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에 해당되는 글 6건
- 텔아비브 영화제 2008/02/27
- 영진위 해체 공방? (3) 2008/02/21
- 반가운소식 지민 여성영화제 (2) 2008/02/15
- 리얼리스트 100 2008/02/11
- 도와줘요, 진보네 (14) 2008/02/04
- [소개] Sicko (7) 2008/02/01
4월 3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텔아비브 다큐멘터리 영화제에서
[불타는 필름의 연대기]를 초청했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상영일정은 연락을 받지 못했고
현재 홈페이지 도 준비중이라서
자세한 소식은 다음에 한번 더 올리겠습니다
텔아비브가 어떤 곳인지 궁금해서 찾아보니
한글 위키가 있네요
여러 가지 내용 중에서 몇 줄 옮겨봅니다
'텔'은 언덕을 의미하며 '아비브'는 봄을 의미한다.
이 명칭은 '나훔 소콜로프'가 '테오도르 헤르츨'이 쓴
《오래된 새로운 땅》을 히브리어로 번역했을 때
지어준 제목이기도 하다. 이 명칭은 고대 이스라엘의
파괴를 상징하는 동시에 재탄생을 갈망한다는 것을
필름 2.0 - 영진위 해체 공방이 남긴 것
프레시안 - 잘못된 이해, 잘못된 분노
씨네 21 - 영진위가 전횡을 했다굽쇼? 예끼
중앙일보 - 좌파주도 문화예술계, 다양성 되찾아야
데일리안 - 영화관련 6개 단체, 새정부 문화부장관 인성관련 성명
참 재밌는 분들 많으시다
특히 중앙일보의 사설은 첫 문장부터 코미디다
그렇게 진노하실 일을 지금까지 어떻게 참고 계셨나
당사자들은 생존을 걸고, 혹은 소속한 모임의 사활을 걸고
뼈 있는 비판을 했다고 믿으실 지 모르겠으나
그토록 훌륭하신 분들이 저렇게 당당하고 정정하신 이상
한국의 문화예술계가 좌파에게 주도당할 일은 없을 듯 하다
아직 벌어지지도 않은 일을 기정사실화해서 무슨 도움이 되려나
이 정부, 길어야 5년이다
정도껏 하셨으면 한다
슈아의 [축하해요, 새삼]에 관련된 글
*제1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아시아단편경선 본선진출작 중에서

저도 축하해요, 새삼

벌써 10회, 열심히 관람하지도 못했고 적극 참여하지도 못했는데
언젠가 부끄럽지 않은 결과물을 가지고 관객을 만나고 싶은 곳이다
올해 장편 다큐멘터리로는 어떤 작품들이 상영되려나
운하에 반대하는 글쟁이들의 모임
*관련기사
1. 시사in
2. 프레시안
3. 한겨레
*다음카페 - http://cafe.daum.net/realist100
관련기사의 어느 사진에 아는 분의 얼굴이 보인다
그의 소설은 한번도 읽은 적이 없지만 직접 건네는 책을 받은 적은 있다
그가 주도하던 모임에 잠시 참여했다가 엉뚱한 오해를 받은 적도 있는데
해명할 필요조차 없는 일이라고 생각해서 오랫동안 욕을 먹으면서 지내야 했다
살아보니 오해라는 것은 나와 전혀 무관한 일이 아니었다
해명하지 않아도 되는 일이란 없는 것이다
그런 단순한 사실을 터득하는 데에 아주 비싼 수업료를 치른 셈이다
지금의 그가 예전의 그에 비해 조금 더 멀리, 깊이 볼 수 있다면 좋겠다
그리고 이 일이 좋은 결과를 맺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뎡야핑의 관련글
(뎡야의 블로그에 가면 좋은 팁들이 많아요
빨리 해보고 싶어서 서두르면 아래와 같은 일이 벌어지니까
찬찬히 읽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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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폼만 바꿨을 뿐인데, 왜 이렇게 된걸까요? T T
블로그 제목 위에 보이던 '나의 즐겨찾기'가 엄청 길어졌어요
혹시 지금 제 컴퓨터에서만 이렇게 보이는 건가요?
작년에 며칠동안 CSS편집을 시도한 적은 있지만
'즐겨찾기' 부분은 건드린 적이 없거든요
혹시 덧글폼을 바꾸다가 뭔가 잘못된 걸까요?
알려줘요, 진보네!

- 올해 3월, sicko가 국내에 개봉된다길래 몇 가지 뒤적거려봄
- 진보넷 블로거들 중 이 주제와 관련된 여러 전문가들이 생각남
- 작년에 이 영화를 놓친 것을 후회하고 있음, 상영기간이 예상보다 너무 짧았음
마이클 무어가 유명하긴 하지만, 여기서도 시내 일반극장에서
그의 다큐멘터리를 헐리우드 흥행작들만큼 오랫동안 상영해주는 것은 아님
- 그의 영화는 늘 재미있었고, 중요한 이슈를 잘 골라서 자극적으로(효과적으로? 흠흠)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기에, 관련정보를 찾아보고 공부하도록 하는 기회가 되기도 함
그러나 좋은 영화라고 적극 지지하기에는 망서려지는 면이 많았음.
이 영화는 어떨까?
* * * * *
* sicko : sickie, '환자' '병자'의 속어.
...라고 네이버 사전에 나와있는데
(제목의 정확한 의미는 좀 더 찾아봐야한다.
'sicko'라는 말은 어쩌면, 이 영화의 주인공들이자 피해자인
미국의 수없이 많은 아픈 사람들을 말하는 게 아니라
잘못된 의료보험제도, 혹은 이것을 유지하려는 사람들을 조롱하는지도.)
Michael Moore의 홈페이지
홈페이지의 Sicko 예고편
Sicko를 구성한 사실들
시사in의 관련기사
imdb의 관련정보
'SiCKO' opening June 29, 2007
The words "health care" and "comedy" aren't usually found in the same sentence,
but in Academy Award winning filmmaker Michael Moore's new movie 'SiCKO,'
they go together hand in (rubber) glove.
Opening with profiles of several ordinary Americans whose lives have been disrupted, shattered, and—in some cases—ended by health care catastrophe, the film makes clear that the crisis doesn't only affect the 47 million uninsured citizens—millions of others who dutifully pay their premiums often get strangled by bureaucratic red tape as well.
After detailing just how the system got into such a mess (the short answer: profits and Nixon), we are whisked around the world, visiting countries including Canada, Great Britain and France, where all citizens receive free medical benefits. Finally, Moore gathers a group of 9/11 heroes – rescue workers now suffering from debilitating illnesses who have been denied medical attention in the US. He takes them to a most unexpected place, and in addition to finally receiving care, they also engage in some unexpected diplomacy.
While Moore's 'SiCKO' follows the trailblazing path of previous hit films, the Oscar-winning BOWLING FOR COLUMBINE and all-time box-office documentary champ FAHRENHEIT 9/11, it is also something very different for Michael Moore. 'SiCKO' is a straight-from-the-heart portrait of the crazy and sometimes cruel U.S. health care system, told from the vantage of everyday people faced with extraordinary and bizarre challenges in their quest for basic health coverage.
In the tradition of Mark Twain or Will Rogers, 'SiCKO' uses humor to tell these compelling stories, leading the audience conclude that an alternative system is the only possible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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