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양 생성 ․ 특성 ․ 농업 이용 관리>
 
․ 농산물의 인식 변화:
 
price(가격) → quality(품질) → safety(안전)
 
 
․ 토양 생성:
 
모암(바위) → 모재(돌, 모래) → 흙
                 ↑                        ↑
             풍화작용            풍화작용
 
* 풍화작용: 물리적, 화학적, 생물학적 풍화작용
 
․ 암석의 종류
 
생성위치
산성암(65~75) 
중성암(55~65) 
염기성암(40~55) 
 심성암
 화강암(granite)
 섬록암(diorite)
 반려암(gabbro)
 반심성암
 석영반암
 섬록반암
 휘록암(diabase)
 화산암(volcanic)
 유문암(rhyolite)
 안산암(andesite)
 현무암(basaslt)
 
 
․ 토양 생성과정과 단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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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성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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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13886&cid=42455&categoryId=42455

  
․ 토양의 특성
- 모래: 양수분 보유능은 적고 양수분 용탈양은 크다
- 미사: 양수분 보유능과 용탈양이 서로 비슷하다
- 점토: 양수분 보유능은 크고 용탈양은 적다
 
․ 좋은 흙의 조건:
- 떼알구조: 공기와 물을 알맞게 유지할 수 있음
- 물, 공기, 흙(양분 포함)이 25%, 25%, 40%, 여기에 유기물이 5% 가량 함유된 흙
- 경반층(트랙터, 경운기 등 농기계 사용으로 인해 딱딱해진 층)이 없는 흙
 
․ 토양개량의 목표:
- 물리성: 유효 토심, 경도, 지하수위, 토양유기물(2-3%) 등
- 화학성: pH, 유효인산, CEC(양이온 치환용량), 석회, 칼륨, 고토, 붕소 등
- 생물성: 유용미생물 등
 
․ 토양산도(pH):
- 산성화 요인: H+의 증가, 염기의 용탈 등(토양에서 수소 이온 방출, 유기물 또는 비료에 의한 산성화, 기후 요인 등)
- H+ ≥ Ca2+ 〉 Mg2+ 〉 K+ ≥ NH4+
- 산성토양에서 흡수하기 어려운 성분: 칼슘, 마그네슘, 붕소, 몰리브덴
- 산성토양에서 많이 흡수되는 성분: 알루미늄, 구리, 아연, 망간
- 알칼리성토양에서 흡수하기 어려운 성분: 철, 망간
- 토양산도가 중요한 이유: 양분과 수분의 흡수 저해, Al과 중금속 이온 유효도 증가, 양분 결핍, 토양 생물 활성 감퇴 등
 
- 토양유기물: 양분 및 물 간직 능력이 토양보다 10배 이상으로 지력에 큰 영향을 줌
- 퇴비 다양 시용 시 인산 과잉 축척
- 유기물 함량이 적은 경우 토양미생물, 천적 감소 등 영향
- 양분 불균형은 염류, 인산, 칼리 함량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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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1 17:56 2014/10/21 17:56
때 아닌 ‘망명’ 열풍입니다. 카톡에서 시작된 ‘사이버 망명’이 메신저 전체로 또 포털사이트 블로그들까지 옮겨갈 모양새인데요.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내지른 한 마디에 사태가 걷잡을 수 없게 된 겁니다. 일단 다음카카오 대표가 “감청 영장 집행에 응하지 않겠다는 결정이 실정법 위반으로 문제가 된다면 대표이사인 제가 최종 결정을 했기 때문에 벌은 제가 받을 것”이라며 싫은 체하고 사양을 했습니다. 그러니 이젠 검찰이 답을 내놔야 할 차례인데요. 이미 지난 대선 때 “사이버상의 국론분열, 폭로성 발언이 도를 넘었다”는 사실을 더 속속들이 알았을 터이니 말입니다. 이번엔 함부로 젠 체하고 되지 못하게 지껄여 대지는 못할 겁니다. 아, 그렇게 떠죽거리려면 '댓글' 사건에 대해서 먼저 엄정하게 법을 집행했어야 했단 말입니다.
 
