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글 목록
-
- 태즈매니아_나들이_마지막
- hongsili
- 05/17
-
- 태즈매니아_나들이_05
- hongsili
- 05/17
-
- 태즈매니아_나들이_04
- hongsili
- 05/17
-
- 태즈매니아_나들이_03
- hongsili
- 05/17
-
- 태즈매니아_나들이_02
- hongsili
- 05/17
인생 최후의 방문 이벤트...
포스팅도 안 하면서 무슨 해괴한 짓이냐, 본인도 어이 없기는 마찬가지....
이 무선랜이 끊어지기 전에 후딱 쓰자....
(젠장, 메가패스는 개통이 왜 이리 느린겨.. ㅜ.ㅜ)
77777번째 방문자께서는 댓글 남겨주세요.
77776 혹은 77778 : 아차상
사양 1 - 책 증정 "지역사회의학의 현실과 지향" (주의! 무지 재미없음)
사양 2 - 국내 최고 중국식 냉면 시식 기회 제공 (주의! 대전 위치)
77777 : 본상
사양 1 책 증정 "사회 역학" (전공자 아니면 읽기 괴로움)
사양 2 책 증정 " 부유한 국가, 불행한 국민" (비전공자에게도 적절한 책)
사양 3 시민천문대 관람 및 식사 제공 (주의! 대전 위치)
이번에도 당첨자 안 나오면 정말 삐쳐버려야지...
(지난 번 이벤트 유사 당첨자인 molot 은 포기하셈!)
돌아오고 나서 여기저기 낮이면 쏘다니느라 통 뉴스 볼 시간이 안 나는지라 텔레비젼 뉴스만 보다가 (그나마 시간 맞추기 어려워 아침 저녁 YTN 만...)
이사하고 뭐하고 정신이 두 배로 없는 와중에 인터넷 개통도 아직 안 되고 (지금은 이웃집 누군가의 무선랜 서비스에 슬쩍 얹혀서...)
도대체 바깥 소식을 알 방법이 없다.
불안정하지만 잠깐씩 인터넷 뉴스에 접속해보면
텔레비젼과는 완전 다른 세상이 펼쳐지고 있구나....
악선동과 무시라는 2대 전략은 오늘날에 "더욱" 유효한 듯 한데,
후자가 온/오프라인 주류 미디어에 의해 주도된다면, 이제 악선동의 몫은 "친절한 네티즌" 에게 돌아간 듯....
난감하구나.... ㅡ.ㅡ
한국에 돌아오면 블로그를 닫아야하지 않을까 고민을 좀 했었는데....
고민하고 말 것도 없이,
밤나절에 혼자 차분히 앉아 뭔가를 쓸 시간이 없구나 ㅡ.ㅡ
대전에 내려가면 좀 달라질까?
홍실이님의 [Leaving Cambridge - tres] 에 관련된 글.
이제 30여분 있으면 (즉, 세탁기 건조 끝나면 ㅡ.ㅡ)
여기 생활 마감이다. 남은 짐 마저 싸고 자야지....
짐싸고 집안 청소하느라 몸살이 날 지경....
고국으로 돌아가는 벅찬 심정이야 예상도 안 했지만,
정든 이곳을 떠나는 마음도 그저 밍숭맹숭하구나... 회한이 없는 건 아니지만서도...
아무 것도 하지 않기에는 긴 시간이고,
무엇인가를 이루기엔 짧은 시간이라고 자평하며
결국은 설렁설렁 지냈다만,
과연 그 와중에서,
향후 몇 년을 버텨낼 내적 자양분을 충분히 축적했던 것일까?
인간사에 고고한 낙락장송처럼 혼자서 할 수 있는 일는 거의 없겠지만,
집중과 성찰 속에서 고독의 길(?)을 걷는 것처럼 보이는 학문 세계 또한 실제로는 무수한 관계 속에서 진화하는 법...
지난 2년 동안,
(사회적 생산 관계에서부터 가장 친밀한 인간적 친분 관계에 이르기까지) 관계의 의미를 일깨워주고, 학문하기의 어려움과 즐거움을 동시에 가르쳐준 국내외 (ㅡ.ㅡ) 지인과 벗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고맙습니다!
Thanks a lot!
Muchas Gracias!
Muito Obrigado!
은혜 갚은 까치가 되겠삼 (^^)
새벽길님의 [체 게바라의 사진] 에 관련된 글.
체게바라의 혁명 정신을 (서구) 자본주의가 훼손하고 있다고 하지만,
꾸바의 수도 아바나에서조차,
바로 그 서구 관광객들을 상대로 가장 열심히 판매하고 있는 주력 상품이 체게바라 인 것은 정말, 보고 있기가 괴로웠다.
