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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에 그대의 머리카락이 언제부터
보이지 않았다는 것을 문득 깨닫게 되었을 때
맑은 하늘에 머얼건 슬픔이 스멀스멀 배어왔다
눈물 한방울이라도 떨어뜨린다면
마른 울음이라도 꺼억꺽 토해낸다면
좋 으 련 만
오늘 인간인 내가 참으로 야속하다!
# 2012. 4. 29. 일요일 #
- 동국대 구장(총6게임; 07:00~19:00, 날씨 화창하고 많이 더웠음)
* 제1경기
* 제2경기(구심:본인 )
* 제3경기
* 제4경기(구심:본인 )
* 제5경기(루심: 본인)
* 제6경기
- 제2경기 주심 볼 때 볼카운트를 3번 잘못 세었다. 같이 루심을 보던 선배 심판께서 말씀해 주셨다. 운 좋게도 별 탈 없이 지나갔다.
- 제2경기 구심 볼 때, 히트 바이 피치 볼(hit by pitch ball, 일명 데드 볼)이 나왔는데, 주자가 피하지도 않고 가만히 서서 맞았다. 그래서 타자주자를 다시 불러서 몸에 맞은 공을 볼로 처리하고 게임을 계속 진행시키려고 했을 때 공격 팀(좀 많은 점수 차로 이기고 있던 팀)에서 아주 강한 어필이 나왔다. 즉 데드볼이 아니냐는 것이었다. 프로야구에서도 그냥 맞아도 1루로 나가는데 왜 1루로 내보내지 않느냐는 것이었다. 그래서 게임이 끝난 다음 규칙서에 나와 있는 내용을 어필한 공격 팀 감독님께 보여 드렸더니, 그때서야 수긍을 하였다.
# 2012. 4. 28. 토요일 #
- 배재고 2구장(1심 경기, 총6게임; 07:00~19:00, 날씨 화창하고 좀 더웠음)
* 제1경기
* 제2경기(1심 본인)
* 제3경기
* 제4경기
* 제5경기(1심 본인)
* 제6경기
- 배재고 1구장(2심 경기, 총 6게임: 07:00~19:00, 날씨 화창하고 좀 더웠음)
* 제1경기(루심: 본인)
* 제2경기
* 제3경기
* 제4경기(루심: 본인)
* 제5경기
* 제6경기
- 별다른 특이사항이 발생하지 않음.
** 야구 규칙 6.07 항 **
6.07. 타격 순서 착오(batting out of turn)
(a) 타자가 자기 차례에 타격을 하지 못하고 다른 선수가 타격을 끝냈을 경우 상대팀이 어필하면 아웃이 선언된다.
(1) 부정위 타자(improper batter)가 아웃되거나 주자가 되어 타격을 완료하기 전이면 정위 타자(proper batter)는 부정위 타자의 볼 카운트를 이어받아 타자석을 넘겨 받을 수 있다.
(b) 부정위 타자가 타격을 끝냈을 때 다음 타자에게 투구하거나 다른 플레이를 하기 전에 주심에게 어필하면 주심은 (1) 정위 타자에게 아웃을 선고하고 (2) 부정위 타자의 타격에 의하거나 부정위 타자가 안타, 실책, 4사구 따위로 1루에 나감에 따라 일어난 모든 잔루나 득점은 무효로 한다.
[부기] 주자가 부정위타자의 타격 도중에 도루, 보크, 폭투, 패스트 볼 등으로 진루하는 것은 정규의 진루이다.
[주1] 이 항의 (b), (c), (d)에서 말하는 ‘투수의 투구’라 함은 투수가 다음 타자에게 1구를 던졌을 경우는 물론 비록 투구하지 않더라도 그 전에 플레이를 하거나 플레이를 시도하는 경우도 포함된다. 단, 어필하기 위한 송구 등은 여기서 말하는 플레이에 포함되지 않는다. 또 이닝의 초 또는 말이 끝났을 때의 어필 시기에 관해서는 7.10[어필에 의한 주자 아웃]을 적용한다.
