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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폼 Malec Went On Their First Date And You Need To Relive Every Moment With Us Right Now에서 gif 펌

 

전 시즌, 전 말렉 모먼트 통틀어 젤 좋아하는 장면임ㅋㅋ

사귄 뒤 데이트 한 번 못 한 매그너스랑 알렉. 데이트하자는 매그너스한테 우리는 전쟁 중이라고 그럴 여유 어딨냐고 또 앞뒤 꽉 막힌 얘기 시전하던 알렉이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시간을 보내지 않으면 뭘 위해 싸우는지도 잊는다는 매그너스 설득에 홀랑 넘어감 (알렉 좀 쉬운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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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로) 뭘 하고 싶은데?

그렇게 해서 매그너스가 가자고 한 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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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그놈의 "헌터스 문";;; ㅋㅋㅋ 다운월더 드글드글한 데서 첫데이트를 한다

근데 둘이 진심으로 포켓볼 침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알렉(23세)은 그렇다치고 매그너스(최소 420세)까지 승부욕 쩔어서 점프 샷 쏴 버림 존나 잘 함ㅋㅋㅋㅋㅋ 수 백년 살았으니 뭐든 잘 하겠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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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봤지? 활쏘기랑 똑같아. 목표를 정확히 노려야지" 하고 알렉이 뽐냄ㅋㅋㅋㅋ 귀여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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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그너스의 현란한 점 프 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번데기 앞에서 주름 잡던 알렉 표정 보소 승부욕 자극당함 ㅋㅋㅋㅋㅋㅋ

경기 끝내고 매그너스가 알렉한테 "우리 둘 다 경쟁심이 제법 있네" 이러니까 알렉이 "제이스랑 자라서 어쩔 수 없어" "난 오히려 좋아 니 엑스들도 그랬겠지"라며 본격 연애 얘기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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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 난 연애할 시간이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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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당황해서 싫어하는 칵테일 마시며 "맛..맛있네"

"알렉, 확실히 해 두려는 건데, 누구랑 사귀는 게 이번이 처음이야??"

매그너스 당황 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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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위기만 어색해졌네

- 난 아무렇지 않은데?

- 내가 아무하고도 안 사귄 이유가 이거야. 잘못됐다는 느낌이 들어서 싫었어. 난 기지에서 컸기 때문에 원하는 걸 가질 수 없다고 생각했어. 널 만나기 전까지는.

- 넌 잘못 없어 전혀. 그런데 너 정말 innocent하다

- 어떤 면으론 그렇지. 다르다고 특별하게 대할 건 없어

- 하지만 다르다는 건 좋은 거야

- 너는? 애인 많았을 거 아냐

- 무슨 뜻이야?

- 무슨 뜻인지 알잖아

- 알렉산더, 난 수백 년을 살았어. 남자, 여자, 실리, 월록, 뱀파이어, 지니 여럿 사귀었지

- 총 몇 명?

- 몇 명이냐고?

- 말 그대로의 질문이야. 헷갈리면 반올림해서

- 알았어 궁금하면 말해줄게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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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명? (좋아함) 그렇게 많지 않.. 1,700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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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00??

- 다 옛날 일이야 지나간 일이라고. 지금은 너랑 함께야

- 그래, 너랑 나랑 17,000명분 추억이 함께지

알렉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부분 영상으로 봐야 된다<

그러고선 우린 너무 달라 어쩌구 저쩌구 하며 알렉이 헤어지자니까 매그너스가 쿨하게 안 잡음 근데 알렉이 너무 멀리 안 가고 돌아선 그 자리에서 아 이러지 말자 하고 다시 돌아가서 얼마나 많은 사람 만났든 신경 안 쓴다며 잘 사귀자고... 흑흑흑흑 알렉 ㅠㅠㅠㅠㅠㅠㅠㅠ 솔직헌 것 이쁜 것 ㅠㅠㅠㅠ 삽질해도 길게 안 해서 넘 좋다 솔직해 넘 예뻐

그리고 매그너스는 나도 너 얼마나 안 만났든 신경 안 쓴다곸ㅋㅋㅋ 디스 아닌갘ㅋㅋㅋ 암튼 둘이 다시 예쁜 사랑함 요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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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분위기 와장창러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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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클래리랑 남매란 거 알게 되곤 세상 다 산 제이스 등장ㅋㅋㅋㅋ 제이스 이후 방황 개웃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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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6 01:03 2018/06/26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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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대책위에 참가했던 이유

category 다른 운동 2018/06/25 18:26

피해자 포지션으로도, 대책위에 참여한다는 게 쉬운 결정은 아니었다. 너무 피곤해서 도망가고 싶었고, 내 문젠데 외면하고 싶었다. 편한 길을 가고 싶고, 싸우고 싶지 않고, 트러블 만들고 싶지 않다고, 이렇게 날 잡아끄는 비겁한 마음이 여전히 있음을 본다. 딱 2년 전에 썼던 글인데, 더 비겁해지지 않기 위해서 올려 봄


저는 패션에 신경을 쓰는 타입입니다만, 무수한 날들 중 내가 뭘 입고 있었는지까지 기억하지는 못 합니다. 그런데 친구가 자신의 성추행 피해에 대해 상담해 왔을 때, 같은 가해자가 내 허벅지를 만졌을 때 내가 어떤 바지를 입고 있었는지가 갑자기 떠올랐습니다. 티셔츠도 신발도 기억나지 않는데, 가해자가 내 허벅지를 만진 날, 내가 그 얇고 착 달라붙는 ‘냉장고 바지’를 입고 있었다는 게 선명히 떠올랐습니다. 그 느물거리는 불쾌한 느낌도 같이요.

