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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박탄핵] 제2의 변화로,,기폭되어야 한다,...........
* 시라 손
* 번호 1189768 | 2008.06.16 01:52
초기의 촛불 문화제가,
소고기문제로,,대형급의 촛불문화제로 되어,
슬슬 언론의 후막에서,비춰지곤 했었다.
그러나,,그후의,,역동의 시위변화흐름과,정권의 변화를 기대해보지만.
지지부진,,그, 갇혀지고 통제된 문화제로선,..한낮,축제,그거로만 비춰졌다.
정권의,,무응답과 통제속에서, 시위 본의에 회의를 느낀 여기 아골의,,한분이,
거리로 가자하고,선두에 나서줬다
그작은 변화의용기가 ,우리가,원하는바에 길을 만들어준 계기로.
그후의 우리의 외침은,,퇴진 이라는 확실한, 동적인 외침을 내지를수 있었고,
사람에 사람을모으게하는,,원동력이, 되버렸다.
초기에,,구호자체의 통제와 소극적부류의 만류속에서,,...굴욕적 이었던걸 생각하면,
대모험 이랄수 밖에 없던것이, 변화 적응 되었던 것이다.
이것 또한, 한계점에 도달할수 있다.
정권은,,그범위많큼의 벽을 만들면 되는것이다.
길을 다 막아도, 차를 다, 정지 시켜도,,저들은 그, 범위로 막으면 된다.
그러다,,지치는쪽이 물러 날것이지만,..시민이,,항시그렇게 모일수는 없을 것이다.
제1 의,,변화의 기폭점에서,, 정권도,시민도,,적응 받아 들여지듯이,
제2의 기폭점이,,없다면,..그,한계로,,그만일것 같다.
고지가,,저기라면 ,.. 가야 한다 .
최초의,,퇴진구호 외침도,,폭력구호로,,만류하던, 소극적인 부류가,
또, 시간을 잡고 있다는 생각이다. 전진하기 위해선,,장애물은 걷어내야하며,
거기엔,,필연의 불쌍사와 함께,..더큰, 성사의,,기쁨도 따를 것이다.
비폭력,..!! 비폭력,..!! 만, 외치고,,전진이 없다면
썩은 정권이 원하는바를, 실행해주는 꼴일것이다........
고지가,,저긴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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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 개소리지 예비군들이 그딴 폭력행위하려고 모인줄아냐 말같은소릴해라 뭐하는아줌마인지 모르겠는데 생각하고 글써라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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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때 공수부대처럼 패면서 그따구로 하길원하냐군이미지 망치게하려하지말고 니나 조심해라
해병대는 공수부대의 강경진압과는 달리 시위진압시 학생들과 시민들이 던진 벽돌과 돌멩이에 맞아 피를 흘려도 묵묵히 ‘무력(無力)행진’으로만 시위대를 밀어냈다.
내가 말은 잘못하지만 니가 생각하는 해병대는 그딴 겉멋든 해병대가 아니다.
국민을 보호하려고 그렇게 예비군복입고 다같이 모여서 한것이지
폭력,강탈행위까지 하면 다를게 뭐가있는데
해병대는 국민을 사랑하는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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