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게시물에서 찾기2021/08

4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21/08/24
    혼자 있어도 즐거웁기
    득명
  2. 2021/08/21
    득명
  3. 2021/08/17
    남에게 피해 주는 일
    득명
  4. 2021/08/09
    쉬어가기 42.
    득명

혼자 있어도 즐거웁기

 

[전교죠선생님이 안갈켜주는 공부법]  혼자 있어도 즐거웁기

 

 

[차수한세-Arioso.mp3 (8.58 MB) 다운받기]

 

 

 

 

  이게 왜 중요하냐면요.  삶을 살아가는 기초가 됩니다.  아저씨가 살아보니 그런 생각이 들어요.  혼자서 즐거울 수 있어야 누구랑도 즐거울 수 있는 거고 생각한대로 내 삶을 살아갈 수 있으며 삶이 풍요로워져요.  그렇다고 아저씨는 혼자서 뭐 맨날 즐거운건 아니예요.  대개는 사람은 혼자 있기보다 누구를 만나서 시시닥 거리고 놀고 싶은거 같거든요.  사람에게 지쳐서 혼자있고 싶어지다가도 다시 누군가를 계속해서 만나며 살아갑니다.  

 

    출근하는데 빽차 (그리좋은 표현은 아니지만 언제부턴가 아저씨는 경찰차를 빽차라고 부르고 있네요.) 가 큰 길가에 서있으며 순경아저씨가 교통 지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하도 신호가 안배껴서 신호등이 고장나서 교통지도를 하시는 줄 알았습니다.  한 10여분이 지나자 빽차가 앞서고 그 뒤로 10톤가량 의 윙바디 화물차 두어대가 지나고 그 뒤로는 군용차량과 작은 버스가 경광등을 켜고 지나갔습니다.  아마도 백신을 운반하는 차량으로 생각되는데 밀리는 퇴근길에 공항쪽으로 이어진 행렬은 우리가 소리없는 전쟁을 치루고 있음을 알리며 지나갔습니다.  뉴스에서는 모더나 백신이 우리나라에 도착했다는 소식이 들려왔고요.

 

    친구들 코로나 때문에 혼자 있을 시간이 많아지지 않았나요? 아저씨는 무엇보다도 친구들이 예전보다 맘껏 뛰어놀지 못하게 하는게 가장 안타까워요. 사실 코로나라는 질병으로 인해 의도치않게 학교의 역할이 뚜렷해진 느낌입니다.  지식전달이 아니라 친구들과 시시닥거리며 서로 교감을 쌓는 곳이라고요.  지식은 널리고 널린게 지식이고,  그런 지식은 어떻게든 습득할 수 있지만 친구들과의 잼있는 만남과 성장은 친구들이 모이는 학교에서만 가능하다는거죠.  선생님이 뭐 하지말라는거 몰래 하면 참 잼있지요?  걸리면 혼나기도 하고요.  친구랑 시시닥거리며 떠들며 노는 곳.  이게 학교의 역할입니다. 물론 다른 친구를 괴롭히는건 않되겠지요?    

 

  아저씨는 한때 하루에 한두어마디를 하며 혼자 지낸 2년여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혼자서 수능 공부할때였는데요. 학교나 직장 어딘가에 속해있지 않고 얘기할 사람이 없다는게 무척이나 당황되고 심들었었죠.  집에서 밥이랑 반찬을 싸와서 근처 도서관에 가서 책보다 혼자 조용히 식당내려가 도시락까먹고..  다시 책보다 자고..   고민도 많고 말을 너무하고 싶은데 말할 사람도 없고.  낙서글을 끼적거리며 나와 이런저런 얘기를 할 수 밖에 없는 나날의 연속이었죠. 무척 힘들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상황에 적응해나가기 시작하였습니다.   결국 나중엔 몸이 망가져서..  집 근처 학교 운동장 흙바닥을 맨발로 40바쿠씩 매일 뛰어서 다시 살아 났었고요.  꺼져가던 내 안에 생명이 다시 활짝 타올랐습니다.

 

  친구들..  잠시 10분만 허리를 꼿꼿히 펴고 멍하니 있어보세요.   아무 생각 없이요.  눈을 감아도 좋고 먼가를 바라봐도 좋고 앉으나 서나 상관은 없지만 허리는 펴셔야 합니다.  아마 대부분은 10분을 넘기는데 실패하실 거예요.  이런저런 생각들이 불쑥 떠올라 멍하니 있기가 힘들거예요.  근데 계속해서 시도하다보면 10분을 넘어 몇시간도 가능해집니다.    이런 자세로 있으며 호흡을 길게 쉬어줍니다.  하늘을 생각하기도 하고 하늘 넘어 태양, 태양 넘어 온 우주를 생각하면서 있습니다.  저 너머로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마음을 베풀어보세요.  뭔가 그윽히지고 저 밑에서 부터 기쁨이 느껴지지 않나요? 아무 느낌이 안든다면 그 안드는걸 있는 그대로 느끼시면 됩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계속해다보면 먼가가 충만해지는 느낌이 들거예요.  어떨땐 내 자신이 먼지만도 못하게 한없이 작게 느껴지기도 하고요.   

