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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09/03/31
    번개 예고 - 4월 3일 저녁 7시(7)
    손을 내밀어 우리
  2. 2008/12/09
    444444 기념 이벤트(29)
    손을 내밀어 우리
  3. 2008/10/04
    400464(7)
    손을 내밀어 우리
  4. 2007/06/05
    나도 이벤트에 되는구나(3)
    손을 내밀어 우리

번개 예고 - 4월 3일 저녁 7시

444444 기념 이벤트를 기억하시나요?

작년 12월에 했었는데

몇 번이나 번개 기회를 엿보다가 날을 못잡고 지나치곤 했지요.

 

서울에서 먼저 번개를 때릴까 합니다.

4월 3일 금요일 저녁 7시입니다.

이벤트에 응모하지 않았더라도 기념 번개에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습니다.

 

서울에서 참가할 우선권을 가진 분들은

풀소리, 스머프, 산오리, 은하철도, azrael, 연부, 곰탱이, 미니멜, fessee 입니다.

제가 따로 몇 분을 더 초대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일단 예고입니다.

참석할 수 있는 분들은 여기 덧글을 달아 주십시오.

참석 규모를 일단 파악하고 나서 자세한 사항을 알려 드리지요.

 

다만, 천재지변이나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하여

무기한 연기될 가능성은 언제라도 있습니다.

 

제가 하는 일이 늘 그렇듯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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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444 기념 이벤트

바쁜 연말이니까 12월 중에 번개를 치는 것은 엄두를 못내겠고,

방법을 좀 바꾸어야겠습니다.

 

다음 문제 중에 하나라도 맞추는 분에게 소정의 선물을 드리려고 합니다.

응모할 수 있는 마감시간은 444444번째 방문자가 탄생한 날의 자정까지입니다.

선물 내용은 정답을 맞춘 사람의 숫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선물은

2009년 1월에 서울과 대전에서 각 1번씩

444444 기념 번개를 날릴 것인데

그 때 참석하는 분들에게 전달될 것입니다.

참석하지 못하는 분은  어떻게 할지 좀 생각해 보겠습니다.^^;;

 

물론, 응모하지 않은 분들도 기념 번개에는 참석할 수 있습니다.

 

바쁜 시간이지만

벌써 430000을 육박하고 있어서

더 늦기 전에 문제부터 출제하고 봅니다.

 

성원과 관심을 기대합니다. ㅎㅎ

 

 

<문제>

(급해서 분류하지 않고 막 내려씁니다)

 

1. '가문비와 느티네 집'에서 가문비와 느티의 성별은 각각 무엇일까요?

2. 가문비와 느티가 지난 겨울방학에 함께 배웠던 취미활동은 뭐죠?

3. '가문비와 느티네 집'에 링크된 블로그 중에서 문을 닫았거나 최근 1년간 글이 한편도 올라오지 않은 블로그는 모두 몇개입니까?

4. 최근에 유명을 달리한 김준 동지가 묻힌 묘지 이름은?

5. 감비가 가장 최근에 참석한 집회 이름은?

 

6. '가문비와 느티네 집'에서 세들어 살고 있는 분이 있습니다. 그분의 필명은?

7. 가문비가 학교에서 (공부말고) 잘하는 것은?

8. 가문비가 2008년 어버이날에 아빠한테 선물한 책 제목은?

9. 감비 부부가 지난 여름에 여행갔던 동남아 유적지는 어디일까요?

10. 느티가 귀를 뚫은지 몇년이 지났을까요?

 

11. 요즘 느티가 유일하게 과외를 하고 있는 것은 무엇이죠?

12. 감비가 집에서 가장 자주 만드는 음식은 뭐게~요?

13. 봄엔 주꾸미 가을엔 이거라고 하는데, 이건 뭘까요?

14. 감비의 단골집 중에서 최근에 블로그에 소개된 음식점 이름은?

15. 매미는 한 자리에서 (  )분 이상 울지 않고 자리를 바꾸어 다시 웁니다.

 

16. 감비는 최근에 어떤 노동조합에서 직책을 맡았습니다. 어떤 직책이죠?

17. 감비의 정신연령은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18. 감비가 최근에 인용한 시의 제목을 맞춰 보세요.

19. 감비의 차가 20만킬로미터를 달리는데 걸린 햇수는요?

20. '가문비와 느티네 집' 대문에 걸린 사진의 주인공(식물)은 무엇입니까?

 

혹시 문제가 너무 적어서 응모할 기회를 놓쳤다는 분이 있으면

나중에라도 문제는 추가하겠습니다만, 설마 그런 일이?? ㅋㅋㅋ...

 

답은 덧글로 쓰셔요.

 

<추가>

-한 문제씩만 맞추세요.

-같은 문제를 풀었을 때는 먼저 정답을 쓴 사람이 임자입니다.

 

<추가2>

-더 이상 풀 문제도 없고 새로 문제가 추가되지도 않으면 자기가 문제를 내고 자기가 답을 달아도 인정합니다. 단, '가문비와 느티네 집'에 관련된 내용의 문제여야 합니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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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464

요즘 블로그 방문자 수 관련한 이벤트가 없는 것 같아서

나라도 40만번째 방문을 기념하는 이벤트나 한번 열어볼까 하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어랍쇼,

얼마전까지 39만 언저리에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지금 와서 확인하니, 벌써 40만을 넘어서서 400464이다.

 

언제들 다녀가신 거지?

참 부지런한 분들이시네요.

고맙습니다. 꾸우벅~~

 

말난 김에, 444444번째 방문을 기념하는 이벤트나 구상해 볼까.

좋은 아이디어 있는 분 제안해 주세여.

 

연휴에 어디 여행간 분들,

집에서 쉬고 있는 분들,

연휴에도 출근하거나 투쟁을 멈출 수 없는 분들,

무얼 하시든지 신명나고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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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벤트에 되는구나

거한님의 [급조 이벤트] 에 관련된 글.


지난 주에 있었던 일이렸다.

오랜만에 거한의 블로그에 들렀는데

때마침 진행되고 있던 이벤트가 있었으니,

16만번째 방문객으로 덜컥 당첨이 되어 버렸다.

 

여러 재주가 많은 거한님은

일단 원하는 그림이라면 뭐든지 그려주겠다는 것이고,

나는 지난 번에 게을러(?) 받지 못한 내 초상화 한점이면

충분히 만족하고 고마워할 것이라고, 오늘에사 덧글을 남겼다.

 

이런 재미를 나 말고 다른 사람들도 느낄 기회를 주기 위해서

20만번째 방문객 맞이 이벤트라도 해야 하나?

요즘같이 들쭉날쭉 살다 보면 이벤트 관리조차 못할 것 같아

쬐금 걱정이 되기는 하는데, 아이디어부터 좀 모아보구 결정해야겠당~

 

다음은 증거로 남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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