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막 아플 때 숭당한테 전화가 왔다. 아프니까 자는 목소리 같았나보다.
"약속이 2신데 아직도 자?"
"아니야.. 나 절라 아파.."
"어디가어떻게!!"
"배가 똥을 쌀 것같이 아파..."
-끝-(뭐가 웃기다구 웃냐? 재미 하나또 없다)

☞나다(입술이 왜 저럴까?)
"웃겨" 분류의 다른 글
| 숭당이 울을 헛소리지만.. (2) | 2004/11/17 |
| 우리 아빠의 이야기 (0) | 2004/08/31 |
| 시민의 왕국 (7) | 2004/11/24 |
| 영구 없다... (0) | 2004/08/31 |
| 최고의 개그맨 김현철 (2) | 2004/09/10 |






최근 댓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