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혈육의 품으로 송환하라

지체없이 혈육의 품으로 돌려보내라

괴뢰패당의 반인륜적, 반인권적만행이 극도에 달하고있다.

알려진것처럼 얼마전 박근혜패당은 중국 절강성 녕파에서 식당을 운영하던 우리 종업원들을 집단적으로 유인랍치해가는 만행을 저질렀다.

이번 사건은 남조선괴뢰들이 해외에 나가있는 우리 인원들을 유인랍치하기 위하여 세계도처에서 감행하고있는 집요하고 극악무도한 반공화국모략책동의 집중적발로로서 괴뢰정보원깡패들이 조작한 전대미문의 국제테로행위이다.

괴뢰정보원놈들은 부패타락하고 돈에 환장한 지배인놈을 매수한 후 우리 종업원들에게 먼곳으로 《교대봉사근무》를 가야 한다고 꾀여 넘기였으며 비행기안에서도 그 무슨 《남조선에서 일할데 대한 특수임무》요 뭐요 하고 그들을 속이면서 남조선으로 끌어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패당은 그 무슨 《집단탈북》으로 여론을 오도하는가 하면 지어 《제재의 실질적인 효과》니, 《북체제에 대한 회의》니, 남쪽사회에 대한 《동경의 반영》이니 뭐니 하고 철면피하게 놀아대고있다.

박근혜패당이 감행한 이번 특대범죄행위는 날로 강화되는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어떻게 해서나 훼손시켜보려는 또 하나의 반인륜범죄행위이다.

동족대결에 환장이 된 박근혜패당이 우리 공화국주민들에 대한 유인랍치, 강제억류, 《귀순》강요행위를 일삼으면서 화목한 가정을 파괴하고 혈육들을 강제로 생리별시키는 반인권적만행을 서슴없이 감행해왔다는것은 이미 공개된 사실이다.

지난해에도 괴뢰패당은 뜻하지 않은 사고로 동해상에서 표류하던 우리 주민 5명을 구조하여 어디론가 끌고가서는 《귀순》을 강요하는 《의향서》라는것을 쓰도록 강요하였다.

그리고는 이틀이 지나서야 우리 어선을 구조한 사실을 알려주면서 우리 주민 5명중 3명이 《귀순》하였다고 생억지를 부렸다.

강제억류된 주민들의 가족들이 판문점에까지 나가 직접 면회를 요구하였지만 저들의 모략진상이 드러날가봐 3명을 끝내 데리고 나오지조차 않았을뿐아니라 남편과 자식들을 애타게 찾는 그들의 목소리를 외면하는 비인간적행위를 보여주었다.

이번에도 박근혜패당은 저들의 천인공노할 집단유괴사건의 진상이 낱낱이 밝혀지는것이 두려워 그 무슨 《신변보호》니 뭐니 하는 구실을 대면서 우리 녀성들을 외부와 철저히 차단시키고 뒤에서 회유와 위협공갈, 강박으로 그들을 어떻게 하나 《귀순》시켜보려고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하고있다.

이번에 유괴된 우리의 성원들로 말하면 모두가 공화국의 품에서 세상에 부러운것 없이 마음껏 배우고 자라난 행복동이, 재간둥이들이다.

고마운 우리 사회에서 고도로 안정된 생활을 누려온 그들이 우리 제도에 대하여, 사랑하는 부모처자에 대하여 《회의》를 가질 아무런 사회정치적, 경제적리유도 없다.

더우기 남조선과 같은 몸서리치는 지옥으로 가리라고는 상상조차 해본적이 없는 순결하기 그지없는 처녀들이다.

온갖 사회악이 란무하는 남조선땅에 대해 너무도 잘 알고있는 그들이 그 아비규환의 어지러운 세상을 《동경》했다고 떠드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 소리이다.

아직도 이 땅에는 외세에 의한 민족분렬의 수난자들, 생리별의 한을 안은채 반세기이상 가슴에 재를 안고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그런데도 괴뢰패당은 그것으로도 모자라 불순한 목적밑에 우리 주민들에게까지 마수를 뻗치며 화목하게 살던 가족들을 강제로 떼여놓고 생리별의 고통을 들씌우고있다.

남조선당국이 우리 공민들을 대상으로 하여 집단유괴랍치행위까지 공공연히 감행한 사실앞에 온 겨레와 전세계가 격분을 표시하고있는것은 당연하다.

박근혜패당은 저들의 반인륜적, 반인권적만행이 초래할 엄중한 후과에 대해 전적으로 책임져야 하며 유인랍치, 강제억류한 우리 주민들을 혈육의 품, 조국의 품으로 지체없이 돌려보내야 한다.

(퍼온글)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