
    [우울증에 걸린 마르크스] 에 썼듯 우울증에 대한 이해도가 형편 없고 뭔지도 모르겠따 순이가 오랫동...
  122. 2008/02/28
    머리를 쥐어뜯었다. 아파;; 땜통 생기겠네 썅나 3초나 기록을 당길 수 있었는데 저 알 수 없는... 저.....
  123. 2008/04/21
    #전날 부터 우왕좌왕 이것만하면 되는건가 하면서 퍼포먼스등 준비를 마치고, 9시반쯤 부터 노래 만들...
  124. 2008/05/11
    뎡야핑님의 [공정무역합시당(5/10/토/덕수궁)] 에 관련된 글. 무릎 뒤가 안 펴질 정도로 하루죙일 서 ...
  125. 2008/05/22
    [단호박 크림 스파게티&hearts;] 해먹고 남은 단호박으로 쉐이크를 해먹었담후후후 단호박쉐이크 세 사...
  126. 2008/05/29
    역사의 흐름을 지배한 자본주의 영국의 유명한 언론인이자 작가이며 정치 평론가였던 조지 오웰(George...
  127. 2008/07/21
    [내 글]을 읽은 악마같은 친구가 너 왜 착한 척 하냐고 그랬다...ㄱ-뭐라고 말해야 할지 정말로 모르...
  128. 2008/07/21
    앙겔부처님의 [감동하셨쎄여??] 에 관련된 글.
  129. 2008/07/25
    앙겔부처라는 나자신의 [어떻겜] 에 관련된 글. 당분간 내 글에만 트랙백을 걸겠다. 이유인즉슨 아직...
  130. 2008/07/29
    앙겔부처님의 [심해어 3권] 에 관련된 글.
  131. 2008/08/06
    말이나 글이나 좀 버벅대는 게 있다. 정확하게 할말을 콕 찝어서 못하고 버벅버벅...특히 감상할 때. ...
  132. 2008/08/17
    거한님의 [쓰기] 에 관련된 글. [이글 ] 의 덧글에 관련된 글.
  133. 2008/08/21
    앙겔부처님의 [주류박람회] 에 관련된 글. 난 여러분에게 좋은 정보를 알렸을 뿐인데심지어 그때 술마...
  134. 2008/08/24
    [한글에 없는 모음] 에 관련된 글. 난 너 없이 살 수 없어난 너 있이 살 수밖엠..널 깊이깊이 사랑해널...
  135. 2008/09/08
    앙겔부처님의 [플래닛 테러] 에 관련된 글. 꺄악 꺄악 갹갹갹갹플래닛 테러랑 미국에서 동시상영 됐었...
  136. 2008/09/29
    In Tribute to Meryl Streep, our deraest actress of our happiest times The Winner Takes It All su...
  137. 2008/11/11
    자전거는 "명품" 자전거도로를 알아본다!! [인천에서 서울까지 자전거 왕복 6시간 여행기 1편] 인천 서...
  138. 2008/12/03
    앙겔부처님의 [마늘크림스파게티] 에 관련된 글. 매일매일 쳐먹지만 설거지는 거의 안 한다. 요즘엔 가...
  139. 2008/12/09
    매일 설거지를 합니다. 게으름을 피우며 조금 모아놓고 할 때도 있고 부지런을 떨면서 하루에 세 번씩 ...
  140. 2008/12/17
    [콜트&middot;콜텍 기타노동자 위한 후원콘서트] 기타로 오도바이 타자(by 산울림) 허섭해도 타...
  141. 2008/12/27
    [일제고사 반대!! 최혜원선생님과 대화] 일제고사 무엇이 문제인가??!! 어차피 시험 봐서 일정렬 세...
  142. 2009/01/14
    시국이 시국이지만 제목은 즐겁게 쓰자. 이유인즉슨 기분이 너무 안 좋거든... 아아 전쟁 사진...ㅜㅜ ...
  143. 2009/01/18
    음흉한 이스라엘의 일방휴전 반겨야 하나? 가자지구의 인종학살과 봉쇄, 점령=전범 이스라엘 "목표 초...
  144. 2009/01/18
    앙겔부처님의 [가자로부터 다양한 진술들] 에 관련된 글. 솔직한 심정을 이야기하자면, 만일 내 앞에 ...
  145. 2009/02/18
    여전히 그곳은 참으로 오랜만에 피켓이라는 걸 만들었다. 그것도 예전처럼 어디 사무실 같은 데...
