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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개혁에 대한 마틴루터의 단상

마틴루터는 종교개혁의 아버지라할수 있는데,
그는 중세의 종교개혁당시에 부패한 교회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하는 기독교의 개혁적인 면을 주장하였다. 


그는 자신의 종교적인 경험과 자신이 성경이해를 바탕으로
당시에 문제점있는 교황무오주의와 왜곡된 교회의 전통과
그것의 지나친 교권의 권위에 대해
성경의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를 내세우며,
교회의 개혁드라이브를 걸었다.

 

마틴루터가 주장하는 교회 개혁에 대한 기본방향은 다음과 같다.
개혁의 필요성은 교회의 외부로 향하는 형태와 생활에 있어서
교리적으로나 실제적으로 복음과 반대적인 성향을 나타낼때에 나타난다. 
개혁의 성격은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활성화된 영적갱신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
개혁은  목양적인 입장에서 교회의 제도를 개선해야 하는데 힘쓰는 것이다. 

 

좋은 교회의 질서는 그자체에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영혼의 유익을 위한 수단으로서
교회의 친교, 교화, 그리고 거룩성을 개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해야한다. 

개혁의 수단으로서 하나님이 말씀의 설교나
가르침의 탁월함에 두어야 한다. 

 

루터가 강조하는 부분은 그의 설교, 저서,학문성에 있어서
살아 역동하는 개혁적인 기독교적인 가르침에 촛점을 맞추고 있다. 

 

인내는 개혁을 이루려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이며,
개혁정신은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것을 통해
먼저 개혁을 추구하는
우리자신들의 변화에 두어야 하며,
그리고 하나님이 친히 이루시는
교회의 개혁의 사역을 기다리며 나가야 할 것이다. 

 

오직 하나님만이 진정한 교회를 하나님의 시온성으로 세상에 세울수 있다. 
즉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람직한 교회를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이루어 가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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