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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영화 앙코르 상영회에 갈까나
지난 주말을 뜨겁게 달궜던 인권영화제가 끝났다.
첫날 불안불안한 마음에 달려가보곤 그 이후론 못 갔다요.
그래도 그날 느낌은 참 좋았지. 날이 참 더웠는데 그늘막에서
사람들이 영화를 보는 맛이란. 아마 밤이 되서는 더 느낌이 좋았으리라..
아구 부러워라. ^^

더 보고 싶은 영화는 앙코르 상영회에서 볼 생각.
슈아는 금요일 3시 것 부터 볼 생각...
토요일은 못 볼 듯 하고..
일요일은 1시 40분 것하고 6시 50분 것을 찾아 봐야 할 듯.
나머지 시간은 아이 봐야하니까. ^^

왜 이런 블질을 할까?
영화제 홍보?
자랑질?(작업 시작한 사람이 영화 보러 다니는 것이 굳이 자랑질일 것 까진 없지.)
밀어내기?

다 해당된다고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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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ua
즐겁게 풍부하게~ 내가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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