 

  이런 아저씨만의 치료? 과정을 하루 10분이라도 가지려 노력 중입니다.  이런 시간이 있고 없고가 삶의 질에 엄청난 영향을 준다고 생각해요. 이런 방법이 어렵다고 느껴지면 간절한 마음으로 108배를 하셔도 좋고 기도 묵상을 하셔도 좋습니다.  그냥 바람을 느끼며 귀뚜라미 소리를 들어도 좋습니다.

 

     혼자 있어도 즐거웁기.  이게 된다면 어떤 경우에도 우리는 희망을 꿈꾸며 살아갈 수 있어요. 

 

  그럼.. 건강하세요~~~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전교죠선생님이 안갈켜주는 공부법]  꿈

 

 

 

[넌 할 수 있어' 라고 말해주세요.mp3 (3.40 MB) 다운받기]

 

 

 

   친구들 잘 있었어요?  아저씨가 외부공기순환기를 중앙제어로 이빠이 잡아돌려 가동한 탓인지 다른 친구들은 아무도 전염병에 걸리지 않았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요즘 아저씨가 일할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건물환기예요.  예전부터 환기에 관심이 많아 창문을 이리저리 열어봤죠.  그래서 찾은건..  최고층 창문이 열려있으면 바깥으로 나가는 역할을 하고, 1층을 함께 열면 최고층으로 더 잘 공기가 빠져나간다는 사실입니다.  자연대류에 의한 일종의 굴뚝효과라고 일단 부르겠습니다.  전에도 얘기했듯이 큰 건물들보면 다들 1층 현관은 이중문을 두거나 회전문을 설치해놉니다.  왜냐면 1층이 뚤리게되면 냉기나 온기가 건물에서 빠져나가기 때문이예요.  이 얘기는 뭐냐면 건물안의 덥혀지거나 식혀진 공기가 빠져나간다는 얘깁니다.  1층이 열리면요.   

 

 

  코로나 시절엔 건물환기를 위해 이런 설계자 의도를 무력화 시켜며 반대로 가야합니다. 방풍실 이중문을 활딱 열어놓거나 회전문을 꺼놓거나 철거해 버리는 거죠.  그랬을때 건물은 숨을 더 잘 쉴 수 있으며 전염병 바이러스 노출농도를 낮출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방식은 돈이 최고인 자본주의랑은 정반대로 건물을 운영하는 것이 됩니다.  그러나 전염병은 말합니다.  자본주의랑은 반대로 니들이 가야 우리는 살아 남을 수 있다고요. 

  굴뚝효과란..  뜨거워진 공기가 팽창하며 압력이 낮아지며 밀폐된 굴뚝을 통해 연기가 쑥쑥 더 잘 빠져나가는 현상입니다.  굴뚝을 수십미터 뽑아놓으면 1층과 굴뚝 꼭대기와는 대기압력차가 발생합니다.  마치 수십미터 거대한 풍선에 바람을 넣다가 꼭지를 위를 향해 놓았다고 할까요?   약 10m 에 1 기압차가 발생합니다.  만약 20m 건물이거나 굴뚝이라면 꼭대기에서는 2기압의 힘으로 공기를 밀어내는 샘입니다.

 

 

  아저씨는 최고층 창문을 열면 바람이 들어오지 않고 나간다는 사실을 수년간 관찰을 통해 발견하였습니다.  이유는 잘 알 수 없지만 매번 비슷한 조건에서 디다봤더니 계속해서 똑같은 일이 벌어지는 겁니다.  그러면 아저씨는 예측을 하게 됩니다.   '음..  최고층 창문을 열면 공기가 빠져나가는군'  그러다 1층문도, 2층문도 함께 열어보고는..  '음..  1층문을 함께 여니까 최고층 창문에서 더 잘 공기가 빠져나가는군' 하며 건물이 숨수는 법을 터득하게 되는 거지요.   학교 조리실 노동자 수십명이 직업암에 걸리셨다는데..  이건 건물환기가 아니라 국소배기, 후황이 잘못된 까닭입니다.  물론 이런 죽음의 작업환경을 감독하지 않은 교육당국에 가장 큰 책임이 있겠죠.

