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게시물에서 찾기교제, 관계, 순종

1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08/02/08
    주님에게 붙어있는 사람들
    목동

주님에게 붙어있는 사람들

포도 나무의 비유: 요한 복음 15:1-6(1-10)

본문 분해
포도 나무와 가지와의 관계의 필연성
1. 농부와 포도 나무
가. 예수님은 생명의 포도 나무이시다.
나. 하나님은 포도 나무를 가꾸시는 농부이시다.
2. 농부와 가지와의 관계
가. 농부의 손질
나. 말씀의 역사와 가지의 손질
3. 나무 가지의 생존 사상
가. 나무와 가지의 관계: 생존에 있어서 필연적인 관계
나. 가지의 목적: 열매 맺음
다. 가지의 열매 맺는 비결: 나무를 통해서 가지는 열매를 맺는다.
라. 가지의 운명: 열매를 통해 생존, 번영, 열매가 없으면 가지치기를 당해 버림

본문 배경 이해
예수님께서 그의 제자들에게 세가지 관계에 대해 언급하신다.
첫 번째는 제자들이 주님과 바른 관계를 가질 것을 말씀하신다 (1-10).
두 번째는 제자들 서로의 바른 관계를(11-17),
마지막은 세상에 대한 제자들의 자세등(18-: 16:4)에 대해 언급한다.
제자들은 주님 앞에서 세가지 책임 있는 의무 이행이 있는데,
그것들은 주님 안에 거하는 것과 서로 사랑하는 것과 그리고 세상에 대해 증거하는 것이다.

요한 복음에서 주님에 대한 7가지 진술을 말하는 것 중에 마지막 언급이다
(1. 생명의 떡 6: 35; 2. 세상의 빛 8: 12; 3. 양의 문 10: 7; 4. 선한 목자 10:14;
5. 부활이며 생명 11:25; 6. 길, 진리, 생명 14:6; 7. 포도 나무 15: 1).
구약에서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선택하신 포도 나무임을 언급하였다
(시편 80:9-16, 이사야 5:1-7, 27:2-6, 렘2: 21; 12:20, 겔15: 1-8; 17:1-21; 19:10-14; 호10: 1-2)

예수님은 자신을 참 포도 나무이심을 언급하신다.
하나님 아버지는 그 포도 나무의 정원사 혹은 관리인으로 언급한다.
포도 나무에는 두 가지 타입의 가지가 있다.
1. 열매를 맺는 가지(2,8). .2 열매를 맺지 못하는 가지(2,6).
열매 맺는 가지들은 참된 신자들을 의미한다.
열매를 맺지 않는 가지들은 형식적으로 믿는 것을 (믿는 체하는 것을 의미) 말한다.
열매가 적은 것은 구원받은 것을 결코 잃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도 주님을 믿는자이며,주님을 영접한 자이기때문이다.
그러나 주님앞에서 구원의 선물을받지못하고
그분앞에서 신앙의 열매를 맺지 않는 가지들은
정한시간에 종말적인 심판과 영원한 버림을 받는다(겔15: 6-8).
2 절
농부는 열매를 기대한다.
구약에서 하나님께서 포도나무인 이스라엘에 기대하신 것은 순종하는 것과
의로운 것(스스로 의로운 삶을 살아가는 것),
그리고 의(하나님과의정상적인 관계의상태)를 추구하는 것이다 (이사야 5:1-7)

나무에 붙어 있는 모든 가지 중에 열매를 맺지 않는 가지는 농부께서 자르신다.
매년 팔레스틴에서는 농부들은 나무에서 쓸모없는 가지들을 전지한다.
그 농부들은 또한 생명이 없는 죽은 나무들을 자르며,
시들른나무일지라도 그곳에 가지들이있다면
그나무에 있는 살아있는 가지들가 열매를 더 맺도록 다듬는다.
주님에게 있어, 열매를 맺지 못하는 가지는 죽은 것이나 다름이 없다.
예를 들면, 가롯유다는 예수님의 제자였으나, 잘리움을 받았다.