  146. 2009/03/09
    광복회 등 반대 속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착공식 진행 “오늘 정말 기뻐서 죽겠습니다. 좋아죽겠는데 ...
  147. 2009/03/10
    오늘이 티벳 민중봉기 50년째되는 날이다. 티벳이 중국으로부터 독립을 요구한지 50년, 1559년부터 오...
  148. 2009/03/12
    보이는 것보다 만드느라 참 힘들었다. 글씨가 크고 양이 적어서 컨셉을 충분히 인지시키기도 힘들긔......
  149. 2009/04/02
    <사진출처 : 뉴시스> 경기도의회가 발의한 '도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에 관한 조례안'에 장애인 단체...
  150. 2009/04/23
    포털-블로그에 감시장치 ON! 내 폰에는 도청장치 ON!! '표현의 자유' 지킨 구글과 '표현-언론자유' 쌈...
  151. 2009/05/10
    앙겔부처님의 [불로거 영화 번개] 에 관련된 글. 알바 끝내고 바로 달려가서 영화를 보았다. 나도...
  152. 2009/05/12
    Marlene Dumas, [Passion], 1994. Gouache and Ink on Paper, 61 x 49cm. ― 최근 몇 주 동안, 진보넷 ...
  153. 2009/06/13
    여러분 진보불로그가 개편을 시작합니다! 꺅 개편 컨셉은 열린 불로그, 관계지향형 불로그예요. 불로...
  154. 2009/06/23
    앙겔부처님의 [나의 표현할 자유를 지켜죠 ㅇ&lt;-&lt;] 에 관련된 글. 표현의 자유도 소중하지만 ...
  155. 2009/07/03
     
  156. 2009/07/06
    일단 스킨에 관심이 많으신 분은 이 스킨을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저는 이 스킨을 적용하고 나서...
  157. 2009/07/31
    갑자기 문을 닫는 바람에 그동안 이 불로그를 통해 친해진 몇몇 친구들에게 걱정을 끼친 것 같아 맘...
  158. 2009/08/20
    앙겔부처님의 [쌍용 자동차 아이들이 아프다] 에 관련된 글. 아.. 심하게 멋찐 사람들.. 관심있는 ...
  159. 2009/08/20
    앙겔부처님의 [쌍용 자동차 아이들이 아프다] 에 관련된 글. 얼마 전에 파업을 했던 쌍용자동차 노...
  160. 2009/08/28
    지식생산 방식의 변화 그리고 사회운동의 변화 상황에서 활동가이자 연구자로서의 정체성 구축 혹은 활...
  161. 2009/09/01
    앙겔부처님의 [나는 단지] 에 관련된 글. 어제에 이어 오늘도 뭘 살까 고민고민하다가 악마의 유혹 ...
  162. 2009/09/07
    한통의 전화문자가 와서 뭔가 하고 봤더니 미투데이를 통해 알게 된 농우님( http://nongwoo.ne.kr/ )...
  163. 2009/09/08
    앙겔부처님의 [비학생운동의 추억] 에 관련된 글. 출근했음에도 불구하고... 어제 회사 프린트 망...
  164. 2009/09/08
    앙겔부처님의 [재범 막말] 에 관련된 글. 어처구니가 없다 결국 탈퇴 안녕하세요 2PM 재범입니다. ...
  165. 2009/09/08
    앙겔부처님의 [재범 ㅜㅜ] 에 관련된 글. 어쩔꺼야... - 2PM의 재범이 한국 비하 발언으로 물의...
  166. 2009/09/25
    너무나 그리워 했던 계절, 가을이다. 이 가을 햇살을 더욱 아름답게할 음악 블로그를 소개한다.한국에...
  167. 2009/10/02
    앙겔부처님의 [끝이 없다] 에 관련된 글. 쌍용 자동차 파업 기간 동안 노동자의 아이들이 받은 상...
  168. 2009/10/14
    언제나 나는 진보핑 아름다워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이불 트랙백 테...
  169. 2009/11/10
    花樣年華. 여성의 가장 아름다운 시절을 말한다. 여성이 가장 아름다운 시절은 언제일까. 그것은 나이...
  170. 2009/11/19
    [참세상] 인터넷서점 알라딘을 고발한다! 사실 알라딘 TTB를 달기 시작한 것은, 내가 블로그로 푼돈 좀...