심지어 저는 가해자인 남자사람에게 불쾌한 일을 당했다는 걸 잊고 싶었고, 그건 어느 정도 성공적이어서 그냥 하고 많은 기분 나쁜 날들 중 하나로 지나간 줄 알았습니다. 웃기지만 냉장고 바지가 떠오르기 전까지요. 그리고 비겁하게도 나와 같은 일을 당한 사람이 한 명 더 있다는 걸 알았다고 해서 선뜻 문제를 제기할 생각은 안 들었습니다. 가뜩이나 바쁜데, 내 시간과 에너지를 그 자 상대하는 데에 쏟고 싶지 않았습니다. 다만 다음번에 내게 또 이런 일이 생기면 그 때는 지난번처럼 가만히 있지는 않을 거라고 다짐했습니다. 하지만 다음 피해자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일 수 있다는 생각을 못 했습니다. 이미 나 아닌 다른 피해자의 얘기를 들은 판국인데도, 왜 생각을 못 했을까요? 잘 모르겠습니다. 저야말로 내가 당한 일을 개인적인 문제라고 생각했던 게 아닐까 싶지만, 그건 사후적 평가고,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도 갖가지 피해를 입었다는 걸 알게 됐을 때 충격 받았습니다. 그 때 내가 왜 그냥 지나갔던 걸까? 귀찮아서? 트러블을 피하고 싶어서? 별 거 아니라서? 개인적인 거라서? 그 때 내가 잘 했으면 그 뒤에 여러 사람이 피해 보는 일은 없었을 텐데. 물론 제가 여러 사람을 성추행한 게 아니고, 그 자의 이후 성추행은 절대 제 책임이 아닙니다. 제가 책임을 느끼는 것은 같이 운동하는 사람들이라는, 제가 나름 설정한 공동체에 속한 사람들이 서로에게 지고 있다고 제가 생각하는, 최소한의 책무를 게을리 했다는 부분입니다. 적정한 활동비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거나, 쥐어짜이지 않아야 한다거나 하는 안정적 활동의 조건, 환경을 만들어나갈 책무 말이죠.

잠깐 다른 얘기를 하자면 저는 대학교 학생운동권 출신도 아니고, 활동하며 만난 사람들 모두 내 동료고 친구였지, 선배나 후배랄 만한 관계를 형성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내겐 선배가 없다고 단순히 생각했었습니다.

언젠가 한 활동가와 이야기 나누며 예전에는 나이 든 남성 활동가가 ‘젊은 여성이 따라주는 술이 맛있다’며 여성 활동가에게 술을 따라달라고 하는 일이 있곤 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아침에 출근한 여성 활동가들이 제일 처음 하는 일이, 어제 남성 활동가 혹은 손님이 마시고 간 컵을 씻는 일이던 적이 있었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제가 ‘여성 활동가’기 때문에 저에게 술 따라 달라 한 사람 없었고, 출근해서 컵을 씻어야 한다는 가벼운 압박도 받은 적이 없는 것은, 그게 당연하기 때문에 원래부터 그랬던 게 아님을 그 때 처음 알게 됐습니다. 세상에 당연히 ‘주어지는’ 것은 없고, 싸우지 않고선 얻어지지 않는 일들이 있다. 내가 지금 ‘누리는’ 이 환경은 나보다 먼저 활동한 여성 활동가들이 싸워서 만들어낸 결과이다. 그 때 저는 지금껏 “예민하다”부터 시작해 온갖 욕을 들어먹으며 활동해 온 여성 활동가들, 내가 하는 일에만 집중할 수 있게 환경을 만들어준 이들이 내 선배들이구나, 하고 감동받았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저는 관여하고 있는 일이 너무 많고, 너무 바쁘고, 세상엔 중요한 일이 맨날 뻥뻥 터지고, 개인적 삶에서 중요한 일도 많다, 라며 계속해서 다른 여성 활동가들이 만들어놓은 환경을 누리고만 있었습니다. 내가 나와 다른 활동가들을 위해 어떤 환경을 만들어갈 것인가를, ‘여성 활동가’로서 특별히 고민하지 않았습니다. 상상 속에 분업 체계를 만들어, 내가 모든 일을 다 할 순 없는 노릇이고, 이런 저런 역할들을 내가 하고 있으니, 다른 일, 다른 역할을 다른 이들이 하는 것도 자연스러운 일이다. 이런 식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천박하지만, 하지만 분명히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내가 진작 문제제기했다면 방지할 수 있었을 후속 사건들을 알게 되고, 책임감을 느꼈고, 우리 모두가 찝찝하고 불쾌했는데도 건건히 불편해지기 싫어서, 혹은 바쁘고 귀찮아서, 여타 다른 이유로 넘어가는 이 일들을, 새로 유입되는 활동가들도 계속 겪게 할 것인가. 내가 지금 같이 활동하는 사람들에게 지고 있는 책임만큼 새로운 활동가들에게도 책임이 있지 않은가. 내게 낯모르는 수많은 선배 활동가들이 있듯이, 나도 누군가에게 선배가 되어야 하는 거 아닌가. 지금 내가 남성 동료들이 마시고 남은 컵을 씻는 내 모습을 상상할 수 없듯이, ‘가벼운’ ‘실수로’, ‘무의식적으로’, ‘술김에’, ‘부지불식간에’ 저질러놓고 미안하다고 하면 끝나는 성추행이 별다른 제재 없이 행해졌던 걸, 앞으로 활동할 사람들이 그런 때가 정말 있었냐며 상상할 수도 없는 걸로 만들어야 한다. 는 사명감 같은 게 생겼습니다.

