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판집 파란방

꼬뮨 현장에서 2006/10/28 15:21
비대칭님의 [신나는 빈집_공포의 파란방] 에 관련된 글.

공포의 파란방을 녹음 스튜디오로 꾸몄다.
일주일 정도 걸린 것 같다.
이곳에서 나는 겨울을 보내며 노래를 만들고, 편곡하고, 기타를 치고, 노래를 부르고, 녹음을 하고, 앨범을 만들어갈 것이다.
 
새로 단장한 불판집 파란방 스튜디오에 오세요.
긴긴밤 함께 노래를 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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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8 15:21 2006/10/28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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