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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잡지 '사람' 12월호

 

인권잡지 '사람' 12월호

 

아직도 자살로 남아있는 허원근일병..

그리고 그의 죽음을 끝까지 밝혀내려 하고 있는 허영춘 아버님..

그의 삶을 귀담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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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잡지 '사람' 12월 인터뷰

 

인권잡지 '사람' 12월 인터뷰

 

23년간의 죽음

평범한 진리가 상식이 되기까지

1984년 강원도 화천 GOP에서 M16 소총으로 양쪽 가슴에 두발을 쏘고, 그래도 죽지 않아 머리를 쏴서 자살했다는 ‘허원근 일병 사건’의 아버지, 허영춘 씨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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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잡지 '사람' 12월 단체탐방

 

인권잡지 '사람' 12월 단체탐방

 

성소수자 인권의 날개를 엮는다

 

동성애자인권연대의 무지개 깃발
 
그녀/그들과의 만남..
약간은 추웠던 사무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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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잡지 '사람' 11월 흔적담기

 

인권잡지 '사람' 11월 흔적담기

 

모방송국 모프로그램의 비공식적 통계에 의하면, 현재 남한사회에 존재하는 CCTV의 갯수는 250만대 이상으로 추정되어진다고 한다.
또한 모프로그램의 비공식적 조사에 의하면, 한 여성이 하루일상생활에서 CCTV에 노출되는 횟수는 140회였다고 한다.

지금 당신은 얼마나 노출되고 있나?
아파트문, 엘리베이터, 버스, 지하철, 회사정문, 회사통로, 은행, 편의점, 영화관, 커피숍, 관공서, 백화점, 청계천, 서울숲, 학교......

CCTV를 제어할 공식적인 법 하나 존재하지 않는 이 사회에서, CCTV는 날이갈수록 비공식적으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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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잡지 '사람' 11월 단체탐방

 

인권잡지 '사람' 11월 단체탐방

 

모든 권력을 상상력에게로

All power to the Imagination - 경계를 넘어
 
그/그녀들과의 유쾌한 만남을 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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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잡지 '사람' 11월 인터뷰

 

인권잡지 '사람' 11월 인터뷰

 

하비비와 시나를 위하여..

'다름이 아름다운 인권교실' 강사 박이스라르

박이스라르씨..

그의 해맑은 웃음..

그리고 자신의 고향으로 가고 싶어하는 마음..

들이 전해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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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잡지 '사람' 11월호

 

인권잡지 '사람' 11월호

 

박이스라르씨의 가족사진.

가족사진을 이렇게 표지사진으로 찍는 건 처음이였지.

그/그녀들의 가족 분위기 묻어나와있는것 같아

기분좋게 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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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져나온자와 빠져나오려는자

 

빠져나온자와 빠져나오려는자 / Nikon D50 / 2006.11 / 수원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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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의 군복과 아부지의 비닐하우스


 

할아버지의 군복 / Nikon D50 / 2006.11 / 경주

 

왠지 쓸쓸한..

ps. 이 군복을 입은 단체 사진은 왠지 더 슬프게 느껴진다.

 

 

 

아부지 비닐하우스 / Nikon D50 / 2006.11 / 울산

 

아부지 비닐하우스

정말 잘되었으면 좋겠다.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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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만에 만난 할아버지..

11년만에 만난 아부지..

둘다 마니 늙으셨다..

친하지는 않지만 다들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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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수열사 추모제에서

정정수열사 추모제에서 / Nikon D50 / 2006.10 / 수원역

 

그다지 많은 얘기를 나누지 못했지만.

수원센터 출범식때 함께 잔을 기울인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게 남아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활동보조서비스쟁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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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에서 투쟁하던 수원중증장애인독립생활센터 부소장 정정수씨가 지난 23일, 자신의 집에서 목숨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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