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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이웃과 쌈 붙이기

              고   소  장

 

고소인 : 김창현 , 민족반역자 처단위
         천안시 서북구 성환3로 20
        

피고소인 : 이재식 , 학교법인 성암학원 이사장
          천안시 서북구 대학로 91
          041-580-2000

          이윤석 , 남서울 대학교 부총장
            상동

         이윤석의 아들
            상동

                    < 취    지 >

피고소인들이 졸개가 저와 이웃을 싸움붙이는 것을 교사하여 ,  성산파괴 저지운동을 못하게 하려 했어요 . 엄벌에 처해주세요

                     < 내    용 >

⓵ 17 년인가 , 제 사무실로 50 대 초반 남성이 소년을 데리고 방문

침 놓는 집이 어디냐고 물음 .

정확히 몰라 , 남쪽이라 알려줌

그 남성이 성환지리를 말하며 아쉬운 표정을 지음

소년이 얼른 가자고 재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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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다 라고 말았는데 , 얼마 뒤 동네 사람들이 저를 비난하기 시작



아마도 그 남성은 피고소인들의 졸개이고 ,  침 집에 가서 , 제가 위치를 고의로 알려주지 않았다고 중상한 듯

아 싸움 붙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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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침 집은 간판이 없어 , 제가 정확한 위치를 몰랐음



피고소인들이 바란 것은 제가 이웃 손님을 가로채는 것 .



제가 이웃 손님을 가로챘으니 , 나쁜 놈이고 , 성산 보호 운동 하면 안된다 이것임 .



이 함정파기가 실패하자 , 고의로 알려주지 않았다고 중상모략



⓶  18 년인가 , 제 사무실에서 어떤 할머니가 교정받음

할머니는 성산에 건물 들어서야 된다 , 이웃할머니의 험담 , 어떤 성환 장애인의 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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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다 .

아마도 , 제 실력이 형편 없다라고 성환 사람들에게 말한듯

이웃과 쌈 붙이기 + 중상모략 ​

                        210405

                   평택경찰서 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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