[주2] 부정위타자의 타격에 의하거나 부정위타자의 1루 출루에 따라 생긴 모든 진루 및 득점을 무효로 한다고 했으나 진루뿐 아니라 부정위타자 타격 행위에 의한 모든 결과를 무효로 한다. 즉 부정위타자가 2루 앞 땅볼을 쳐서 1루 주자가 2루에서 포스 아웃된 뒤 어필에 의해 정위타자가 아웃을 선고 받으면 1루 주자의 포스 아웃은 취소된다.
# 2012. 4. 22. 일요일 #
- 봉황대기 난지 구장(총5게임; 08:00~18:50, 날씨 비 옴)
* 제1경기(우천 취소)
* 제2경기(우천 취소)
* 제3경기(우천 취소)
* 제4경기(우천 취소)
* 제5경기(우천 취소)
- 전 경기 우천 취소되었습니다.
** 야구 규칙 6.00 타 자 **
6.06 다음의 경우 타자는 반칙 행위로 아웃된다.
(a) 타자가 한 발 또는 양 발을 완전히 타자석 밖에 두고 타격을 했을 경우.
[원주] 타자가 타자석 밖에서 투구를 쳤을 때는 페어 볼이나 파울 볼에 상관없이 아웃이 선고된다. 심판원은 고의4구가 진행되는 동안 투구를 치려는 타자의 발 위치에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타자석에서 점프하거나 타자석을 벗어나면서 투구를 쳐서는 안 된다.
(b) 투수가 투구할 준비동작에 들어갔을 때, 타자가 한쪽 타자석에서 다른 쪽 타자석으로 옮겼을 경우.
[주] 투수가 투수판을 밟고 포수와 사인을 교환하고 있을 때 타자가 한 쪽 타자석에서 다른 쪽으로 옮겼을 때도 이 항을 적용하여 타자는 아웃이다.
(c) 타자가 타자석을 벗어남으로써 포수의 수비나 송구를 방해하였을 경우, 또는 어떠한 동작으로든 본루에서의 포수의 플레이를 방해하였을 경우.
[예외] 진루하려던 주자가 아웃되었거나 득점하려던 주자가 타자의 방해 때문에 아웃을 선고 받았을 경우 타자는 아웃되지 않는다.
[원주] 타자가 포수를 방해하였을 때는 “인터피어런스(수비방해)”를 선언하여야 하며, 타자는 아웃되고 볼 데드가 된다. 공격 측 방해가 있었을 때는 모든 주자는 진루할 수 없고 방해 발생 순간에 있었으리라고 심판원이 판단하는 베이스로 돌아가야 한다.
그러나 포수가 진루하려던 주자를 아웃시켰다면 방해가 없었던 것으로 간주하여 그 주자만 아웃이 되고 타자는 아웃되지 않는다. 이때 다른 주자는 [주자가 아웃되면 방해가 없었던 것으로 한다]는 규칙에 따라 진루도 가능하다. 이럴 경우 아무런 규칙 위반의 선언이 없었던 것처럼 플레이는 계속된다.
타자가 워낙 힘차게 방망이를 휘두르다가 그 여세로 방망이가 포수에게 닿았거나, 아무런 고의성 없이 백스윙하던 방망이가 아직 확실하게 포구되지 않은 투구나 포수에 닿았기 때문에 포수가 공을 잡지 못하였다고 심판원이 판단하였을 때는 타자의 방해를 선언하지 않고 볼 데드로 하며 주자의 진루는 허용하지 않는다. 타자에 대하여는 그것이 제1스트라이크, 제2스트라이크일 때는 스트라이크만 선언하고 제3스트라이크일 때는 타자 아웃으로 한다(제2스트라이크 뒤의 파울 팁도 포함된다).
[주1] 타자가 스윙하지 않았는데 포수가 투구를 놓쳐 그 공이 타자석 안에서 타자가 들고 있는 방망이에 닿았을 때는 볼 인 플레이이다.
[주2] 이 항은 포수 외에 다른 야수의 본루에서의 플레이를 타자가 방해하였을 경우에도 포함한다.
