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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02 따뜻한 기억

난다랑카이에서

 

키키 ㅋㅋㅋㅋ 미쳤지 미쳤어 엠건은 저 첫번째 사진찍을때 토할것만 같으느 표정 ㅋㅋㅋㅋ

 

함께 할수록 좋은 그대들-

 

여기까진 난다 폰에있던 사진들.

 

 

그리고 여기부턴 내 폰에 있던 사진들.

 

저 표정 뭐지? 컨셉으로 사진 여러개 찍었던거 같은데 ?ㅋㅋㅋ 기억은 안드로메다로-

 

카이 도착해서 좋아라 고로케 시키고 설정 컷!

아저씨한테 고구마고로케 두개 달라고 부탁해서 냠냠냠

사실 그 후로도 소유라멘, 돈꼬츠라멘... 많이도 먹었다 ㅋㅋㅋ

 

아흥-

난다가 혀내민 표정 뭐 쩡열표정이야 그러길래 뭐지하고 해서 찍어본건데

뭘까..................?

 

아, 바뀐 안경 쫌 맘에 든다.

저날 저녁나절에 기분전환겸 산책나가서 사왓는데.

드디어 바뀐 내 안경. 동그라미는 바이바이

 

 


* 너무너무 즐거웠던 그녀들과의 오손도손 술자리-

많이 착잡해도 함께 웃으며 서로 다독이던 따뜻한 그날 밤-


난다, 엠건 그대들이 참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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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쩡열은 쩡열일 수 있는걸까? 쩡열이어야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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