가게 진열장마다 도배가 된 체의 티셔츠, 미술관, 관광지의 기념품 가게마다 전면을 차지한 그의 포스터들....
혁명광장의 건물 벽을 장식한 체의 초상화 - 그 유명한 꼬르다의 사진을 이용했고, Hasta la Victoria Siempre 가 함께 적혀 있다.
서점에는 체의 코너가 따로 있을 지경... 이 곳에는 체 게바라, 피델 카스트로와 나란히 "우고 차베스" 코너가 있어 라틴 아메리카에서의 그의 인기를 짐작케 해주더라.
꾸바의 상황은 내가 예상하던 것보다 훨씬 어려워보였다.
도로 곳곳에는 부시와 미국을 비판하는 프로퍼갠더 간판들이 늘어서있었지만,
관광객을 위한 식당에는 "Hotel California" 니 "Take my breath away" 같은 철지난 미국 팝송들이 줄기차게 흘러나왔고, 조금더 비싼 식당에는 영화에서 본 딱 그대로 "Buena Vista Social Club" 분위기의 생음악이 연주되었다.
돈으로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자본주의의 속물성, 물신성을 가장 전형적으로 드러내는 산업인 관광을 "사회주의 혁명" 국가 경제의 주력 분야로 삼았다는 데로부터 많은 문제들이 발생하는 듯 싶었다. (쓰기 어려운 이야기들도.. ㅜ.ㅜ)
빈곤은 따뜻한 마음으로, 혁명정신으로 함께 견딘다고 하지만,
도대체 그 거대한 불평등은 누구와 함께 견뎌야 할까?
정말 눈이 부신 하늘과 바다와,
콜로니얼 스타일의 오래된 건물들과,
전설적인 명차들,
따뜻한 사람들과 골목마다 울려퍼지는 음악....
그리고 체 게바라의 아우라....
관광객으로서 "참 이국적이구나", 감동하고 말면 그만이겠지만...
전혀 낭만적으로 느껴지지가 않더라.
한 번 이곳을 찾은 사람들은 그 풍광과 사람들을 잊지 못해 또다시 찾는다고들 하지만... 나도 다시 찾고픈 것은 것은 진심이지만...
그 어려운 상황들을 다시 대면할 걸 생각하면 괴롭다.
하지만, 내가 괴로워하는게 정치적으로 올바른 건지조차 사실 잘 모르겠다.
(고민이 정리가 안 되서 글을 계속 못 쓰고 있음... ㅡ.ㅡ )
--------------------------------
어쨌든, 관광지의 요란한 체 도배질을 벗어나, 뜻밖의 곳에서 체의 숨결을 느낄 수 있었으니...
아바나 시내에서 차로 두 시간 정도 떨어진 이 곳 Sierra del Rosario에는 Buena Vista coffee plantation 유적지가 보존되어 있다. 전망대와 함께...
Haiti 에서 혁명이 일어나고 농장주들이 노예들을 데리고 이 곳으로 이동하여 자연을 완전 파괴시키며 커피 농장을 운영하던 곳이었는데, 노예제가 폐지된 후 방치되다가 혁명 이후 생태 복원 프로그램에 의해 지금은 유네스코 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는 곳이다.
그 굉장한 풍광에 말을 못 이루고 있는데,
Capote 할배가 옆에 와서 살짝 알려주신다.
체가 사랑하던 곳이라고....
볼리비아로 떠나기 전에도 이 곳을 찾았었다고...
그가 서서 바라보던 전경을,
내가 지금 보고 있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짠했는데,
그건 아주 복잡한 심경이었더랬다.
일단(!) 꾸바에서의 혁명을 성공시키고 볼리비아 혁명을 위해 떠나는 체의 심정과
미국의 코 앞에서, 안팎으로 혁명을 방어하기 위해, 생존하기 위해 고분군투하는 오늘날의 꾸바를 외부자의 시선으로 지켜봐야 하는 내 심정은 무엇을 공유할 수 있었을까....
꾸바에 갈 수 있게 도와달라고 레빈스 교수한테 이야기를 처음 꺼낸 건 2월인데,
어영부영 이래저래... 하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가고
막상 떠나려고 보니 이만저만 어려운게 아니었다.
사실, 이 문제가 잘 안 풀려서 가기 전 몇 주 동안 은근 맘 고생을 했다. ㅡ.ㅡ
미국의 경제봉쇄 조치로, 미국시민이나 현재 거주자는 꾸바를 방문할 수 없다.
거기에 가족이 있는 사람, 연구 프로젝트나 학술 대회 참가를 위한 학자, 혹은 언론인 등 아주 제한적인 경우에만 특별 허가를 받아서 갈 수 있는 상황.. 그러다보니, 비행기 티켓도 구매 불가...
