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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유산 삿갓재 올라 겨울 눈구경 눈에 담고 왔다,

  • 등록일
    2019/12/13 12:01
  • 수정일
    2019/12/13 12:01

입산통제 기간이라 육십령을 거쳐 덕유산 능선 1박 2일 종주를 하지 못하고 거창에 들려 황점마을에서 삿갓재 대피소에 들려 싯깃재 대피소에 쌓인 눈과 삭풍의 삿갓재 구경하고 왔다. 

겨울철 삿갓재 참샘의 물맛도 좋았고, 삿갓재 대피소 취사장에서 먹는 삽겹살에 소주한잔의 여유도 좋았고, 그 덕유산 눈 쌓인 길이 좋았다. 

주말 흐린날 차가운 날이면 배낭 메고 어디론가? 겨울 삭품이 부는 산 언덕에서 그 백색의 눈밭 바람부는 산의 풍광을 다시금 상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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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찬 날

  • 등록일
    2019/12/12 20:48
  • 수정일
    2019/12/12 20:48

이 바람 찬날 눈내리고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
이철수 판화가의 꽃깃발 판화 그림 걸어 본다.
연대하고 투쟁하고 상중인 노동자 인민들에게...
우리가 꽃깃발되어 지키자고.....

바람이 제법차다. 농성장에서 하늘 고공에서 온몸으로 겨울을 이겨네는 노동해방을 위해 온몸으로 밀고가고 있는 노동자 질라라비들 생각하니 따스한 방안이 죄스럽기 그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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