  171. 2009/11/25
    앙겔부처님의 [아름답구나] 에 관련된 글. 고민이 된다. 분명 도움이 될것 같긴한데.. 요청도 없는...
  172. 200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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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 2009/12/08
    앙겔부처님의 [산소같은 공긔] 에 관련된 글. 후덜덜후덜더 새벽1시에 공긔는 머리를 감꼬 머리에...
  174. 2009/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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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 2010/01/06
    해마다 다이어리에 넣을 A5 용지 크기의 달력을 자체 제작하는 훈훈한 습...
  176. 2010/01/19
    앙겔부처님의 [불로거 영화 모임/안녕 용문객잔!] 에 관련된 글. 앙겔님하의 직장이자 나의 ...
  177. 2010/01/26
    Lovefoxxx: 라브♡님의 [안녕, 용문객잔] 에 관련된 글. 앙겔부처님의 [불로거 영화 모임/안녕 용문객...
  178. 2010/02/10
    늦었지만 [이구아나의 딸 1]  뒷부분 번역 마리화나님때문에 했다...;  
  179. 2010/02/23
    앙겔부처님의 [8월의 크리스마스] 에 관련된 글. 어쩌면 앙겔부처님 글이랑 한개도 상관 없을 지도 모...
  180. 2010/03/19
    [문 좀 열어줘] 는 산울림 원곡 산울림 원곡/곱창전골밴드 트리뷰트 곡. 갑자기 듣고 싶어서 찾...
  181. 2010/03/30
    앙겔부처님의 [여자는 여자다 : 장 뤽 고다르와 혁명] 에 관련된 글. http://hajinha.egloos.com/3...
  182. 2010/04/19
    앙겔부처님의 [시든 해] 에 관련된 글. 예전에 찍은 사진을 둘러보다. 뎡야님의 포스팅이 떠올랐...
  183. 2010/05/17
    친애하는 진보불로거 뎡야핑님의 글에 덧글을 두 개 달았고, 그에 대해 뎡야님은 두 개의 답변과 또 다...
  184. 2010/05/17
    친애하는 진보불로거 뎡야핑님의 글에 덧글을 두 개 달았고, 그에 대해 뎡야님은 두 개의 답변과 또 다...
  185. 2010/06/04
         뎡야님의 [가자 구호선 공격, 민간구호활동가를 살해한 이스라엘 규탄]에 관련.
  186. 2010/06/08
    1본.
  187. 2010/06/18
    [첫사랑] 을 저번에 봤다. 진짜 말 그대로 십년만이다. 그날은 기분이 죽을 만큼 우울한 출근길이었는...
  188. 2010/06/25
    오늘 하루종일 진보신당 전 경기도지사 후보 심씨를 잊고 있었을 정도로 정신없이 바빴다. 팔연대는 팔...
  189. 2010/07/15
    ㅇㅇ리트윗페이스북 공유하기
  190. 2010/08/19
    '천재시인' 덩야핑의 시에 쏭이 곡을 붙이고 쏭의 앞밴드가 연주한 '회전초밥식음기'입니다. 2010년 8...
  191. 2010/08/26
    [하회마을 여행기](지도 출처 : 온라인 하회마을 물이 굽이 돌고 흘러나가는, 섬 아닌 섬, 안동의 하회...
  192. 2010/09/02
    [싸움의 신] 중간에 했던 말을 쓴다. 옛날 얘기라는 카테고리 하나 만들어야겠다..< 5학년 때 문집을 ...
  193. 2010/09/03
    나도 그지로운 번역: 행인님의 [책을 집어 던지다...] 에 관련된 글.   나도 최근에 쓸까말까 하...
  194. 2010/09/04
    코분투 설치!: 방금 깔았다. 까는 도중에도 인터넷이 돼서 놀라웠당.   잠깐의 사용기를 적자면...
  195. 2010/09/05
    코분투에서 겪은 사소한 문제 해결 한글 입력이 안 되던 문제   어떻게 한국어로 만든 코분툰데 ...
  196. 2010/09/07
    버스 vs 전철 비굥: 오늘날 우리 삶에서 떼어놀 수 없는 버스와 전철이다<   비서울 거주민이나 ...
  197. 2010/09/07
    임시비타민의 미투데이 - 2010년 9월 7일: 오직 테스트라긔 테스트 정진 미친듯이 질주&발사 얍!! 9시...
