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라가 남편을 떠난 후 일어난 일 또는 사회의 지주

책정리하다가 읽고 싶은 마음에 뽑은 책.

독일 희곡선으로 우리 학교에서 내는 씨리즈다-ㅁ-;;

우리 학교에서 이렇게 좋은 일을 하다니!!!

놀라울 따름이고.. 앞으로 더 좋은 작품들 기대해 보고..

나온 작품들도 읽어볼 셈이고. 특히 페터 한트케나 하인리히 뵐 등

보고 싶었던 작가들도 있어서.

작가는 엘프리데 옐리네크.

 

작가의 약력을 읽어보려 했으나 반납하려고 관둠.

70년대에 쓴 작품인데 배경이 20년대이다.

그리고 헨릭 입센의 <인형의 집>에의 트리뷰트가 좀 있다는데

읽지 않았으니 알 수가 있나.

기존의 여성에 대한 부정적인 작가의 인식들.

산란한 대화가 좋았다.

언젠가 모든 것이 다르게 평가될 것이다.

그 뒤에는 또 다르게 평가될 것이다.

이런 생각을 했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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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다시 읽어봐야 할 책. 전혀 이해도 못 하구선 잘난 척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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