 

  이건 좀 다른 얘기지만 아저씨가 다른거 관찰결과로 빨간 계열의 신발을 신은 사람을 만나게됩니다.  이들과의 만남 결과..  공통적인게 마음의 상처가 딱정이져 있는 사람들이라는 다수의 경험을 하게됩니다. 그리고는 빨간 계열의 신발을 신은 분들과 얘기할때는 더 조심해서 말하게 됩니다.  최근에 뉴스를 보면 황교익 선생의 속시원한 말들을 보면서 이분도 아마 빨간 신발을 신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내가 이분 입장이라면 어땠을까 검색해보다가..  황교익 기사와 관련하여 온전히 보도한 곳은 한겨레신문 1곳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황교익 선생을 응원합니다.  

 

 

 

 

  아저씨는 친구들을 볼때마다 문득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금이야 옥이야 집에서건 학교에서건 대접받던 사람들이.. 자라서 사회나가면 왜 사림이 물건취급 당하고 일하다 죽기까지 할까?'

  친구들을 바라보면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가 아저씨는 도무지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아마도 친구들을 애지중지 하다가 수능 성적차에 의해 누구는 무슨 대학 갔으니 그정도 출세할 자격이 있다. 너는 성적을 못 받으니 사회나가 일하다 죽어도 싸다고 모두들 동의하고 채념해 버리는 것일지 모르겠습니다. 수능성적 50점 밖에 안되는 너는 사회나가 죽어라 일하고 노예처럼 숨죽이며 살아라고 모두들 받아들이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저씨는 수능때 비행기도 안뜨고 국가 대사마냥 호들갑떨며 수험생을 응원하는 세태를 경멸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돈많이 되는 일부학과 들어가면 성공인거죠.  우리사회는 공부를 못했으니 짐승처럼 대접받아도 할말을 못합니다.  공부도 돈이 뒷받침되어야 할 수 있는건데 같은 수능 봤다고 수긍하라는 건 공정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아저씨는 자본주의 사회가 지속되며 항아리모양 중간층이 없어지고 빈부격차가 잘록한 피라미드 모양으로 더욱 벌어질거라는 예측을 했었었는데..   코로나 19로 그 시점이 수십년은 앞당겨진 느낌입니다.  향후 5년내에도 이 사회가 지탱하고 있을지 의문입니다.  불확실한 코로나 사태를 격고있는 많은 사람들이 아마도 아비규환 아프간 사태 뉴스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지금 처한 상황을 떠올려보는 까닭이 아닐지 모르겠습니다. 

 

  친구들 꿈이 뭔가요?  돈만이 버는거요? 수능잘봐 좋은 대학가고 돈만이주는 직장 취직하는거요? 부귀영화는 아니더라도 소박하게 소시민으로 아빠엄마가 되는거요?  행복해지는거요?  노동자 안되는거요?

  아저씨 꿈이 뭐예요? 한다면 잘 모르겠어요. 아저씨는 돈도 만이 못벌었고, 수능도 잘 보지못했고, 돈만이주는 직장도 못갔죠. 게다가 아저씨는 노동자이기까지 합니다.  행복해지는건..  글쎄요.   그냥 노력하고 있어요. 그렇다고 지금 불행하다는건 아니고요.  1등만 행복하라면 말도 안되는거잖아요. 수백만수천만이 살고있는데요.  2% 말고는 그냥 숨죽이며 노예 좀비같이 살아라는 것은 말이 안되요. 

 

  그러나 우리는 친구들과 관계 속에 서로 교감하며 부대끼며 슬픔과 기쁨을 나누며 살아가지요. 생활하며 만나는 이들과 친밀감과 책임감을 느끼며 관계맺음 속에 살아가고 있는 바로 그 '나'에게 삶과 희망이 있는 거라 생각해요.  좀 뜬구름 잡는 얘기 같지만.. '우리' 안에 희망있다고 생각해요.  내 저 밑에 마음이 가라고 하는대로 선택하며 설레는 맘으로 살아간다면 후회는 없을 거예요.  그러려면 마음도 자꾸 닦아줘야하겠죠.  오늘은 어른인 아저씨가 아저씨 안에 있는 어린 나에게 심내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아저씨 심드냐고요?  심들진 않지만 어떻게 살는게 잘사는 일인지는 한 평생 해야하는 숙제라고 생각해요. 