  198. 2010/09/07
    사막의 우물 두리반 스킨:     작은 용산, 사막의 우물. 다양한 운동이 만난 두리반을 주제로...
  199. 2010/09/07
    RT @taiji202: 사막의 우물 두리반 스킨:     작은 용산, 사막의 우물. 다양한 운동이 만난 ...
  200. 2010/09/07
    RT @taiji202: 사막의 우물 두리반 스킨:     작은 용산, 사막의 우물. 다양한 운동이 만난 ...
  201. 2010/09/08
    아잉 성균관 스캔들: 너무 잼있어 ㅇ<-< 아잉 >ㅅ< 소녀의 로망이잖아   근데 헉헉헉헉허겋ㄱ헉...
  202. 2010/09/10
    젝젝제기 럴럴럴 순진한 나의 영혼이 농락당했어어어어: 8월 재정정리하는데, 엉뚱한 통장에 08진보...
  203. 2010/09/13
    전 요리: 좌 동태전 우 버섯전   맛있는 동태전과 버섯전의 레시피!! 겁나 쉽다!!   동태...
  204. 2010/09/14
    아잉 걸오 사형 악 꺅< 이쁘다< 악 꺅<   이로써 걸오 곱하기 대물로 낙찰을 보게 된 ...
  205. 2010/09/15
    걸오 사형의 성균관 나날로 보는 6강 요약: 아잉   다보기 복면 서생 ...
  206. 2010/09/19
    어메이징 모로호시 다이지로 -1: 사가판 어류도감 모로호시 다이지로 세미콜론, ...
  207. 2010/09/19
    RT @taiji202: 어메이징 모로호시 다이지로 -1: 사가판 어류도감 모로호시 다이지로 ...
  208. 2010/09/20
    dog day afternoon: 영화 봤다. 좀 엉뚱하게 감상했다. 극중 쌜에게 감정이입해서 엄청 울었다 -_- ...
  209. 2010/09/29
    앙겔부처님의 [삼성도 껴죠] 에 관련된 글. 아니죠, 치치님은 자기 자본으로 이익만 창출하면 자본가라...
  210. 2010/10/01
    작년 운동 달력에 들어갈 기념일은: [[최종?] 운동 달력-기념일 업데이트] 내년에도 진보넷 운동달력 ...
  211. 2010/10/01
    2011 운동달력 기념일 봐주세욘!!: 작년 운동 달력에 들어갈 기념일은: [[최종?] 운동 달력-기념일 ...
  212. 2010/10/02
    아파 아파 아아파아아 아아아: 2NE1의 신곡이다< 아파, 아파 아아 파아아 아아아   요며칠 아프...
  213. 2010/10/03
    아무리 바빠도 보는 만화 엄청 많네 후덜덜: 잉 예전에 이런 글을 작성하다 말았네. 본 건 많은데 쓰...
  214. 2010/10/03
    [자동 저장 문서]: 테스트를 위해 글을 쓰다보면 자동으로 저장이 되어서 아무 내용 없는 자동 저장 ...
  215. 2010/10/04
    웹상에 비밀=절대 안전지대, 가 어디 있긔?: 당신의 컨텐츠는 얼마나 안전한가? 비밀글로 쓴 글, 이...
  216. 2010/10/04
    RT @taiji202: 웹상에 비밀=절대 안전지대, 가 어디 있긔?: 당신의 컨텐츠는 얼마나 안전한가? 비밀...
  217. 2010/10/05
    성균관 호모 지상주의: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218. 2010/10/05
    진보넷에서 2011년 운동 달력을 만든답니다, 많이많이 봐주시고 널리널리 알려주세요, 넹? 헤헷. ht...
  219. 2010/10/05
    RT @meeerong: 진보넷에서 2011년 운동 달력을 만든답니다, 많이많이 봐주시고 널리널리 알려주세요, ...
  220. 2010/10/05
    RT @meeerong: 진보넷에서 2011년 운동 달력을 만든답니다, 많이많이 봐주시고 널리널리 알려주세요, ...
  221. 2010/10/05
    와우! 멋져요 RT @meeerong: 진보넷에서 2011년 운동 달력을 만든답니다, 많이많이 봐주시고 널리널리 ...
  222. 2010/10/05
    진보넷블로그 갔다가 여기서도 성스찬양을 발견하고 빵 터졌다. http://bit.ly/b09loY
  223. 2010/10/05
    RT @IWFFIS: 와우! 멋져요 RT @meeerong: 진보넷에서 2011년 운동 달력을 만든답니다, 많이많이 봐주시...