허나...
일년이면 10만명의 미국인이 이리로 관광을 떠난다고 하니....
세상사 눈가리고 아웅이란 소리는 여기에도 적용된다.
어쨌든 설명하자면 복잡한 경로를 거쳐 여차저차 하여....
여행길에 오르긴 했는데...
떠나는 것도 어려웠지만,
다녀와서 혼돈스러운 머리 속을 수습하는 것도 정말 힘들었다.
0.
밤 열 한 시가 넘어 혼자 아바나 공항에 내려 몇 가지에 놀랐는데,
우선 공항 직원들의 완전 불친절함.... ㅡ.ㅡ
심지어 환전소 직원은 200 CUC (거의 $200)이나 덜 주고도, 나중에 내가 확인해서 돈 더 달라고 하니까 미안하다는 말 한 마디 없이 돈만 싸악 준다.
입국 심사대 직원은 거의 1세대 사이보그 스탈.. 완전 무표정... ㅜ.ㅜ
그리고, 짐 검사... ???
나 원 참... 비행기 내리고 나서 다시 검색대에 가방 올려놓기는 생전 첨이야...
어쨌든.. 설레임과 나름 흥분(?)으로 혁명광장과 말레콘을 지나 숙소로 이동하는데...
저 멀리 반쯤 불꺼진 네온사인....
"Hasta la Victoria Siempre".....
12시도 한참 넘은 시간에, 술병 하나씩 들고 두 셋씩 무리를 지어 해변을 걷고 있는 널널한 분위기를 보니 저절로 맘이 놓이는거라..... 바로 이거야!!!!
Casa 라고 불리는 민박집도 예상 밖으로 깔끔한데다,
심지어 아침 밥상에는 항상 과일 한 접시 (망고, 멜론, 파인애플 등등)와 직접 갈아 만든 걸쭉한 망고주스.....
민박집 테라스와 창문에서 내다본 골목 풍경
아침에 레빈스 교수의 친구인 Capote 교수와 Leda 교수가 직접 숙소로 찾아와서 인사... 어찌나 사람들이 좋던지.... 이 할배 할매들이 나보구 무지 어려보인다며(아직도 이런 소리를...ㅜ.ㅜ) 대뜸 몇 살이냐고 해서 잠시 당황했음... 뭐 그렇게 젊은 나이는 아니라며 어쩌구저쩌구 대답하니까.. "아이구, 우리 막내딸보다도 어리네" 하면서 우습다는 분위기... 어쨌든 레빈스 교수 소개로 왔다는 것 자체가 여기에서 엄청난 의미라는 걸 깨닫고 또 역시 좀 당황...
같이 나가서 다음 날 이용할 차량 알아보구,
소프트 아이스크림 하나씩 사먹고 헤어짐... 날씨 더워서 죽는 줄 알았음...
더워 죽겠다고 유난을 떠는 것도 뭐해서 땀만 삐질삐질 흘리며 묵묵히 참고 걸어다녔는데, 이 양반들도 더워 죽겠다고 난리치는 걸 보니 좀 안심이 되더라는... ㅡ.ㅡ
정말 타 죽는 줄 알았다....
그리고 나서 오후에 Habana vieja (구 하바나 도심) 슬슬 걸어서 관광....
댓글 목록
관리 메뉴
본문
아직 많이 남았네요. 현재 77027이니까. 그렇다고 방심하다간 아차상도 놓치겠죠.ㅋㅋ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아직 한 700명 남았근영-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국내 최고 중국식 냉면 시식 기회 제공" 이거 아리까리 하네. 기회만 제공할 테니 돈은 먹은 사람이 내라는 것???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77094, 이번엔 언니가 꼭 해주마. 난 사양3을 노리고 있다. 이메일보냈는데 답장주라.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아무래도 이 방문 이벤트 마감때까지 인터넷 개통은 안 될 듯.. ㅡ.ㅡ하늘소/대전에 계신분 적극 응모해주삼
페비/ 오호... 얼릉 한국에 오셈
토끼/어허.. 저를 뭘로 보시고... 돈도 제가 내요.. 오기만 하셈!