떠죽거리다 : ① 젠 체하고 되지 못하게 지껄여 대다. ② 싫은 체하고 사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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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5 11:04 2014/10/15 11:04
사용자 삽입 이미지우스갯말로 담배 끊은 사람이랑은 친구하지 말라고들 합니다. 마약보다 중독성이 더 강한 담배를 끊을 정도라면 그 독기가 어련하겠냐는 말이지요. 그래 그런 사람하고는 친구 관계를 끊으란 얘긴데.
 
그래도 담배는 건강하게 살겠단 마음이 있으면 끊을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일단 손에 잡으면 끊기 힘든 것이 같다는 점에서, 이렇게 말을 바꾼다면 어떨까요. “운전하다 안 하는 사람과는 부모, 자식 간이라도 돌아서야 한다.”
 
스기타 사토시는 자동차에 대해 매우 도발적인 문제 제기를 합니다. ‘문명의 이기인가, 파괴자인가.’ 물론 사토시는 주저하지 않고 자동차가 가진 폐해를 줄줄이 늘어놓습니다. 통계 자료와 피해자 진술들이 보여주는 자동차 사고에서부터 자신의 사적 이익을 위해 타인을 무시하게 만드는 ‘자동차의 도덕’에 이르기까지 말입니다. 그러니 ‘파괴자’까진 아니더라도 ‘문명의 이기’가 아닌 것만은 분명하답니다.
 
하지만 자동차로 인한 폐해는 이 책이 나왔을 때 보다 훨씬 더 늘어났을 것이 분명하지만. 그보다도 더 많은 운전자들이 생겨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저 사토시가 책 말미에 제시했던 7가지 방법들, 즉 아직까지 자동차에 대해 충분히 알지 못했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자동차의 해악에 대한 철학적인 측면의 교육이 체계화 되지 않았기 때문일까요.
 
물론 사토시가 지적했던 대로 자동차 문제를 문제로 자각하지 못하기 때문에 개혁이 어려운 건 분명합니다. 가령 눈이나 비와 같은 외부 환경과 상관없이 목적하는 곳까지 신속하고 쾌적하게 갈 수 있다는 이유 때문에 말이지요. 거기에 차 바깥 환경과는 단절된 상황에서 걷는 사람에 대해 갖게 되는 ‘무관심’과 ‘우쭐함’을 감안한다면 말입니다.
 
맞습니다. 운전대를 놓는 일, 자동차를 버리는 일이 그리 쉬울 리가 없습니다. 더구나 그 맛을 한 번 본 사람이라면 어떻겠습니까. 그러니 이 중독성 강한 물건을 내팽긴 자, 운전 하다 안 한 사람과는 어째야할까요. 처음에 했던 말처럼, ‘부모 자식 간이라도 돌아서야 한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그건 좀 심한 말이라구요? 정말 그럴까요?
 
* 다달이 나오는 ‘세상을 바꾸는 따뜻한 이야기’ <작은책> 2014년 9월 호에 특집으로 자동차를 다루고 있습니다. 함께 읽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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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4 17:01 2014/10/04 17:01
첫째 날, 강릉 단오축제날, 굴산사 가는 길을 걷다(2013년 6월 7일)
 
강릉항은 안목이라는 이름으로 더 알려졌다. 아니 더 정확히 말한다면 항이나 해변보단 거피 거리로 통한다. 그게 다 모 방송사 프로그램 덕에 유명세를 탔기 때문인데. 가만 들여다본다면, 여기라고 예외가 있을 리가 있나. 사람 많은 곳이라면 어김없이 들어서 있는 대형 체인 커피전문점이 여기저기 들어서 있어 사뭇 눈에 거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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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런지 어디서 이만큼이나 바다를 가까이 마주하며 커피를 마실 수 있을까 싶은 것만 빼면. 홍대 앞이나 여느 대도시 커피 거리와 별반 달라 보이지 않는다. 바글바글한 차들로 걷기조차 힘든 해변길만큼이나 브랜드 커피 집만 바글바글하니.

