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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6/20
    매실 담기, 머위 비기
    득명
  2. 2021/06/05
    2021/06/05
    득명

매실 담기, 머위 비기

 

 

[우리는 친구다 - 05. 우리는 친구다.mp3 (2.09 MB) 다운받기]

 

 

 

 

[전교죠선생님이 안갈켜주는 공부법] 매실 담기, 머위 비기

 

<매실 담기>

 

1. 매실을 소쿠리에 조금씩 담아 얼러주며 수도호스를 꽉 쥐고 고압세척한 다음 다른 소쿠리에 담는다.

  소쿠리는 일반 소쿠리와 쌀알이 빠져나가지 않는 쌀소쿠리로 나눠짐. 아래 사진은 쌀소쿠리 사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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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황설탕과 매실을 0.7:1로 한켜 한켜 담아준다. (아래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처음에 한두켜에는 설탕을 조금만 붜주고 갈수록 많아지다 마지막엔 꽉채우고 평탄화) 면 미생물 활성화를 위해 전해질, 무기물질이 들은 흑설탕같은 마스코도바를 1/3지점, 마지막에 황설탕대신 한 봉다리씩 넣어줌. 아무런 이유없이 설탕이 녹으면 국자로 한번 저어주고 EM 활성액을 400리터 넣어줄 예정임.   초파리의 공격은 화선지를 고무줄로 댕겨 방어함.

  항아리 바닥유약이 베껴져 약간 새는 것을 보수하려고 아무런 근거없이 항아리를 살살 긁어서 커피물을 붜줘서 개어서 토치로 지져주음. (Try & Er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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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

 

<머위 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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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중에 모기장 갖고 공부하러 오려고 찜해놓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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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삼인데 계곡서 자라서인지 잘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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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굵은 놈만 낫으로 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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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저씨 나물 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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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보는데 먼지 모르는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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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저씨는 요즘 갈대가 이유없이 좋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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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라니가 닦아놓은 길, 아저씨도 댕겨서 고맙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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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선한 기운을 내뿜는 아저씨가 좋아하는 갈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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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