3절
제자들은 예수님에 의해 깨끗함을 입으며(주님의 보혈로만 사람들의더러움을 씻을수 있음),
그리고 그의 말씀(그말씀은 사람의 영혼을 거듭나게 하며
하나님앞에서 정결한 심령이 되도록 한다 벧전 1:22-24)을 통해 정결함을 입는다.
그러나 가롯유다는 깨끗함을 받지 못했다(요한 13:10-11)
4절
열매 맺음은 그리스도께서 제자들 안에서 그 심령을 통해 새생명의 재생산하는
삶의 결과로 이루어진다(예를들어, 주님을 통해 목적이 달라지며,
세상에서 하늘의 생명의 길을 좇아 살아가므로
하나님의 생명이 그 사람의 심령속에서 사역을 이루어 가는것임).
4-6절
거한다
주님을 따르는 제자들이 하는 자신의 해야 할 일중에 가장 중요한 일의 부분은
주님 안에 남아있는 것이다. 즉 그 뜻은 주님을 위해 무엇을 하려고 하는 것 보다는
그분을 신뢰하고 그분에게 자신의 모든 삶에 대해 여쭈어, 그분의 인도를 따르는 상태가 되어있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말한다면, 주님앞에서 그분이 자신에게
하시는 말씀을 듣는 열린 귀와
사랑의 순종으로 무장된 마음과 그분을 향한 열정적인 헌신의 결심을 좇아
행해지는 선한 의지을 유지하는 상태)
즉 그런 상태가 바로 그분 안에 거하는 것이다.
거한다는 것은 사도요한 신학의 중심사상의 언어이다.
헬라어 “메노”라는 거한다는 말이 15장에서 11번 나온다
(요한복음에서는 40번이 언급, 요한 서신서에서는 27번언급).

그리스도인의 생활에 있어, 거한다는 것은
첫째, 주님을 구주로 영접하며, 둘째 믿음 안에서 지속하며, 보존되는 것을 의미하며(요일 2:19,24), 셋째 믿는 것과 사랑하는 순종을 의미한다(요한15:9-10).
이런 자신이 주님안에 거하게 하는 믿음이 없이는
누구도 하나님의 생명을 얻지 못한다.
하나님의 생명이 없이는 참 열매를 맺을 수 없으며,
예수님 안에 거하지 않으면 어떤 열매도 맺을 수 없다.

거한다는 것은 주님과의 지속적인 교제하는 것을 의미하며,
자신이 이미 구원받았음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요일 2:19).
구원의 열매와 그 증거는 주님과 그의 가르침을 지속적으로 섬김에 있으며
(요한 8:31, 요일 2:24, 골 1:23).
옳고 바른 크리스천에게 있어서, 거하는 것과 믿는 것은
그가 현재 진실한 구원을 갖고 있음을 말해준다(히3: 6-19).
고로 주님 안에 거하는 크리스천이 인생 각자를 판단하시는
하나님앞에서 합법적인 그리스도인이다.
즉 그것으로 그분 안에서 살아가는 크리스천의 삶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

요한 복음 15장에서 주님 안에서 거한다는 것은 두 가지로 알 수 있다.
주님의 사랑에 거하는 것(15:9)과 주님의 교훈에 거하는 것((15:10)을 통해
주님과의 진정한 교제를 이루러 감을 알 수 있다.
상대방과 좋은 교제를 이루려면 상대방을 좋아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사랑이란 상대방을 향해 좋아하는 감정이 있는 것을 의미한다. 생각만 해도 좋고,
그분을 느껴도 기분이 좋은 것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상대방이 자신에게 하는 말이나 권면은
무엇이든지 그 내용을 듣기를 좋아하고, 따르고 실천하고 싶어한다.

