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파

막 아플 때 숭당한테 전화가 왔다. 아프니까 자는 목소리 같았나보다.

"약속이 2신데 아직도 자?"

"아니야.. 나 절라 아파.."

"어디가어떻게!!"

"배가 똥을 쌀 것같이 아파..."

 

-끝-(뭐가 웃기다구 웃냐? 재미 하나또 없다)

 


                             ☞나다(입술이 왜 저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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