  224. 2010/10/05
    이걸 골수ㄷㅂ빠 가득한 곳에 링크걸 수도 없꼬. 으흐. RT @fake_bra: 진보넷블로그 갔다가 여기서도 ...
  225. 2010/10/05
    RT @IWFFIS: 와우! 멋져요 RT @meeerong: 진보넷에서 2011년 운동 달력을 만든답니다, 많이많이 봐주시...
  226. 2010/10/05
    RT @IWFFIS: 와우! 멋져요 RT @meeerong: 진보넷에서 2011년 운동 달력을 만든답니다, 많이많이 봐주시...
  227. 2010/10/05
    예를 들어: 팔레스타인에서 길든 짧든 어쨌든 잠깐씩 활동하고 그 지역을 떠나는 국제활동가라면 현...
  228. 2010/10/07
    어린이 괴담: 어린이일 때는 말도 안 되는 괴담들이 있었다. 생각해 보면 어처구니 없다. 내가 당한 ...
  229. 2010/10/07
    조폐공사라던가... 유관순이라던가... RT @taiji202: 어린이 괴담: 말도 안 되는 괴담들이 있었다. 생...
  230. 2010/10/07
    RT @ahastudio: 조폐공사라던가... 유관순이라던가... RT @taiji202: 어린이 괴담: 말도 안 되는 괴담...
  231. 2010/10/08
    분노: 오늘 다음 시위에 쓸 사진을 찾는데 원래는 안 그러는데 이번엔 내용상 팔레스타인인들이 피해...
  232. 2010/10/08
    네이버 나눔손글씨 붓과 펜:   네이버가 나눔글씨 붓과 펜을 오늘 배포했다 너무 예뻐서 테스트...
  233. 2010/10/11
    즉흥연극 플레이백 씨어터Playback Theatre 워크숍 6주 과정 안내: 플레이백 씨어터 Playback Theatr...
  234. 2010/10/12
    높은 곳의 노동자는 높다: 앙겔부처님의 [2011년 달력에 들어갈 사진 모집합니다!] 에 관련된 글. ...
  235. 2010/10/13
    아롸러러러러: 아롸롸롸롸롸 그러면 신나고 아롸러러러러 그러면 슬픈 느낌이다   유독 내가 ...
  236. 2010/10/14
    좋은 일: 오늘은 좋은 일도 있었다   # 낮에 새상근자 면접 보려 능력자분이 오셨다. 나는 너무 ...
  237. 2010/10/15
    I Love Iraq 스킨: 클릭하면 큰 그림   그림이 맨아래(풋터)에 있는, 이라크 침공 비난 스킨...
  238. 2010/10/20
    돈의 달인, 호모 코뮤니타스의 사전 예약 이벤트(내용보기)가 마무리 된 후 별다른 활동이 보이지 않아...
  239. 2010/10/22
    팔레스타인에 왔음니다: 극비리에 추진해서 잘 왔음 ㅇㅇ 근데 시차 7시간 크리 너무 졸리고 피곤...
  240. 2010/10/22
    RT @taiji202: 팔레스타인에 왔음니다: 극비리에 추진해서 잘 왔음 ㅇㅇ 근데 시차 7시간 크리 너...
  241. 2010/10/23
    트레비앙 팔레스타인: 트리비아 팔레스타인이라고 쓰려다가 트리비아란 말은 사소한 것들이란 번역이...
  242. 2010/10/23
    RT @taiji202: 팔레스타인에 왔음니다: 극비리에 추진해서 잘 왔음 ㅇㅇ 근데 시차 7시간 크리 너...
  243. 2010/10/24
    결국 나카브는 못 갔지만 헤브론에서 썼던 글 그대로 아아아아악 - http://bit.ly/aw5XtH
  244. 2010/10/26
    나카브 사막 1 - http://bit.ly/arqkXP
  245. 2010/10/26
    나카브 사막 1: 네게브 사막, 나카브 사막 (네게브 : 이스라엘말, 나카브 : 팔레스타인말) 지난 달...
  246. 2010/11/06
    목도리 잃어버렸다ㅜㅜㅜㅜ 라브가 줬던 건데 흐규흐규 어디갔늬ㅜㅜㅜㅜ 이스라엘 애들이 장총을 들고...