타자가 방해 행위를 했더라도 주자를 실제로 아웃시켰을 때는 타자는 그대로 두고 그 주자의 아웃을 인정하여 방해와 관계없이 플레이는 계속된다. 그러나 아웃시킬 기회는 있었으나 야수의 실책으로 주자가 살았을 때는 이 항의 앞부분을 적용하여 타자를 아웃시킨다.
(단, 프로야구에서는 포수의 송구에 의해 런다운 플레이가 시작되면 심판원은 곧바로 “타임”을 선언하여 볼 데드로 하고 타자를 방해에 의한 아웃으로 선고하고, 주자는 점유하고 있던 베이스로 돌려보낸다. 아마추어 야구에서는 포수의 송구에 의해 런다운 플레이가 시작되어 그 플레이 중에 수비 측의 실수로 주자가 살았을 경우에 한하여 실제로 아웃은 성립하지 않았으나 방해와는 관계없이 플레이는 계속되고 타자는 아웃으로 하지 않는다.)
(d) 타자가 어떤 방법으로든 공의 비거리를 늘리거나 이상한 반발력이 생기도록 개조·가공하였다고 심판원이 판단하는 방망이를 쓰거나 쓰려 했을 경우(이때 타석에 들어가기 전에 심판이 발견했을 경우, 쓰려했다는 것으로 간주하지 않는다. 타석에 들어가 공이 1구가 들어왔을 경우 쓰려했다는 것으로 간주한다). 여기에는 방망이에 이물질을 끼우거나, 표면을 평평하게 하거나, 못을 박거나, 속을 비우거나, 홈을 파거나, 파라핀 왁스를 칠하는 따위가 포함된다.
어떠한 진루도 허용되지 않지만 이 방망이를 사용하여 벌어진 플레이에서 발생한 아웃은 그대로 인정된다. 타자는 아웃되어 경기에서 퇴장 당하며, 뒤에 총재에 의해 페널티가 주어진다.
소리님의 [인터내셔널가 Billy Bragg - 쌍용차 살인해고 희생자 추모 분향소 침탈] 에 관련된 글.
# 2012. 4. 21. 토요일 #
- 구의 구장(1심 경기, 총4게임; 07:30~17:20, 날씨 비옴)
* 제1경기
* 제2경기(본인)
* 제3경기(우천 취소)
* 제4경기(우천 취소)
- 제1경기 시작하기 전에 덕수고에 배정된 동료 심판들께서 참관차 왔음.
- 그 외에 별 다른 이상 없었음.
- 동료 심판들과 규칙과 관련하여 몇 가지를 이야기 하였다.
* 주자가 1루에서 2루로 도루할 때, 포수가 투수의 투구를 받기도 전에, 즉 포수가 공을 갖지 않은 채 본루 위 또는 그 앞으로 나올 경우.
--> 야구 규칙 7.07 조항을 적용하여 일단 피처 보크를 선언한다. 그 다음 타격방해를 적용한다. 그리하여 1루 주자는 2루에 대한 안전진루권이 주어지고, 타자는 1루에 대한 안전진루권이 주어진다.
* 주자 3루 상황에서 우익수 쪽 타구가 났을 때 루심은 베이스 바깥쪽, 즉 좌익수 쪽으로 빠져서 3루 태그업을 봄과 동시에 타자주자의 1루 촉루와 2루 진루까지도 볼 수 있다.
* 루심은 미리 모든 상황들을 예측해서 움직이도록 한다.
* 1심일 때 오른손 투수일 경우, 심판 위치 1루수 쪽.
왼손 투수일 경우, 심판 위치 3루수 쪽.
* 주심의 위치 : 외야 타구일 때
우익수 쪽일 때는 3루 쪽 뒤편.
중견수 쪽일 때는 포수 뒤쪽 약간 멀리.
좌익수 쪽일 때는 1루 쪽 뒤편.
* 파울 플라이가 났을 때, 주심은 캐처 근처까지 와서 그 플라이 볼이 그물망에 맞았는지의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 오른손 콜 : 공격 측 불리할 때, 그리고 체크 스윙을 루심에게 물어볼 때 한다.
