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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다봐요 밤하늘의 별을.mp3 (9.26 MB) 다운받기]
2023년에 왔습니다. 왠지 하늘에 비행접시 하나 떠있어도 이상할게 없는 시기를 사는 듯 합니다. 그러나 분명한건 내 이웃, 내가 살아가며 만나는 사람들에 대한 느낌은 바뀌면 안되고 바뀔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특정공간을 주거지로 지정하여 살아갑니다. 그 특정공간은 때로는 엄청난 메세지를 담고 있기도 합니다. 사실 공간과 서로 교감하며 친구되어 우리들은 살아가고 있는 것이지요. 내가 만나는 사물들, 공간 또한 내 삶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어요. 매일 반복되다보면 소중함을 잃어버리듯이 현재에 우리들 주변엔 묵묵히 나와 교감하고 있는 생물들과 무생물들을 밝견하게 됩니다.
탐구생활 열심히 하시고.. 즐거운 방학 되세요~~~
졸려서 이만.. 안녕히... ps. 아저씨가 명심하여 두고두고 새길 올해의 말씀을 정해 봤습니다.
천 칸짜리 큰 집이 있어도 밤에 눕는 것은 여덟 자[尺] 뿐이요, 만경(萬頃/넓은 농토)의 농토(農土)를 소유하고 있어도 하루에 한 사람이 먹는 량(量)은 두 되[二升]면 된다.
(大廈千間夜臥八尺 良田萬頃日食二升/대하천간야와팔척, 양전만경일식이승) - 중도일보 기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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