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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오리엔탱고(Duo Orientango) - 02 - A Orilla Del Rio.mp3 (4.36 MB) 다운받기]
내 인생은 크고 작은 이끌림에 의한 선택의 발현이며, 단 한 번 상상조차 해보지 않은 일은 절대루 발현되지 않는다.
[전혜영,리경숙 - 03 - 아리랑.mp3 (6.75 MB) 다운받기]
<< 오늘 한 일 >>
1. 타이루 3박스, 압착쎄멘 2포 동양타이루서 4만천원에 사옴. (맞는 타이루 없데서 한참을 머뭇거리니 꺼내주심)
2. 타이루칼 빌려옴.
3. 물내려가는 곳 PET병 잘라 거푸집?(가와) 대주고 압착 쎄멘 수평잡으며 타이루 시공.
(사무리는 직접 가루를 뿌려서 조리개로 개면서 헤라로 문대며 손으루 시공. 낭중엔 해떨어져 대충함)
4. 고무장갑끼고 매지 넣고 걱정되는 곳은 살짝 EM섞은 물 조리개로 뿌려줌.
5. 철물점서 사온 건축폐기물 자루 담아 내놓고는 방걸래치고 온몸이 쑤셔 잣술 한 사발 먹음. 음... 캬~~
<<낼 할 일>>
퇴근후 이장님댁서 황도 복숭아 사서 엄마 갖다 드릴 것.
[Nicolo Paganini - Works for Violin and Guitar - 08. Sei Sonat... (3.54 MB) 다운받기]
[Nicolo Paganini - Works for Violin and Guitar - 09. Sei Sonat... (2.76 MB) 다운받기]
<오늘 할 일>
1. 공구리 까낸거 치우고 쎄멘 방수액 넣어 고무장갑 끼고 다져넣기. (구배 주의)
2. 이번엔 절 뒷산 국도옆 탐사. 동물들 도망가게 방울달고 갔다올 것. 오다가 이장님댁에 들러
황도 복숭아 사올 것.
3. 반바지 가랑이 터진거 꼬매기.
4. 수맥찾는 엘로드 막대기 2개 구입.
5. ...
[오리엔탱고(Duo Orientango) - 11 - 섬집아기.mp3 (6.06 MB) 다운받기]
지금은 노동자시대님도 건강하세요.. 이제서야 방송을 안하시는걸 알았어요.. 방송 덕분에 구사대 부서서 일했던 제가 비밀조합원을 마감하고 울노조 조끼입고 출근도 하고.. 잠 안오던 밤에 편안히 잠을 잘 수 있었답니다. 지금은 노동자시대님이 있어 기쁘고 참 행복했습니다. 지금도 그렇고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럼.. 건강하세요.
한밤 중 애청자 별많다 올림.
ps. 마지막 신청곡은 제가 들려드립니다. ^^
[윤선애 - 01 - 다시 만날 날이 있겠죠.mp3 (5.73 MB) 다운받기]
안녕~ 술, 담배 (국순당막걸리, 한라산)
잘가... 오지마. 와도 인제 난 몰러. 예전 맛이 아녀.. 맛두 읎어.
그동안 즐거웠어. 그럼.. 안녕~
[오리엔탱고(Duo Orientango) - 12 - La Primavera De Mi Tierra.mp3 (6.30 MB) 다운받기]
잣열매기를 주워다 잣술을 담궜다. 청솔모가 어쩐일인지 먹지않은 7송이를 주워왔는데.. 술병이 작아서 열매기를 잘랐더니.. 잣이 우수수 쏟아진다. 한 송이에 잣이 백개 정도 들어있는 듯 하다. 끈적이는 잣냄새가 너무나 향기롭다. 이런기분 첨이다. ㅋ 낼은 담배를 안피울 것이다.
[A02_누이의서신.mp3 (3.52 MB) 다운받기]
별많다 신학교실... 별많다씨가 2000년 유신론자의 길을 선택한 이후 끊임없이 피어오르는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본드공장 대닐무렵 시작한 통신 신학공부를 4년을 마치고 없던 학칙맨들어 짤린지 어언 5년째. 5년이 지나서 복학 안된다고 으름놓는 씨발놈들. 니들끼리 다 해쳐먹고 뒈져라라. 캬악~~~~~~~~~~퉤~~~~~~~~~~~~~~!!!!!!!!!!
아삼이사 뜬구름잡으며 먼가 있는 척하는 구라치는 신학이 정말로 재수없었다. 그렇다고 감각에만 의존하면 그것도 이상한 곳으로 빠지기 마련, 정말로 날 더이상 참을 수 없었던건.. 신이기도 하고 인간이기도 한 예수를 배우는 그리스도론 시간에.. 존나 가난한 목수의 아들로, 게다가 말 밥그릇에 인류의 구세주로서 강생하신 인간 예수에 대해 대해 별다른 얘길하지 않는 씹새끼들에 대해 참담함을 넘어 멍해지는 나를 주체할 수 없었다. 씨발놈들..
그간 별많다씨가 존나 좋아하게된 신학자, 도미니코 수도회 신부로 잇따가 지금의 교황이 신앙교리성에 재직했을때 단죄 (짤랐던) 받은 Matthew Fox. 당분간 그의 글을 음미해보는 용도로 이 게시판을 사용할 예정이다. 왜냐면.. 별많다 씨는 아직도 유신론자로 살고 있으며.. 그의 얘기가 정말로 잼있고.. 그렇게 하며 살고 싶으니까. 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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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크고 작은 이끌림에 의한 선택의 발현은 진리, 단 한 번 상상조차 해보지 않은 일은 절대루 발현되지 않는다는 그대만의 경험 ^^ 상상조차 해보지 않은 일들이 내 인생에서는 너무 많이 그리고 끊임없이 발현되고 있습니다. 그래 담배는 어찌 하고 계시는지?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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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과 이별을... 준비중이예요.부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