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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의 정체
달군님의 [Cinema Seoulidarity] 에 관련된 글. 이건, 그 유명한! 달군이 만들어준 포스터. SEOULIDARITY는 한국의 싸움들을 외국으로 알리고, 또 외국의 독립미디어나 의미있는 사건들을 한
달군님의 [Cinema Seoulidarity] 에 관련된 글. 난 대추리로 휘딱 들어와야겠지만.
하.. 좋네요. 그런데 Korea is going crazy 라고 쓰면 그걸 읽는 외국인들은 요즘 북핵 문제가 세계적인 화제였기 때문에 웬지 '북한 문제'에 관한 영화라고 생각해 버릴 것 같은 우려가... 아래에 'the republic of korea'라고 적혀있긴 하지만, 그게 남한을 이야기하는 건지, 북한을 이야기하는 건지 대부분 사람들은 잘 모르기땀시.. 흐..
나루/ 네 디디가 열심히 하고 있죠 :)
네오/ 흐 그럴지도. 그러나 저는 그림만 그렸다는거. 영어따위는 .. 신경도 안썼다는거...-_-;
포스터 조아~
음 '남성'이나 '여성'으로 규정되지 않은
(표현이 맞나?)
인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달군님 감사!!! 포스터와 래디컬리 익스체인지 해드려야 할 건 뭐가 있을까요? 밥? 술? ㅎㅎ
그날 언니네에서도 <하드캔디> 상영회하는데!! 난 여기도 가고 싶은데!! 왜 행사를 겹쳐하느냐고-_-
디디/ 히히
로리/ 으헉 치명적이군요. 수정해야겠네. 고마버요. ㅋ
돕/ 로리직업이 교정교열이에요?
siwa/ 응 알아봐줘서 고마워. 따뜻한 겨울나기는 사심이고..나름 연대를 표현한것이어,ㅋ
맨익/ ㅋㅋㅋ 매닉님은 항상 저를 기억못하시던데(나혼자 알아보고 히히) 다음에는 기억해주삼. 딱히 댓가는 필요없어요 ^^; 나중에 저도 도움 좀 얻죠 뭐.
해미/ 바쁘삼? 놀러가보삼. (저는 사실 갈지 못갈지..)
이채/ 하드캔디? 옹 그건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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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정신없이 일하고 있다'처럼 보이네 뭐.ㅋㅋ
근데 저 탬버린 압권이다. 역시 쥬느(O.O)b
옆에 책상도 별반 다르지 않아...ㅎㅎ
ㅋㅋ
솔직히 정말 폭탄 맞은 책상 같다. 저런 데서 일하는 것도 능력! 그런데 탬버린이 정말 이쁘다 :)
음... 동지의식이 느껴지는데...
옆자리에 있으면 정리해 주고 싶다는...
두꺼운 PHP책의 압박;;;
좀 정리좀 허고 사슈~~ 그러니깐 맨날 지갑을 두고댕기지.., ㅋㅋ
아, 프린트한 포스너 늠 이쁘다! ㅋ
흐... 내가 옆에 있으면 밥먹는거 안까먹게 알람해줄텐데.
jineeya/ 맞아 . 역쉬 쥬느..ㅋㅋ 대박이야.
스몰라지/ 그려 나나 당신이나. 내 책상이 크다는게 치명적..-_-;
쥬느/ ㅋㅋ 당신 책상도 만만치 않던가?
당고/ 응;; 폭탄 맞았어.. 템버린 흔들면 불이 반짝거려.
행인/ 행인도 정돈에는 재능도 의욕도 없으신가요?
산오리/ ㅎㅎㅎ 또 다른 사람이 건드리는건 싫어한다는.,(개떡같은 성격이죠.)
레니/ ㅋ 요즘 스터디를 다시 시작했는데. 그책은 일단 탈락되었어요. 드뎌 개발자의 길로.. (과연?)
리우스/ 맞아요. 이 더미 속에 지갑을 놓고 온것이었죠.
디디/ 네 프린트하면 나름 삘나요. 헤헤
들레꽃/ 아. 언니 보니까 잊고 있던게 생각났다;;;SF
멋지구리~~~내 책상을 보는 듯. ㅋㅎ
난, 훨~ 씬 더 심한데...흐흐~
함 보여주까?? ㅋㅋ
슈아/ ㅎㅎㅎ 슈아도 그래요? ㅋㅋ
스머프/ 으하하 ㅤㅁㅓㅍ도... 그래요. 정돈따위 무쓸모에요.
금방 또 원래대로 될 것 치우는 건 낭비예요...1년에 한번 노동절 기념으로 치우면 되죠, 뭐. 그것도 싫으면 2년에 한번씩 해도 되고...
너나나나/ ㅋ 그래도 가끔 치웁니다. 저기 깔린것 중에 뭔가를 찾기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