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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06
    가능성의 세계를 넘어 믿음의 세계로
    목동

가능성의 세계를 넘어 믿음의 세계로

오병이어의 기적에서

요6:1-5

이 기적이야기는 주님의 복음서중에서 부활에 대한 기사가
4복음서에 다 기록하고 있는 것처럼 이기적이야기는
주님의 신성과 그분의 창조적인 능력을 나타내는 메시야적인 기사이적의 중요성을 담고 있다.

우리는 이 이야기를 통해 어떻게 우리의 일상세계에서 일어나는 현실적인 문제를
믿음의 세계로 발전시켜 주님안에서 문제를 해결해 가는 지를 보여주고 있다.

우리는 항상 현실적인 문제를 안고 살아가고 있다. 삶을 사는 것은
우리가 문제의 바다로 던져져 그 문제를 헤엄치고 살아남는 문제로
늘 안고 있는 우리만의 고민이자, 삶의 이유이다. 삶이 있는 곳에 문제가 있기 마련이다.
사는 일은 그 문제안에서 우리의 생존의 의미를 찾는 이유이다.

오늘 본문은 메시야 강림시대를 살고 있는 팔레스틴지역에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 주변동네를 나니시는 메시야로 향하는 여러가지 소문과
그분의 하신 일로 인하여 온 동네마다 메시야에 대한 뉴스를 넘쳐나 사람들의 이목을 끌며,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었다. 누구나 주변에 아픈 이가 있는 하면
본인자신이 질병에 노출되어 인간의 절실한 문제로 누구나 거기에 매여 있는데,
메시야가 세상에 오셔서 하신 일은 인간이 안고 살아가는 생노병사에 대한 고민을 함께 느끼며
그 문제를 진지하게 풀어주는 일을 하셨다는 것이다. 그분은 사람들의 아픔을 알았으며,
그들의 고통이나 고난을 함께 풀어가는 해결사로 그들의 삶의 주변에 머무셨다.
사람들은 호기심으로 가득찬 모습으로 그분이 행하는 치유의 기적과
기사를 보고 관심을 갖게 되었으나 아직은 그들은
그 분의 주장하는 믿음의 세계로 들어오지 못하고 변두리에서 서성이는
정도의 구경꾼으로 따라 나선 것이다.

많은 이들이 그분에 대한 소문을 듣고, 이제는 그분의 입에서 나오는
하늘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기 시작하여 사람들은 점점 그분의 말씀의 세계에 심취하게 되었다.
그들은 한끼를 걱정하며 살아가는 빈민이나 가난한 이들로, 날마다 끼니 걱정을 하지만,
이제는 그것도 잊고 그분의 입에서 나오는 달콤한 하늘메시지에 심취하여
끼니 걱정을 하지 않으며, 3일을 지내고 있었다,
그런데 사람들은 진정 그들이 배가 고파하는 현실에 직면하게 되었다.
굶주림의 문제가 그들이 당면한 현실적인 문제였다.
그분을 따라 다닌 사람들은 유대지역에 있는 사람들 남자어른만 5,000명이나 되었은데
실제인구는 부인과 아이들까지 따지면 족히 2만명이 죄는 거대한 집단이었다.

이들을 먹여야 하는 현실적인 문제에 메시아는 직면하셨다.
그분은 우리의 삶의 문제를 어떻게 풀어 가셨나?
제자 한사람에게 질문을 던진다. 한 제자의 대답은 현실적인 눈이 밝은 계산으로
그들을 먹일 돈을 계산해보니 한 노동자가 벌어야 돈이 당시에 1 데나리온인데
그 노동자가 벌어야 할 돈이 200 데나리온을 벌어야 한다는 계산이 나온다.
그 품삯은 200일간을 일을 해야 한다. 거의 8개월을 매일 가서 벌어야
벌판에 있는 굶주린 민중들을 먹일수 있다.

메시아는 현실적인 문제에 직면하여, 다시 제자들을 향해 바라보는데,
그중에 한제자가 평소에 메시아가 하신 기적의 세계를 경험하였던 바,
그 제자는 자기 스승을 보면서 그는 주변에서 한 가능성을
보기 시작했다. 그것은 그 군중들 사이에 한 아이가 있는데,
그 어린이 손에 자기 가족들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있었다.
한가족이 먹는 음식, 보리떡 5개와 물고기 2마리인데,
그 음식을 바라보는 제자의 눈은 이미 메시아의 가능성의 세계를 바라보면서,
아이를 데리고 주님에게 다가간다.