  247. 2010/11/08
    RT @taiji202: 웹자보를 클릭하면 신청 페이지로 바로 이동합니다 ;ㅁ; 자전거 타기... 내가 팔레스타...
  248. 2010/11/08
    RT @taiji202: 웹자보를 클릭하면 신청 페이지로 바로 이동합니다 ;ㅁ; 자전거 타기... 내가 팔레스타...
  249. 2010/11/16
    나는 시간을 너머 달리는 머신라이더 https://blog.jinbo.net/taiji0920/1750 @ssongbirdz
  250. 2010/11/21
    젊은 옛날 - http://bit.ly/dyZAsY
  251. 2010/11/23
    현차 비정규직 투쟁 연대 전국동시다발 1인 시위! - http://bit.ly/9GBNAj
  252. 2010/11/25
    진보넷 스티커 무료 배포< - http://bit.ly/fbUkJF
  253. 2010/11/25
    찌라시같기는 하다만.. 아냐 아냐 대박! 원래 트랜드라는 것은 거꾸로 가는 거니까, 또 덩이 워낙 패션...
  254. 2010/11/26
    블로그 교육 사업 - http://bit.ly/dJEq4M
  255. 2011/01/04
    앙겔부처님의 [내가 그린 새해 그림은 못 그린 새해 그림이다] 에 관련된 글. 흑 너무 쏜살 같아서 잘 ...
  256. 2011/01/10
    앙겔부처님의 [서민의 지각과 새해의 계획] 에 관련된 글. 이 글에 감동하여, 나도 새해 계획을 만들었...
  257. 2011/02/18
    남 탓: 남을 탓해 보겠다.   동구리 우리 사무실에 동구리라고 나와 비슷한 일을 하면서도 미...
  258. 2011/02/21
    팔레스타인산 택배 도착: 팔레스타인에서 부쳤던 짐이 이제 왔다. 팔레스타인 우체국을 이용하면 너...
  259. 2011/02/22
    3소녀 여행: 레알 소녀는 한 명이지만 덕분에 소녀가 되는 거다 3 소녀의 여행 ㄱ-;;   충남 예...
  260. 2011/02/22
    콩할매 스킨:   헤더 이미지는 이윤엽 작가님의 허락을 맡고 쓴 것임 ㅇㅇ ★ 작가님 홈페이지...
  261. 2011/02/22
    두 점을 잇는 최단 요리는 하나다 — 3소녀 여행: 레알 소녀는 한 명이지만 덕분에 소녀가 되는 거다 3 ...
  262. 2011/02/23
    미디어위키에 파일 업로드 시 여러 확장자 허용: 쓸모없는 말(패스) 꺄아아아아아아악 이거...
  263. 2011/02/24
    자본주의 역사 바로 알기 리오 휴버먼 책벌레, 2000 경고 발로 썼으니 조심해서 읽으시오 나는 사회복...
  264. 2011/03/21
    [비열한 거리 Mean Streets] OST로 알았던 노래 Ronettes Be My Baby 아침에 변진섭의 너에게로 또다시...
  265. 2011/04/21
    현대자동차 단협요구안에 관한 논란에 부쳐 0. 나는 해당 요구안에 옳지도 바람직하지도 않다고 생각한...
  266. 2011/05/14
    탈퇴회원: 참 답 안나오는 캐릭터가... 운영자인가?? 왜 당신이 운영자인지에 대한 합의와 동의와 평가...
  267. 2011/06/10
    레시피는 [spaghtti alla puttanesca 푸따네스까]에. 요리를 잘 하는 지성씨의 말에 따르면 같은 요리...
  268. 2011/07/11
    운 좋게 중대 자유인문캠프의 '경제학의 위기와 위기의 경제학: 마르크스의 정치경제학 비판' ([김공회...
  269. 2011/08/04
    소델리니 교수의 사고수첩 3 이정애 대원씨아이(만화), 1999 천 년을 울어봐도 가는 해만 덧없어라~~ '...
  270. 2011/09/14
    한문은 바탕체, 한글은 은펜. Ink skape로 만듬. 으 근데 야 다음에 점 위치가 잘못 됐군...; 파이널 ...
  271. 2011/10/09
    1. 서유요원전( 西遊妖猿伝 ( さいゆうようえんでん ) ) 1-1. 双葉社 ACTION COMICS 全9巻 더보기 (1) ...
