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언론 민플러스가 창간 10주년을 맞았습니다. 2016년 5월 1일 언론협동조합 ‘담쟁이’는 현장언론, 자주언론, 통일언론, 국제평화, 정론직필의 기치를 들고 ‘민플러스’를 창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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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민플러스는 지난 10년 동안 23권의 책을 출판했습니다

 

창간 10주년을 맞은 현장언론 민플러스는 앞으로 10년, 민중이 주인되는 직접언론시대를 개척하고, 진보운동의 출력 높은 확성기가 되겠다는 결심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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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언론 민플러스로 출발한 ‘담쟁이’는 도서출판 민플러스, 교육원 민플러스로 영역을 넓혔습니다. 앞으로 10년, 민플TV를 다시 시작하고 연구원 민플러스, 여론조사 민플러스, Ai 민플러스까지 진출해 민플러스를 명실공히 교육선전매체의 보루로 키워가겠습니다.

앞으로 10년 민플러스는? 

▲지역과 부문에서 배출된 현장기자를 중심으로 ‘직접언론시대’를 열겠습니다.

▲ 교육원 체계를 강화해 반미자주 활동가를 육성하는 교육장이 되겠습니다.

▲ 더 많은 책을 출간해 풍부한 정책, 뚜렷한 노선 결정에 기여하겠습니다.

▲ 유튜브 방송을 재개해 진보정치의 확성기, 민중운동의 증폭기가 되겠습니다.

▲ 연구원을 창설해 주권과 평화 담론을 생산하겠습니다.

▲ 여론조사기관을 설립해 대중여론 분석의 과학성을 보장하겠습니다.

▲ ‘진보쳇’을 개발해 AI미디어를 선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