6절
예수님과 함께 하는 지속적인 교제는 즉 믿는 자 안에 계시는 그리스도의 거주를 의미한다.
그 결과는 풍성한 열매를 맺는다. 그러나 믿지 않는 자는 파멸을 맞는다.
생명이 없는 가지는 죽은 것이며 잘리움을 당한다.
그것은 하나님 앞에서 쓸모 없는 것이며 불에 던져져 불에 태움을 받는다.
포도 나무의 가지가 불에 태움을 받는 것은 상징적으로 무슨 의미가 있는가?
3가지 면으로 해석을 한다.
1. 불에 태움을 입는 가지는 그들의 구원을 잃어버린 크리스천을 의미한다
(이 사상과 대치되는 성경 구절들은 요한 3:16, 36 10:28-29 롬 8:1등인데
구원의 확실성 내지는 영원성을 강조한다).
2. 불에 태움을 입은 가지들은 그리스도의 심판의 보좌에서
상급을 잃지만 구원을 잃지 않을 것이다(고전 3:15),
그러나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여기서 죽은 가지들 즉 던져져서 시들어버린다).
3. 불에 태운 가지들은 가롯 유다와 같은 가식적인 크리스천들을 말하며,
참으로 구원받지 못하여 결국 심판을 받는다.
죽은 가지와 같은 그리스도가 없는 사람은 영적으로 죽은 것이며,
고로 영원한 지옥 불에서 처벌을 받는다(마태25: 46).
처음에 가롯유다는 예수님과 함께 있었어,
그는 마치 생명의 참 포도 나무의 가치처럼 보였다.
그러나 그에게는 주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생명이 없었다.
고로 그는 떨어져 나갔으며, 그의 운명은 죽은 가지와 같이 되었다.

파멸에 대한 언급이 나온다.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심판이 기다리고 있다
(마태3: 10-12, 5:22, 13:40-42,50, 25:41, 막 9:42-49 눅 3:17, 살후 1:7-9 계시록 20: 10-15)

7-8절
6절과 대조적으로 이 구절들은 포도나무의 교훈들을 적극적으로 강조한다.
예수님과 함께 거하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을 것이다.
그 열매 맺는 방법 중에서, 효과적인 기도는 믿는 자 안에 있는 주님의 말씀과
주님 안에 있는 믿음에 기초에 있음을 알려준다
(우리의 믿음에는 주님과 인격적인 관계와 교제를 이루어가는
그분 자신에 대한 믿음과 그분이 하시는 구체적인 약속의 말씀에 대한 믿음이 있다).
예수님의 말씀은 믿는 자의 생각을 조정하며,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아버지의 뜻을 따라 기도할 수 있도록 한다.
고로 그들의 기도는 응답의 확실한 결과를 가져온다.
그리고 그들이 기도한 것이 그들에게 주어지는 것이다.
그런 믿는 자의 응답 받은 기도들은 예수님처럼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게 된다.
그렇게 주님의 제자들은 하늘 아버지의 뜻을 행하게 된다
(당신의 나라가 임하소서, 당신의 뜻이 이 땅에서 이루어 지소서, 마태6: 10).

9-10절
예수님의 사랑의 경이로움에 의해 동기 부여를 받은 신자는
그의 자질이나 능력의 범위 안에서 아버지의 사랑의 패턴을 따른다.
즉 주 예수님께서 아버지와의 사랑의 관계를 맺고 계시는 것처럼
그의 제자들도 그 패턴을 따른다.
주 예수님께서 내사랑 안에 거하라 함은 신비로운 것 같으나,
그러나 주님은 그것을 구체적인 것으로 만드신다.
아버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것은 아들이신 그리스도에게 순종하는 것과 동일하다
(요한 14:15, 21, 23; 요일 2:3, 3:22, 24; 5:3).
고로 주님에게 능동적인 의존하는 것과 그분에게 사랑하는 순종은
하나님의 자녀들의 모든 것을 향해(천성을 향해) 가는 진정한 생명의 길이다.
신자들의 세상살이는 천국백성들을 만들어가는 예비의 기간의 삶이다.

신학적인 가르침
포도 나무
구약에서 포도나무는 이스라엘을 대표하기도 하며,
그 포도 나무는 때로는 하나님의 선택하신 종류나 상태를 알려준다.
하나님께서는 열매 맺는 지도자, 그리고 그의 백성들을 선택하신다.
포도 나무의 유익과 가치는 그의 열매에 있다.
신약에서 포도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복음서에서 6번 정도 있다.
주님의 성찬식에서 혹은 비유에서 그리고 가르침에서 이다.
구약에서 포도의 열매를 포도주로 사용하는 것을 언급한다.
이스라엘은 포도주를 두 종류로 사용한다.
하나는 물을 섞은 음료수로서의 포도주이며,
그리고 100% 포도로만 이루어진 알코올로서의 포도주이다.
예수님은 포도의 열매를 기도와 연관된 것으로 언급하시기도 한다.
그런 언어적인 표현은 하나님의 축복의 사인으로 포도를 언급한다
(창27: 28, 요엘 2:24).
또한 구약에서 포도에 대한 이미지는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들에 대한 하나님의 기대와
그에 따르지 못하는 백성들의 한계를 나타내곤 한다.
극상품 포도에 대한 기대를 하나님께서 가지셨으나,
그 기대를 저버린 이스라엘은 쓸모없는 부패한 포도의 열매를 맺어,
주님의 심판을 자초하였다.