 
하지만 어느 때고 대관령에서 세차게 부는 바람을 맞으며 솔바람 다리를 건너서 만나게 되는 남항진은, 가까운 곳에서 시도 때도 없이 전투기가 떠다녀서 그렇지. 요란한 대신 호젓함이 있어 머물고 쉴만하다. 떠들썩한 노랫소리가 나오는 횟집도 없고, 길을 다 차지하고 서있는 차들도 보이질 않으니.
 
7번 국도를 따라 걷자면, 바닷길을 가로막고 있는 비행장 때문에라도 여기서 돌아가야 하는데. 마침 바우길이 굴산사지 가는 길로 이어주고 있다. 조금은 요란한 강릉항과 호젓한 남항진이 다리 하나를 두고 시작해, 강릉 시내를 거쳐 꽤 먼 거리를 가야 길이지만. 그래도 일단 시작은 좋다. 게다가.
 
중앙시장은 출출할 때쯤 딱 맞춰 지나게 되니 다양한 음식 맛을 볼 수 있고. 임영관과 객사문, 칠사당은 한 낮 더위를 피하며 쉬어가기 좋다. 또 단옷날쯤 맞춰 걷는다면 단오관 근처와 둔치 벌어지는 강릉 단오 축제 구경에 하루 쯤 더 시간을 내야하고. 길 끝에서 만나는 굴산사지를 둘러싼 이야기까지. 강릉이 가진 또 다른 맛과 문화를 느낄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길 왼쪽으론 솔숲이, 오른쪽으로는 아파트가 맞대어 있는 숲길은, 어느 도시에서도 볼 수 없는 풍경이라고 할 수 있는데. 때맞춰 열린 환경영화제를 함께 즐길 수 있었다면, 이거야 말로 금상첨화가 아닌가 싶다. 더구나 오늘은 성미산 사람들 이야기를 다룬 <춤추는 숲>을 볼 수 있으니, 걷는 길과 영화가 꼭 맞춘 듯하다.
 
하지만 굴산사지 길은 시내로 향하는 도중, 왼쪽으론 하천을 경계로 군부대에서 나는 총소리가 요란스럽고. 오른쪽으론 논, 밭, 과수원을 경계로 개 짖는 소리가 또 요란스러워 정신이 없는데다. 잘 못 날을 택한다면 뜨고 내리는 전투기까지 덧 들린다면. 이건 보통 시끄러운 게 아니라 처음 시작할 때 호젓함이 다 날아가니. 그럴 땐 마음 단단히 먹어야 한다.
 
그래도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랴. 바닷바람에 실려 오는 커피 향과 아파트 숲에서 불어오는 솔향을 맡으며, 시장 통에서 어깨를 부대끼며 느끼는 맛과 사람들. 천년을 이어온 축제와 오늘은 지켜낸 싸움까지 보고 나면. 강릉이 가진 진면목을 다 보고 간다, 말하려면. 분명 빼놓지 말아야한다.
 
둘째 날, 두 번씩이나 길을 잃고서도 끝내 만나지 못한 굴산사지( 2013년 9월 3일)
 
고성에서부터 바닷길을 따라 내려온 지도 그새 2년이다. 그동안 틈나는 대로 걸었는데, 아직도 강릉 언저리니. 울진 앞바다와 감포, 해운대는 언제 볼 수 있을까 싶다. 머, 저 땅끝에서 7년 넘게 걸어 여기까지 왔으니 부산이 대수일까. 거제, 남해를 돌아 여수, 목포, 태안을 거쳐 도라산도 금방이겠지.
 
