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자살

2004/10/12 22:11






지나간 시간들은 아직도 내게 잔인해
내몸은 하릴없이 하루하루를 견디네
굿바이 난 내안의 날 굳바이 날 없게해
굿바이 난 내안의 날 굳바이 날 없게해

노래 푸른새벽 제목 푸른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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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들으며 눈물이 날 뻔 했다.
하루하루를 견딘다는 것...
누구나 마찬가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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