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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김강님의 [잡담.] 에 관련된 글.

 

그 '이면'은 '도래할 법'을 정면에서 요구하는 것이라는 점에 끄덕끄덕. 하지만 지금까지의 '이면'이 그렇지 못해왔다는 것, 두리반도 이대로는 그렇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도 주의깊게 봐야 할 듯. 하지만 이런 이야기가 펼쳐질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두리반투쟁의 큰 성과라는 걸, 나에게는 특히나 이 부분이 소중한데, 기억해야 하고 이 자리에서 다시 시작해야 한다.

 

이 글과, 이 글에 링크된 글을 다시 한 번 자세히 보고 정리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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