아이의 손에 있는 그 음식을 보며, 주님은 하늘을 향해 창조주 아버지에게 감사하며,
그 음식을 축복하신다. 그의 축복은 창조주의 능력을 담고 있어서
그 음식은 이제는 창조주의 손에 놓여있는 도구로 그분의 손에서 옮겨져
제자들에게 옮겨지며, 그떡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며,
무에서 유를 만들어 가는 창조의 역사로 주변에 있는 많은 굶주린 사람들에게
풍성한 양식으로 나타나고 있었다.

사람들은 삼삼오오 가족단위로 앉아서 나누어 주는 그 음식을 받아
마음 가득한 하늘의 풍성에 놀라움으로 현실적인 배고픔의 문제를
한 제자의 가능성의 제기로 시작된 메시아의 창조의 믿음의 역사는
그 많은 사람들을 먹이는 거대한 음식으로 그들이 당면한 식량의 문제,
즉 일상에서 일어나는 먹고사는 문제, 우리가 매일 안고
살아가는 삶의 문제를 해결하고 있었다.

오늘 오병이어의 기적은 우리에게 여러가지 도전을 준다.
우리의 현실적인 문제는 언제난 해결되어지는 문제라는 것이며,
그 문제의 중심에는 사람들의 필요가 있고, 그 문제해결의 중심에는
창조주의 믿음의 세계가 있다.
오늘날도 이 지구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의 의식주문제로 고민하며,
고통하며, 고난을 겪으며 살고 있다. 갖은 사람들은 더 갖으며,
없는 이들은 더 배고파하는 아픈 현실이 우리 주변에 있다.
그러나 한가지 사실은 그러한 인생의 문제는 그 문제를 창조주의 손에 맡기며,
그 그분에게 문제해결을 요청할 시에 그 문제가 해결된다는 사실이다.

우리가 사는 세계는 현실의 세계이며, 그 현실세계는 끊임없이 문제를 제기한다.
의식주의 문제, 질병의 문제, 사는 문제, 인간관계의 문제등,
이루 해아릴 수 없는 문제가 쌓여 있다.
그러나 우리의 주변에는 늘 가능성이 있음을 보는 눈이 필요하다.
내안에 있는 그무엇이 없는가? 나의 주변에 일어날 가능성의 세계를 바라보는
긍정의 시각이 필요하다. 우리의 문제는 우리가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달리 보일 수 있으며, 그것을 해결할수 있는 해결의 길이 있다는 사실은 우리에게 복음이다.

사람에게는 문제를 일으키는 요소가 있다면 창조주에게는
그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나 권세가 있다. 인간은 현실세계에서 문제를 안고 살아가면서,
창조주가 감추어 놓은 가능성의 세계를 바라보는 긍정의 태도로
삶을 살아가는 태도가 필요하며, 그 삶의 세계에서 창조주의 차원으로
옮겨가는 믿음의 세계를 바라 볼수 있어야 할 것이다.
그분은 이세상을 그분의 권능으로 그분의 창조의 권세로 있게 하였으며,
오늘도 그분의 보존하는 능력에 의해 거대한 지구가 움직이며,
이 지구상에 사는 수많은 인생들이 살아가고 있다.

오늘 본문의 메시지가 주는 현실의 세계에서 가능성의 세계를 거쳐
어떻게 믿음의 세게로 들어가는 가가 우리가 얻어야 할 교훈이다.
가능성을 보는 긍정의 시각에서 한 가지 확실히 잡을 수 있는 확신하는 바가 필요하다.
사실 인생은 불확실한 미래를 살고 있는 자신의 미래나 문제를 조금도
스스로의 힘으로는 어떻게 할수 없는 한계의 존재이다.
그 한계는 자신의 어리석은 태도나, 제한된 관점으로 답답한 삶을 살지말고,
언제나 무에서 유를 있게하며, 모든 인생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그분의 손길을 의식하며,
그분을 의지하는데에서 그분과의 신뢰하는 관계에서 동역하는 관계로 살아가면
그분안에 있는 플러스 알파의 창조의 무한한 능력이 나의 삶을 붙들어
감히 자신하며 살아가는 인생을 만들어 줄 것이다. 비록 내일의 세계가 보이지 않으며,
나의 기댈만한 모든 것이 무너지는 한이 있더 라도 결코 두려워하지 않으며
자신에게 다가온 현실의 문제를 결연히 맞서,
창조주의 믿음의 세계에서 그분의 믿음으로 사는
엄청난 풍성한 자원의 축복을 맛보며 살수 있기를 바라 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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