그리고 어쩌다 태백을 거쳐 강릉에 와 사니 딱 맞춘 듯. 모두를 다 잇지는 못해도 향호에서부터 묵호까지 바우길을 걸을 수 있고. 딱딱한 아스팔트 7번 국도 대신 해파랑길과 저 아래 영덕 블루로드도 걸을 수 있으니. 생각했던 것 보다 시간이 좀 더 걸려도 상관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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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산사 가는 길은 시내 한복판을 지난다. 덕분에 오늘은 집에서부터 걷는데, 실은 지난 번 걸을 때 때맞춰 열린 단오 축제를 구경하느라 단오문학관에서 멈췄기 때문이다. 해서 중앙시장이나 임영관지는 몇 번씩 둘러봤고. 잠수교도 지난 번 단옷날 축제 때 건너봤으니 건너뛰고. 쭉 남대천 둔치를 따라 걷다 단오관에서부터 7코스로 들어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교육청을 지나고 노암초 담장을 따라 걸으니 곧 다른 풍경이다. 좀 전까지만 해도 여느 도시나 다름없었는데. 빨갛게 익어가는 고추가 심어져 있는 밭은 물론이고 벼이삭이 팬 논이 펼쳐지고 있으니. 간간이 솔 숲 사이로 난 길을 걷기도 하고, 꽤 가파른 산을 10분이나 오르기도 한다. 그러다 저수지를 따라 논두렁길에 이를 때쯤엔, 대체 여기가 어딘가도 싶다.
 
그래서일까. 지도도 챙겼고, GPS도 가져왔는데 길을 두 번이나 잃었다. 한 번은 정신없이 개 피해 어디로 갈까 허둥대다가 또 한 번은 심하게 좌, 우로 뒤로 가야 하는 곳에서. 나중에 해가 지고 버스를 기다리며 든 생각인데. 여기서 헤매지만 않았다면 굴산사까진 갔겠지 싶다.
 
그러나 저러나 동네 길이라고 생각하고 준비 없이 나선 것도 아니고. 딴 데 걸을 때처럼 똑같이 준비했는데도 길을 잃었으니. 어디 가서 강릉 산다고 말하긴 이른가 싶다. 하긴 아직 가본 곳보단 안 가본 데가 더 많다. 구정이나 강동 같은 데엔 근처에도 안 가봤고. 가을이면 그렇게 단풍이 좋다는 소금강도 못 갔으니.
 
그래도 그렇지, 웬만한 곳은 처음 가도 길을 헤매진 않은데. 지도니 GPS를 가지고 다닌 게 되레 방향 감각이나 주변 지형을 보는 눈을 잃게 만든 건 아닐까도 싶다. 전에는 길을 걸으면서 여기도 보고 저기도 보고 기웃기웃 했는데. 요즘은 조금 걷다 갈림길이 나오면 지도 펴고 GPS 보는 게 습관처럼 됐으니 말이다.
 
점심 먹고 출발해 담 넘어 ‘정의윤가옥’ 구경하고 학마을에 도착하니 부쩍 짧아진 해가 지기 시작한다. 집에서 나올 땐 굴산사지에 당간지주까지 구경하고 차 탈 생각으로 버스 시간을 알아왔는데. 다행히 맛난 감자전에 동동주 한 사발 마시고 나니 바로 앞이 정류장. 시간도 딱 마지막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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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다섯 번째 여행에서 걸은 길

강릉항에서 시작되는 바우길 6구간 굴산사 가는 길은 중앙시장, 임영관, 객사문 등이 있는 시내를 지나 굴산사지로 이어진다. 전체 길이는 18.5km로 두 번에 나눠 걸었다.
 
* 가고, 오고
강릉 시내버스 노선(http://www.gangneung.go.kr/sub/bustime/main.jsp?pp=sub01) 참고.
 
* 먹을 곳
중앙시장에서 다양한 먹거리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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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4 11:29 2014/09/24 11:29
<살충제: 천연농약>
 
․ 합성농약: 무기합성농약 / 유기합성농약(유기합성, 식물기원, 대사산물기원)
․ 생물농약: 미생물농약(세균, 진균, 바이러스, 원생동물) / 생화학농약(항생물질, 식물성분, 페르몬) / 천적
 