신약에서 예수님께서 포도 나무를 자신으로 표현하시며
그 포도 나무를 참 포도 나무로 언급하신 것은
그를 거부하는 유대인들 불신실함에 대비되는
그의 진정한 메시야이심과 하나님의 참 아들이심을 내포하고 있는 것이다.
주님보다 앞서온 거짓 선지자나 거짓 스승 등과 대비한 표현이다.

주님은 자신을 줄기나 뿌리로 언급하지 않으시고
포도 나무 전체로 언급하신 것은
그의 제자들이 그 나무의 부분으로서 그분 안에 머물러 있어야 함을 말씀함이며,
즉 이말의 뜻을 풀어 설명하면,
주님을 믿는 일에 있어 그분안에 머물러야 하는 성도가
결코 주님을 자신의 목적을 이루는 수단이나 대상으로 삼는 것이 아니라,
그분이 자신의 목적이며, 그분의 영광을 향해 사는 것이
그분안에 거하는 자의 삶의 모습이다.
이것은 요한의 핵심 사상인 그리스도안에 있는 신자들이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을 알리기 위한 구체적인 비유이다(요한 17:20-23).
바울은 몸의 이미지로 그리스도와 신자와의 관계를 설명한다(행전 9:5, 엡 1:23).
요한복음 15장에서 표현된 포도나무의 상징들은
제자도의 중요한 면들을 즉 사랑, 믿음, 거함, 순종등의 의미를 알려준다.
사도요한은 요한일서에서 그런 의미들을 더 자세하게 언급한다.
주님과의 교제에서 출발한 영적인 삶의 모습이 어떠 함을 알려준다.

가지에 대해
성경에서 가지는 나무나 혹은 포도 나무와 연관된 것으로 언급한다.
상징적으로 알려지지만, 가지는 나무의 가시적인 특성을 드러낸다.
가지의 특성을 따라 나무의 종류를 알려준다.
가지는 견고한 뿌리와 주된 줄기에서 영양을 공급받으며,
거기로부터 자기의 생존을 지키기 위해 붙어 있으며,
가지가 달고 있는 잎이 자라서 열매라는 풍성을 생산한다
(주님은 우리를 잎으로 보지 않으시고 가지로 비유하셨다).
꿈 해석가 요셉은 술 맡은 관원장의 꿈에서 3개의 가지를 기적적으로
생산과 풍요의 이미지로 포도가 맺힌 덩어리를 언급한다(창40:10).
자연의 혜택에 대해 시편 104:12에
시냇가의 근처에 자란 나무에서의 가지에서 새들이 생활하며 노래하는 그림을 보여준다.
건강한 나무의 가지에 대해 에스겔은 포도원이 풍부한 물에 의해
가지가 무성하고 열매 맺을 것을 언급한다.

열매맺어야 하는 가지가 주는 의미는 참 신자와 거짓 신자의 차이를 보여준다.
참 신자의 특징은 열매 맺음을 알 수 있다.
참 신앙인이 인지 아닌지를 아는 방법은 그의 열매로 알 수 있다.
진실한 지도자와 거짓 지도자의 구별도 그의 행실과 그에 따르는 열매를 보면 알 수 있다.
이 뜻은 모든 사람의 됨됨이를 판별할 수 있는 방법이라 할 수 있다.

관계와 교제의 이해
크리스천의 생활에서 주님과의 관계 설정은 처음에 일회성이면서 영원성의 의미가 있다.
그리고 그것은 주님과 자신에 대한 근본적인 면들을 다루게 한다.
주님과의 근본적인 관계는 성도에게 있어 자신의 구원과 직결되어 있다.