왼손 콜 : 공격 측 유리할 때, 그리고 4사구, 4구가 나서 타자에게 1루 안전 진루권을 보장할 때 쓴다.
# 2012. 4. 15. 일요일 #
- 덕수고 구장(총게임; 12:00~18:00, 날씨 화창하고 좀 더웠음)
* 제1경기(루심: 본인)
* 제2경기(주심: 본인)
* 제3경기(주심: 본인)
- 별다른 이상 없었음.
- 피처 보크와 관련된 상황(타구장에서 전화로 문의 온 상황)
① 주자 만루(또는 주자 1루와 1,2루인 경우도 마찬가지) 상황에서 볼카운트 2스트라이크 3볼에서 피처가 공을 던지는 순간 피처 보크를 범해서 피처 보크를 선언했는데도 투수가 투구를 하였고, 이 투구가 볼이 된 상황(타구장에서 문의 온 상황) → 이 순간 피처 보크는 사라지고 볼 인 플레이가 되며 4사구로 타자주자는 1루로 진루하고 나머지 주자들도 포스 상황으로 1개 루씩 진루한다.
② ①의 상황과 똑같은데 피처 보크를 범한 투수의 투구가 스트라이크가 되었을 경우 → 모든 주자들에게 피처 보크를 적용하여 1개 루씩 진루하도록 하며, 타자와 관련하여서 스트라이크로 들어온 투구는 무효로 처리되어 볼카운트를 하지 않는다.
③ 주자가 2루, 3루, 또는 2·3루 및 1·3루일 경우 → 모든 주자들에게 보처 보크를 적용하여 1개 루씩 진루하도록 하며, 타자와 관련하여서 들어온 공 역시 무효로 처리되어 볼카운트를 하지 않는다.
** 야구 규칙 <8.05항(피처 보크 조항) 중 벌칙 조항-[주1]> 참조 **
벌칙 : 8.05 각 항에 해당되는 경우에는 볼 데드가 되고 각 주자는 아웃될 염려 없이 1개 베이스를 진루할 수 있다.
단, 타자가 안타, 실책, 4사구, 기타로 1루에 도달하고 다른 주자들도 최소한 1개 베이스 이상 진루하였을 때는 보크와 관계없이 플레이는 계속된다.
……
[주1] 투수 보크가 일어난 투구가 4사구가 되었을 경우, 주자 1루, 1·2루 또는 만루일 때는 그대로 플레이를 계속하나, 주자가 2루, 3루 또는 2·3루 또는 1·3루일 때는 벌칙의 앞부분(피처 보크 벌칙 부분)을 적용한다. 포수나 다른 야수의 타격방해는 포함되지 않는다.
# 2012. 4. 14. 토요일 #
- 덕수고 구장(총4게임; 12:00~19:50, 날씨 화창하고 바람 좀 불음)
* 제1경기
* 제2경기(주심:본인)
* 제3경기(주심: 본인)
* 제4경기(연습경기)
- 주최측에서 11시 30분을 첫 경기로 잡았지만, 중학교 연습시합(잠신중:청량중)이 12시에 끝나는 관계로 4경기까지 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되었다.
- 그런데 콜드 경기가 2개가 나서 제4경기를 무난히 치를 수 있게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제4경기를 해야 할 1팀이 아예 오지를 않았다. 그 팀은 이미 경기 조정을 운영자에게 해 달라고 해놓고 안 나왔고, 경기에 참가하려고 온 팀은 이러한 상황을 운영자에게 연락을 받지 못한 것으로 보였다. 참가하려고 온 팀 감독은 몰수 승을 해 달라고 요구하였고 운영자는 그렇게 하지 않으려고 하면서 갈등이 커졌다.
- 그 사이에 콜드로 이긴 제3경기 팀이 제4경기에 온 팀에게 연습경기를 제의하고 이를 운영자와 감독이 받아들여 연습 경기가 성립됨.
# 2012. 4. 8. 일요일 #
- 마포 상암 구장(총4게임; 09:00~17:00, 날씨 화창하고 바람 심하게 불음)
* 제1경기(주심: 본인)
* 제2경기
* 제3경기(루심: 본인)
* 제4경기(루심: 본인)
- 별다른 이상이 없었음.
