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시여

잡기장
어케 이리 비가 많이 오는겨
3호선 끊겼다는 말 듣고 순간 굳음.. 알고 보니 시내쪽은 다닌다네요
현관 열면 바로 보이는 축대에서 흙탕물이 줄줄 흘러내림.. 한 두 군데가 아님. "타이밍"이 생각남. 나는 시간을 멈추는 능력이 없는데 -_-;

물 퍼내다 보니 전화가 왔습니다. 상황이 만만치 않네요. 어여 현장으로 가야겠습니다.
근데 비오면 장비 어떻게 움직이낭 -_- 아 귀찮아
빨랑 협상 중단 선언 하지 못해!! 나 열 받았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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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2 12:22 2006/07/12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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