․ 생물농약에 사용되는 주요 식물
 
1. 님(Neem): 인도에서 4,000여년에 걸쳐 광범위하게 이용
 
- 님의 활성화 물질과 효과
․ 님빈(nimbin): 염증, 해열, 앤히스타민, 항진균
․ 님비딘(nimbidin): 항세균, 궤양, 진통, 부정액, 항진균
․ 눔비올(numbiol): 결핵, 해열, 애벌레 살충
․ 게도닌(gedunin): 혈관 확장, 말라리아, 항진균
․ 눔비네토나트륨(numbinetoNA): 이뇨, 관절염, 피임제
․ 켈세친(quercetin): 항산화, 염증, 항세균, 원생물 살충
․ 살란닌(salannin): 해충 기피
․ 아자디렉션(azadirachtin): 해충 기피, 해충 식해 저해, 해충 호르몬 컨트롤
 
2. 고삼(苦蔘, Sophora flaverscens): 고삼의 성분에는 matrine이라는 알카로이드가 약 2% 함유돼 있어 대단히 쓰며, 아로마트리닌과 플라보노이드, 이소안하이드, 로이카린을 함유
 
- 고삼 활용: 응애(녹응애, 차응애, 점박이응애)
 
3. 데리스(Derris elliptica): 뿌리를 원료로 만든 살충제의 총칭으로 로테논제(rotenone)제라고 하며, 살충 범위가 크나 어패류에 대하 독성이 높음
 
- 데리스 활용: 채소류의 응애류, 배추흰나비, 총채벌레류, 잎벌레류, 바구미류, 과수의 진딧물, 방패벌레류, 응애류, 나무이와 담배거세미나방, 온실가루이
 
4. 라이아니아(Rynia speciosa): 뿌리, 줄기, 잎에서 출출한 가루 형태의 천연물질로 살충 효과를 나타내는 성분은 라이아노딘(ryanodine)
 
5. 쿠아시아(Quassia amara): 뿌리에서 추출해 원료로 만든 살충제의 총칭으로 쿠아시아 제제(quassia 제제)라고도 하며 살충 성분은 쿠아신(quassin)
 
6. 제충국: 꽃으로부터 추출한 기름을 살충제로 사용하며 살충 성분은 피레트린(pyrethrin) Ⅰ, Ⅱ와 시네린(cinerin)Ⅰ, Ⅱ
 
- 제조: 주정 20리터에 꽃이 피기 전 봉오리 상태로 베어 그늘에 말린 꽃봉오리와 꽃대를 자작하게 담궈 하절기 1달, 동절기 2달 정도 숙성
- 사용: 생육 초기에는 1,000배를 기준으로 하며 후기에는 500배까지도 가능
- 적용: 진딧물류, 총채벌레류, 온실가루이, 버섯파리류, 멀구류, 잎말이나방류, 과실파리류, 나무이류, 개무, 밤나방, 도둑나방, 딱정벌레, 자나방, 벼룩 등
 
7. 멀구슬(Melia azedarach L.): 줄기껍질→뿌리껍질→생잎 등의 순으로 살충 효과가 있으며 전체 종자, 뿌리, 줄기, 잎을 밀봉 침지했을 때 살충 효과가 증가
 
8. 창포(Acorus calamus L.): 창포의 뿌리/지하경의 oil에서는 생물학적 활성을 지니는 Methyl eugenol(Dacus dorsalis의 암컷 유인제), β-asarone(진딧물과 큰이십팔점박이무당벨레 훈증제와 살충제의 주성분), Acoragermacrone(암컷 멜론파리 유인제), Asaryl aldehyde(D. dorsalis와 C. capitata의 암수 유인제) 등 4가지 물질이 분리
 
9. 종목형: 잎 추출물 저장 해충 섭식 저해 효과
 
10. 협죽도: 제주도에 많이 분포, 줄기와 종자가 강력한 독성을 갖고 있어 천연살충제로 사용하나 맹독성이므로 상당한 주의가 필요
 
11. 미국자리공
 
12. 그 외 초목회제제, 돼지쓸개제제, 고추제제, 연초제제(순수니코틴의 경우 친환경자재로 활용하지 못하며 담배잎차로 사용), 피마자제제, 흑설탕제제, 나뭇잎제제, 은행열매, 은행푸른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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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9 17:43 2014/09/19 1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