- 마지막 경기 마지막 이닝에서 콜드 패를 하고 있던 팀 투수가 스트라이크를 잘 잡아주지 않는다고 포수가 던져 주는 공을 받지 않고 글러브를 집어던짐. 그렇지만 별다른 문제가 없었음. 경기가 끝난 다음 그 선수가 미안하다고 이해해 달라며 구심에게 인사를 함. 끝까지 선수들과 경기 운영자, 기록원과 경기장 정리를 마지막까지 하였다.
** 야구 규칙 6.00 타 자 **
6.05 타자 아웃인 경우는 다음과 같다.
(k) 타자주자가 본루에서 1루 사이의 후반부를 달리는 동안 3피트 라인의 바깥쪽(오른쪽) 또는 파울 라인의 안쪽(왼쪽)으로 달려 1루 송구를 처리하려는 야수를 방해하였다고 심판원이 판단하였을 경우.
단, 타구를 처리하는 야수를 피하기 위하여 3피트 라인의 바깥쪽(오른쪽) 또는 파울 라인의 안쪽(왼쪽)을 달리는 것은 관계없다.
(l) 무사 또는 1사에 주자 1루, 1·2루, 1·3루 또는 1·2·3루일 때, 내야수가 페어의 플라이 볼 또는 라인 드라이브를 고의로 떨어뜨렸을 경우, 이때는 볼 데드가 되어 주자는 원래의 베이스로 돌아가야 한다.
[부기] 인필드 플라이 규칙이 적용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내야수가 타구에 닿지 않은 채 그대로 땅에 떨어뜨렸을 때는 타자는 아웃이 되지 않는다.
[주1] 이 항은 쉽게 잡을 수 있는 플라이 볼 또는 라인 드라이브를 내야수가 땅에 떨어지기 전에 한 손 또는 두 손으로 닿은 뒤 고의로 떨어뜨렸을 경우에 적용된다.
[주2] 투수, 포수 및 외야수가 내야에서 수비를 하였을 경우에도 이 한의 내야수와 같이 취급한다. 그러나 처음부터 외야에 위치한 내야수는 제외된다.
(m) 야수가 플레이를 완수하기 위하여 송구를 받으려고 하거나 송구하려는 것을 전위주자가 고의로 방해하였다고 심판원이 인정하였을 경우.
[원주] 이 규칙은 공격 팀 선수의 용납할 수 없는 비신사적 행위에 대한 벌칙으로 정한 것으로서, 주자가 베이스에 닿으려는 게 아니라 병살 플레이의 피벗맨을 방해하려고 명백히 베이스 라인으로부터 떨어져서 달렸을 때와 같은 경우에 적용되는 것이다. 이 규칙 적용은 심판원의 판단에 따른다(피벗맨은 4-6-3일 때는 유격수, 6-4-3일 때는 2루수에 해당한다).
[주] 전위주자의 방해 행위에 대한 조치는 이 항에 규정되어 있지 않으나, 7.08 (b) 규정과 같이 방해 행위를 저지른 주자를 아웃시키는 것은 물론 타자까지 아웃시키는 규정이므로 난폭한 행위를 막기 위한 조항이다.
이미 아웃된 주자의 방해 행위에 대하여는 7.09 (f)에 규정되어 있다.
(n) 2사 3루, 볼 카운트 2스트라이크인 상황에서, 홈 스틸을 노린 3루 주자가 스트라이크 존에서 정상 투구에 닿았을 경우, 이때 심판원은 “스트라이크 스리”를 선언하여 타자를 아웃시키고 주자의 득점은 인정하지 않는다.
그러나 무사 또는 1사일 때는 타자는 “스트라이크 스리”의 선고로 아웃되고 볼 데드가 되지만 그 득점은 인정된다.
[주] 무사 또는 1사의 경우 다른 주자들은 다음 베이스로 가려는 주루행위가 있었는지 없었는지에 관계없이 한 베이스의 진루가 허용된다(5.09h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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