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게시물에서 찾기2005/01/03

1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05/01/03
    새해아침...(11)
    자일리톨

새해아침...

토,일요일의 여파로 몸이 찌뿌둥하기도 하고

밖에는 추적추적 비가 내리는

왠지 침체된(?) 새해 아침입니다.

 

어제 이러나, 행인, 스머프, 현근, 리버미님과의 오프 모임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어제 괜히 오바해서 아침부터 몸 여기저기가 쑤시는군요. 이제 드디어 저도 望 而立이 되었소이다. 드디어 내년에는 孔子가 제 나이에 그랬던 것처럼, 그리고 개인적으로 목이 빠져라 애타게 기다리던 독립을 해야 할 듯 하오~! ^_^a

 

띠동갑인 행인님 현근님은 2005년에도 사이좋게(?) 잘 지내시길 빌겠고

지금까지 자신이 언니라는 스머프님의 말은 왕구라(!)임이 만천하에 공개되었으니

스머프님은 향후 리버미님께 갓 지은 밥을 대접해 드리세요.

안 그러면 (이러나의 별자리운수책에 의하면) 10년간 재수없답니다. 크하핫~~

이러나는 서울생활 잘 마무리하고 낙향을 준비하시기를... 지리산은 이러나의 제2의 고향 맞죠. 맞지? 0_0;

 

참, 아침에 들어와서 확인을 해보니 hit수가 10,000을 넘어섰네요.

허~~ 이런 경사가 있나~~:)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