  272. 2011/10/10
    6월달에도 본인은 파업을 지지할 수밖에 없었다. [삼화 고속 파업 지지한다](-> 자세한 사정설명 있음)...
  273. 2011/10/17
    제목은 원어가 へうげもの인데, 헤우게모노하고 보이는대로 읽지 않고, 효우게모노라고 읽히는 모양이...
  274. 2011/11/15
    앙겔부처님의 [북한을 왜 찬양하냐고] 에 관련된 글. 앙겔부처 님 덕분에 요즘 가지고 있던 생각을 전...
  275. 2011/11/15
    앙겔부처님의 [북한을 왜 찬양하냐고] 에 관련된 글. 요즘 여차저차 SNS를 활발히... 까지는 아니고 그...
  276. 2011/12/20
    진보넷의 메타 블로그인 진보블로그에 종종 들르는데 오늘은 이런 게 올라왔다. https://blog.jinbo.net...
  277. 2012/03/06
    2003년에 나온 타다유미 베스트집. 지금은 품절/절판 상태라 새 책으론 구할 수 없고, 중고책들은 정가...
  278. 2012/05/23
    가칭 아베크뎡야핑영어교실이 곧 문을 엽니다. 뻥이구요...< (이 말 한 마디 쓰려고 내가 무슨 짓을......
  279. 2012/06/11
    1908년 전 3월 8일, 미국 여성 노동자들은 임금 인상과 노동조합 결성권, 투표권을 요구하며 시위와 파...
  280. 2012/07/08
    올 여름은 정말 지독하게 덥다. 장마전선의 북상을 손꼽아 기다리던 날들에이 책을 오랜만에 다시 읽었...
  281. 2012/08/29
    얼마전 인터넷 실명제가 위헌 확인 나고 말았죠!! 잠시 마냥 기뻐했는데요. 앞으로 남은 과제도 만만치...
  282. 2012/10/22
    2011년도까지 만들었던(2011 운동달력 기념일 봐주세욘!!) 운동달력... 진보넷 회원 설문 결과 2013년 ...
  283. 2012/10/24
    * 아래는 일반인 읽으라고 쓰는 글이 아님....< 다른 변절자들을 떠올리며, 가장 바람직한 BL 만화가라...
  284. 2012/10/28
    만인의 베스트셀러< 자본주의 역사 바로 알기라는 책의 한글 번역본을 가지고 영어 작문 공부를 하고 ...
  285. 2012/12/10
    긴 여운이 남는 영화.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한 여자를 몰래 지켜보는 남자 그 이유는? 사랑.거짓 우...
  286. 2014/01/17
    무한한 뎡야님의 [먼 미래 종교] 에 관련된 글. Gott ist nichts als das absolute Ich, das Ich, inso...
  287. 2014/02/22
    오늘은 시내에 간 김에 만다라케(まんだらけ)를 찾아가 보았습니다. 생각해보니 아직까지 만다라케를 ...
  288. 2014/03/03
    227분짜리 영화인 줄도 모르고 무연이 본다길래 덥썩 따라갔다가 꺅. 내가 여기 왜 앉아 있는 걸까, 내...
  289. 2014/03/03
    가로로 스크롤하시면 되고요< 새탭에서 보려면: http://act.jinbo.net/secrets/nis_timeline (※ 모바일...
  290. 2014/03/18
    웹에서 다른 사람이 올린 사진을 사용할 때, 저작권문제가 좀 꺼림칙하죠. 저는 저작권문제가 자유로운...
  291. 2014/10/06
    앙겔부처님의 [나예 살던 고향은] 에 관련된 글. 오늘 연극 워크샵에서는 이런 것도 했다(워크샵 시간...
  292. 2014/10/28
    2년만에 진보넷의 자랑 운동 달력을 제작합니다. 기본적으로 회원선물로 나가고 소량만 더 찍어서 노놔...
  293. 2015/08/22
    사마귀와의 사투에 최근 사마귀 치료를 시작하며 얼마나 고통받고 있는지 약하게 적은 바 있는데 실은 ...
  294. 2016/02/05
    [야마모토 요시타카 [나의 1960년대] 5장 지구물리학이라는 학문] 에 관련된 글. 10장 오지(王子) 투쟁...
  295. 2016/03/11
    그슨대님의 [제괴지이 뒷권 언제 나옴] 에 관련된 글. 일본에서 3권으로 완간되며 50페이지를 새로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