관계와 교제는 불가 분리의 연관이 있다.
건강하고 견고한 관계는 지속적이고 풍부한 교제를 보장한다.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정상적이며 건강한 관계는 오래 지속하며, 자주 교제를 갖게 한다.
관계가 잘못 설정이 되면 교제의 활성화는 이루어지기 쉽지 않다.
관계가 바르게 정립되면 그 정상적이고 건강한 관계를 통해
지속적이면서 풍성한 교제가 이루어진다.
주님과의 관계 설정은 마치 나무가 계속하여 뿌리를 내려
자신의 생존을 보존하는 것처럼,
주님과의 관계를 신선하게 할 필요가 있다.
결혼 생활에도 부부가 서로의 관계를 새롭게 설정하는 가운데에 풍부하게 되며,
다양하게 되고, 둘의 관계는 더 돈독해진다.
결혼 기념일 챙기기, 은혼식, 금혼식, 부부간의 기념적인 사건이나
역사적인 계기를 만드는 일들을 수시로 하는 것은 좋다.
간증할 수 있는 일이나 사건이 많이 생길수록
자신과의 주님과의 관계의 줄을 더 튼튼하게 묶는다.

그것처럼 주님과의 성도와의 관계도 구원의 관계를 신선하게 하기 위해 재 헌신이나,
혹은 주님을 위한 삶을 살기로 하는 새로운 결단이나
헌신적인 자세의 매무새 고침 등을 통해 가능하다.
하나님의 은혜와 은사를 더 깊은 더 풍부하게 경험하는 것도
주님과의 관계를 강화시켜주는 데 도움이 된다.
주님과의 교제는 관계의 어떠함에 영향을 받는다.
관계가 신선하고 진지하고 생생하면 할수록
교제는 깊어지고, 폭이 넓어 지며, 교제는 활발해 질것이다.

기도의 응답이나 은혜나 은사의 체험은 교제를 더 활성화 하게 한다.
그리고 다른 사람과 주님과의 관계 설정에 일조하는 일
즉 다른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거나,
다른 사람의 영혼의 유익을 위해 말씀 사역에 종사하는 일도
주님과의 교제를 풍성하게 한다.
주님의 포도 나무에 붙어있는 다른 가지들을(성도들)위해 봉사하는 일도
자신의 가지로서의 가치를 높이는 일이 된다.
다른 성도들을 섬기고 도와주는 것은 결국 자신의 영혼을 돕는 일이며,
자신에게 일시적인 유익과 영원한 영광을 동시에 가져오는 결과를 초래한다.

성경 공부 안
* 요한 복음 15장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크리스천의 관계는
참 포도 나무와 가지와의 관계의 필연성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1. 신자들은 주님과의 관계에서 무엇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가?
구원의 확신인가?
아니면 주님에 대한 충성심인가?
주님을 위한 헌신의 자세인가?
교회와 타 성도들을 위한 봉사인가?

2. 참 포도 나무의 관리인으로서 하나님께서 자신의 가지의 처분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는지요? 가지에 대해 전지하는 것(가지를 손질)과
접붙임 하는 것(새로운 특성으로 만듬), 아니면 잘리는 것(버림받음) 등이다.
이 전지하는 것이나 가지를 새롭게 하는 방법은?
삶의 시련이나 영적인 훈련이나, 영적인 깨달음, 아니면 성품 개조,
은사 개발 등 아니면 다른 요소들은?

자신이 가지로서 성장하고 열매 맺는 충실한 가지로
변화되어야 할 부분에 대해 이야기 해보세요.

* 신자로서 열매를 맺는 데 장애가 되는 요소는?
내부적으로 병든 가지는 충분하게 나무로부터 영양을 공급받지 못한다.
외부적으로 상한 가지는 외부의 요인에 의해 가지로서의
생존이나 성장이나 열매 맺음에 영향을 받는다.
1. 건강한 가지가 되어가는 데에 있어, 방해 받는 자신 안에 있는 내면의 문제는?
2. 가지의 기능을 약화시키는 외부의 요인?

* 신자로서 하나님 앞에 열매 맺는 생활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는 것입니까?
1. 말씀에 대한 자신의 태도를 통해 나타나는 신앙적인 표현은?
2. 기도의 생활을 통해 보여주는 간증적인 체험은?
3. 크리스천의 삶을 통해 나타내는 생활의 현상들은?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