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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0. 31. 밤은 짧고 아침은 금세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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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2학년 때 친구에게서 받은 엽서.
옛날 편지들을 정리하다가 발견했다.
쑥스럽기는 하지만
세월이 좀 더 가면 되찾아볼 기회도 쉽지 않을 것 같아서
여기 올려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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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손을 내밀어 우리
등록일
2010/09/20 00:07
수정일
2010/09/20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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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멋진 벗을 두셨네요. 편안하고 넉넉한 한가위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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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0/09/20 12:10
손을 내밀어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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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한가위 연휴에는 엄마 아빠랑 동생이랑 같이 있는 거?^.~ 잘 쉬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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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0/09/21 10:13
스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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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부럽네....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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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0/09/20 12:55
손을 내밀어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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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많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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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0/09/2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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