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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주말강좌] 초등심리/중등게임/고등미디어(개강 3/9,12,13)]

교육공동체 나다 주말강좌 "휴머니잼" 3기 2016년 3-5월 ● 장소 : ① 중등부 일요 오전 강좌 : 마포 민중의 집 ▶▶▶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53-16 윤재빌딩 3층 http://nada.jinbo.net/weekend ② 그 외 모든 강좌 ...

젊음이 주는 느낌

젊음의 느낌. 젊음이 주는 반짝임이 있다는 생각을 처음 해봤다. 이번에 DB들으면서 느낀 그 거칠고, 반짝반짝임 악틱 초기랑 립스에서 느껴지던 그 느낌. 나는 나이가 어린데 반짝임을 가지나? 나이는 어린데 ...

Dead Buttons - Some Kind Of Youth

최고... 아 진짜 짱짱 좋음. 그저께? 데드버튼즈 해외 진출 관련 기사가 페북 타임라인에 떴다. 이름은 여기저기서 봤었고, 그런가보다 했다. 아 멋진가보다. 하고 안 찾아 들었는데, 페친인 음악인들의 데드버...

2016/02/16 입대하는 꿈ㅋㅋㅋㅋㅋ

군대가는 꿈을 살면서 3번째로 꿨다. 나는 왜, 대체 왜 자꾸 군대가는 꿈을 꿔야하는가! 갑자기 한국에서 여자도 군대를 가게 됐고, 스물 넷 정도까지는 군대를 가야했다. 엠건은 안 가도 됐고, 나는 그냥 바로 ...

15.Feb.2016 :: 오늘의 배움과 오늘의 마술

* 나를 바보 취급하는 사람은 싫지만, 귀여워해주는 사람은 좋다. 그러니까 꼰대같이 구는 건 싫지만, 그게 아닌 애정을 주는 사람이 좋다는 얘기다. 그리고 같이 이야기하는 사람으로 받아들이는 사람, 나에 대...

만화를 보고 배우는 것들

꿈을 꾸다 새벽에 번쩍 깼다. 뭔가 끔찍한 걸 해야하는 시점에서 깨어난 덕분에 안 해도 됐다. 잠이 안와서 헌터헌터를 다시 보다 느낀 건, 나는 왠지 소년만화(?)를 좋아한다. 이런 류의 소년만화 주인공의 라...

카페에서 나래 찾던 날

30.Dec.2015 내가 카페에 먼저 자리를 잡고 눈을 비비며 일을 하다 잠시 나갔다 왔다. 나래가 도착해서 내 노트북 근처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고 했다. 돌아와 주위를 두리번 거렸지만 나래가 보이지 않았다. 이...

15년의 다이어리는 처참하다

16년 달력 만들다 작년 다이어리를 훑어보다 일정이 너무 빼곡해서 깜짝 놀랐다ㅋㅋㅋㅋ (5월 이전까진 나름대로 끔찍했고) 5월부터 11월까지 한 달에 8일 정도를 제외하곤 다 일정이 있엌ㅋㅋㅋㅋㅋㅋ 수업을 ...

8.Feb.2016 :: 창피함

아직 나는 겁쟁이고, 여전히 서툰 멍청이다. 사람 좀 볼 줄 아나 싶었지만 한참 멀었다 하하하. 내가 한방 먹었다고 쓰는 글이긴 한데 좋게 말하면 나는 쉽게 믿고, 쉽게 실망한다. 쉽게 좋아하고, 쉽게 미워하...

내 손등의 생명체들에 대한 강제퇴거 실행중

내 손에 1-2년 전부터 물사마귀라는 바이러스 생명체들이 공동 주거를 하기 시작했다. 대충 같이 살아보려다 너무 가려워서 도저히 공생이 불가피해졌다(강제 퇴거를 해야만 했다. 젠장!). 게다가 세를 불리기(!...

난 무능력하다아!!!!!(아니고 싶다 엉엉)

어제 오늘 12시간씩 +@(근 1주간 골치아팠다...) 일한 끝에 장부 90% 클리어!! (10%는 자신이 없다... 앞으로 채워야 할 미지의 것들이 있을테니까... 하하하) 난 무능력하다 하하하하 회계는 자존감이 바닥나는...

2015/4/30 대안교육 까는 메모

2015년 4월 30일 · "만일 대안학교들이 대안적인 삶을 모색하는 데 힘써왔다면, 그런 모델을 많이 만들어내진 못했더라도 힘닿는 데까지 애쓰는 모습을 보였다면 어땠을까. 적어도 귀족학교라는 비판은 ...

삼김시대 포스터

2015년 7월 14일 · 나는 열두시간동안 일을 했고, 잠은 오고, 일은 끝나지 않고, 막막한 와중 다운로드 폴더에 1년 째 간직되어있는 사진을 보고 힘을 냈다. 김일두와 김대중의 말이 내 턱 밑을 후려쳤다.

Then you still have hope - 이재영

2015년 7월 22일 · 재작년인가? 재영오빠네 밥집이 생겼다길래 제주막걸리 한병 달랑달랑 들고 갔다 나래랑 서빙하다 토하려는 사람을 목격했었다ㅋㅋㅋㅋ(나래와 나는 진짜 깜짝 놀람ㅋㅋㅋ) 여튼 오빠...

2015년 9월 메모들

2015년 9월 20일 · Gbus tv에서 갑자기 walk the moon 소개가 짧게 스쳐갔다. 깜짝이야! 2012년 겨울, 요괴소년 호야에서 혼자 술을 마시던 그런 날이 있었다. 호야의 벽에 빔으로 틀어놓는 뮤비를 멍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