 

 

  그럼.. 1층 현관문 활짝 열어 재끼시고..   건강하세요~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남에게 피해 주는 일

[전교죠선생님이 안갈켜주는 공부법]  남에게 피해 주는 일 

 

 

[모두제자리.mp3 (2.09 MB) 다운받기]

 

 

 

  친구들 방학 잘 지내고 있나요? 탐구생활은 다 했어요? 아저씨는 벌써 개학을 했어요. ㅠㅠ   방학때 나름 이런 저런 일을 해치워서 아저씨는 개학하고 한 숨 돌리고 있어요.  아저씨가 뭘 했나 궁금하다고요?  음..  높은 외벽에 달린 홈통 덮개를 51개 모두 잘라내 버렸고요 (떨어질까봐),  에어컨 조절기함 삐죽한 부분을 야스리(줄)로 40여 군대 갈아내고 실리콘 발라주고..  목문 열쇠를 마스터키로 맞춰 한 키로 열 수있게 문고리를 바꿔주고요.. 대단한건 아니지만 뭐 이런 일을 하면서 방학을 보냈어요.  그리고는 요즘 청소년 문고 책에 푹빠져서 세계 문학 책들을 동네 도서관서 빌려다 읽어대고 있고요. 제인에어, 적과흑, 우주전쟁, 바스커빌가의 개, 아들과 연인...  요즘 어디 대니질 못해서 지금은 나의 국토 나의 산하 라는 책을 빌려다 보며 마음속으로 여행을 대니고 있어요.

 

  오늘 한 친구가 코로나 걸렸대서 밥도 안먹고 오전에 모두 집으로 돌아갔지요?  친구들은 집에가서 뭐했어요? 엄마한테 걱정 많이 들었죠?  방학때 집에서 지겨워 죽겠는데 이제 학교 좀 가나 했더니 다시 집으로 돌아가래서 화난 친구는 없죠?  누구든 전염병에 걸리고 싶어 걸린 이는 없을 거예요.  아픈 친구도 다른 친구들한테 미안해할 필요가 없고 치료 잘 받고 다시 건강히 학교로 돌아오면 그 뿐입니다. 미안할 이유가 없는 거예요.

 

  우리는 평소 남에게 피해를 주지말자는 도덕관념?을 교육받게 되는데..  그게 잘못되면 남에게 피해주는 것 같아 꾹 참고 지내다 내 몸을 망가뜨리게 됩니다.  함께 지내는 친구가 아플때 누구도 아픈 친구를 탓하지 않고 격려속에 치료를 잘 받고 다시 학교에 나오게 되는 일은 친구에게만 좋은 일이 아니고 결국 나에게 좋은 일이 됩니다.  왜냐면 나도 친구처럼 아프게 되면 그 아팠던 친구처럼 눈총받지 않고 잘 치료하고 다시 나오면 되겠구나 하는 공통된 기준, '희망' 이 생기게 되기 때문이예요.  이랬을때 우리 모두는 건강히 살아갈 수 있습니다.

 

  친구들이 사회나가 어딜 취업해도 마찬가지예요.  열심히 일하다 내가 아프게되면 일을 잠시 놓고 잘 치료를 받는 것이 함께 일하는 동료들을 위한 길이 됩니다.  내가 하던 일을 잠시 동료들이 해야할 수도 있지만 내가 잘 치료받고 다시 복귀하면 동료들은 생각할 것입니다. 

  '나도 일하다 아프면 저 친구처럼 잠시 쉬며 치료를 잘 받을 수 있겠구나' 

하면서 다시 엄청 반가워한다면 모두들 건강히 살아갈 수 있지요.

 

  반대로 내가 쉬면 동료들에 피해가 가니 좀 참고 죽어라 내 할일을 해야겠다. (마치 코로나 걸린 친구를 탓하듯이) 라고 한다면..  함께 일하는 동료들도 똑같이 생각할 겁니다. 

  '나도 일하다 아프면 저 친구처럼 참고 죽어라고 일해야하는구나.' 

이러다 몸이 망가져 회사를 그만두게 되면 동료들은 다시 생각할 것입니다. 

  '아..  몸이 안좋으면 저 동료처럼 나도 회사를 그만둬야하는구나'

 

 

  친구를 위하는 일이 결국 나를 위하는 일이 되어 버린샘이죠.  친구들은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요?  코로나 걸린 친구를 탓하며 멀리하는게 좋겠어요? 아님 코로나 걸린 친구가 잘 치료 받게 마음써주고 건강히 복귀하면 엄청 환영해주는게 좋겠어요?  어떤게 잼있는지는 친구들이 선택하며 살아가면 되는거예요.

 

  그럼..  친구들 건강하세요 ~~~

 

 

  ps. 아저씨가 좋아하는 일 중에 하나는 비 엄청 오는날 쓰레빠 끌고 나가서 비를 쫄딱 맞고 돌아와 약간 뜨신물로 샤워하는 건데요.  올해는 아직 못했습니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쉬어가기 42.

[전교죠선생님이 안갈켜주는 공부법]  쉬어가기 42.

 

 

 

[김연준-비가.mp3 (6.05 MB) 다운받기]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