뻐꾸기/좋아요. 집에 놀러와서 살림 좀 장만해주고 가요..ㅡ.ㅡ
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77157..한참 남았네요..이벤트 당첨운이 지지리도 없는 내가 이번에는 반드시 당첨되어 본상의 사양3을 받도록 하겠슴다!! 뻐꾸기는 포기하시옷.ㅋㅋ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각종 이벤트 적극 참여중!책에다가 역자/저자 싸인 박아서 주시는거죠? ㅋㅋ
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시식이라 함은 공짜로 맛만 보여주는건데, 한그릇 다 줘야지 시식이 뭐람.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어 자고 일어났는데도 숫자가 많이 안 늘었구만... 77234 있다가 저녁때나 다시 봐야겠구만...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으흠...열화(?)와 같은 성원이... 이래도 결국 당첨자는 안 나올 거 같은 불길한 예감... ㅡ.ㅡazrael/ 혹시 아차상 2번, 본상 3번에 해당하는 경우 지난 번에 학교에 두고 온 책을 좀 가져다주셈 (^^)
re / 사인까지나 받으시려면 대전으로 오셔야 함 ㅎㅎㅎ
molot / 또 궁시렁.... 당신은 어차피 기회 없음.
rabbit / 샘, 당첨되면 정말 오셔야 해요!!!
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77391...100% 꽝난 사람의 오기로다가 또 도전...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77395...짓지도 못하네요..ㅎㅎ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77408, 매일 출근해야지^^. 소개해준 분하곤 전화, 메일 다 했어. 고마우이.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77420이니, 내일이면 77777되지 않을까 싶네요^^. 안녕하세요, 귀국하셨는데, 인사도 못 드렸네요^^. 미안합니다. 저 이재유입니다.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총방문자수 77517명 +_+/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계속 열화같은 성원을 보내면서... 77523...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77570?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77574. 그런데 러시아언니 떠나는 환송회 때문에 가족모임이 있는데 거긴 인터넷이 안되는데...갔다와서 이벤트 끝나있으면 너무 슬플 거 같어요. ㅠ,ㅠ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200남았음. 현재 시각 오전 6:24 77577이 추세로 가면 오늘 오전에 77777이 나올듯.
두둥~~~ 개봉 박두~~
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77682, 오늘 오후엔 접속하기 어려운데......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77709... 여전히 못짓는군여..ㅠ.ㅠ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77713이네요. 아직도 64가 남아 있네요. 이따 다시 들어오면?^^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77730 난 안 돼겠니~~?안 될 듯 끙
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77738 오호! 포기하고 들어왔는데, 아직 기회가 있군요. 아싸~~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아니, 뜻밖에 이런 열광적인 반응이???오늘 밤 늦게쯤 결정이 나겠군요. 흐흠... 과연 -.-+
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77758 헉 진짜 아직 기회가?자기 전에 한번 더 ^^
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77767 pm11:49 카운트다운!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진짜 열광적이구만... 지금 12시 25분. 나는 77771. 좀 있다 다시 들어와야지. 역시 이 진보넷 사람들은 야행성이야...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현지시간 08시 50분, 77777, 영광!^____^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쩝... 죄송합니다. 번개 후기가 있나 하고 왔는데...이런 행운이... ㅋㅋㅋ
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ㅎㅎ 77777 이 많은가 봐요 저도 77777 이예요.그래서 열심히 화면 캡쳐 해서 편집해서 왔더니 다른 분들도 그렇다네요. 이론...
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확인하는 재미 ^^
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오늘 블로그 톱기사 '인생최후의 방문 이벤트에 당첨자 무더기 나와' ㅋㅋ77777번째 방문자 이후에 이미 로그인한 사람이 다시 방문할땐, 카운트가 올라가지 않으니 무더기 중복 당첨도 가능한거죠. 이거 재미난데요~~
자자~~ 여러분, 실망 마시고 rmlist님의 20만번째 방문자 이벤트와 마감 임박한 비렴님의 5만번째 방문자 이벤트에 참가해보시죠.
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홍양 소원 풀었네. 이번에는 당첨자가 두명이나 나와 주시고... 잠시 한눈 판 사이에 파도처럼 밀어닥쳤나 봐. 나는 77781이 되어 버렸어...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현재 확인된 사람만 3명... ㅋㅋㅋ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살아오면서 지금까지 ‘당첨’이 된 역사가 없는데..(아예 포기하고 응모조차 안 하고 사는 아줌마인데..)
홍실이님 블로그에서 77777번째방문이라는 행운을 나눠갖게 되었네요. 아주 기쁩니다.
선물은 사양3을 원합니다만..거리상 불가능하겠지요.ㅎㅎ
네오스크럼님 블로그에서 연결이 되어 작년부터 방문했어요.
올려주시는 글 고맙게 읽고 있습니다.
이 다음..홍실이님 블로그의 7이 일곱 번 겹치는 방문 이벤트도 노려보겠습니다.^^
기념하려고 화면캡쳐 해 둔 것..저와 별 관련이 없는 홈피의 계정에 잠시 올려서 이곳 블로그에 띄웁니다.
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ㅎㅎ 저도 막상 번호가 맘에 들어 손가락이 자동 캡쳐 하던데요. ^^낮에도 여러(!^^)번 들어 왔었는데 덩야님이랑
번호가 같았었어요.
부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