저는 지금도 바로 그 냉장고 바지를 즐겨 입습니다. 입을 때마다는 아니고, 가끔씩 그 일을 떠올립니다. 바지가 내가 성추행당했던 낙인이 아니라 내가 여성 활동가로서 스스로의 책임을 인식한 계기로 제게 더 의미가 남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여성이든 어떤 소수자든 활동하기 '안전한' 공간을 만들 책임이 모두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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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5 18:26 2018/06/25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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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 시즌 3a까지 올라옴 섀도우헌터스: 더 모탈 인스트루먼트

친부살해, 남매 간 사랑 등 신화적 메타포를 근간으로 뱀파이어, 늑대인간 등(다운월더) 서양 판타지의 전통적 인외존재 잔뜩 엮었는데 근데 스토리 웨 구래..? 그냥 말렉 커플 좋고 등장인물들 너무 예뻐서 본다...더니 2부 15화부터 진심 다음 화 궁금해서 계속 봤닼ㅋㅋ 그리고 섀도우헌터 위키아도 틈틈이 읽고 있음-_-;; 1, 2부 만큼은 아니어도 3부 역시 여전히 말도 안 되고 유치하고 논리적으로 빻은 부분들이 많아도 점점 갈수록 재밌음 3부 마지막엔 남주 제이스랑 아오안 사이먼 때문에 첨으로 울었을 정도 ㅠㅠㅠㅠ 하지만 깔깔 비웃기는 건 어쩔 수가 없는데

빻은 거 넘 많지만 특히 이야기를 구성하는 가장 중요한 축, 다운월더 다 죽이겠다는 발렌타인이란 리더가 운영하는 반란군 '써클' 존나 이상함... 지나친 주먹구구 운영에다 폭군도 이렇게까지 폭정을 일삼으면 지지자 다 떨어져나감 근데 왜 나름의 대의를 가졌다는 엘리트 그룹이 목숨을 초개 같이 바치는 거냐 ㅋㅋㅋㅋ 그냥 현실에서 엘리트 군인들이 무비판적으로 쿠데타 추종하는 거의 비유로 이해해야 되는 거니(핵노력해서 이해해봄) 글구 도대체 체르노빌 뭐냐곸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천사장 라지엘의 능력도 이해가 안 가는데 그럴 거면 그냥 자기가 다 하지 왜 섀도우헌터 만든겨..

아무튼 지금 중요한 건 그런 게 아니다. 말렉!!!! 눈화장 진한 매그너스 베인이란 마법사랑 알렉산더 라이트우드라는 섀도우헌터가 사귄다고!!!! 왜 이 커플이 말렉이냐면 이름 앞자 따서 매+알렉 = Malec 이렇게 되는 공식임

둘의 첫만남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아까(?) 클럽에서 스쳐지나가며 매그너스만 알렉을 봤고, "너 누구니?" 하고 물음ㅋㅋㅋㅋ 그리고 자신을 추적해 온 써클 멤버들과 사투 끝에 승리하곤 여유만만하게 우리 소개하자 ^^니까 알렉이 ㅠㅠㅠㅠ첫눈에 뻑 가서 ㅠㅠㅠㅠ 자기가 왜 그러는 줄도 모르고 더듬어 미친 ㅠㅠㅠㅠ 막 알렉은 얘도 싫고 쟤도 싫고 세상이 싫은 캐릭턴데, 게다가 가망 없는 첫사랑=짝사랑을 이어오고 있었는데 첫눈에 뿅감 ㅋㅋㅋㅋ 물론 자기 마음을 인정하기까지 무려 8화가 더 소모된다. 그런 삽질도 귀여움 그리고 매그너스는 4화부터 9화 내내 저세상 들이댐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영상 1분 50초 쯤에 매그너스가 "프리티 보이, 니네 팀 준비시켜" 그랬더니 남주 제이스가 당연히(!) 자기한테 한 말인 줄 알고 나섰더니 "너 말구 너 말이야" 하구 알렉 가리키니까 알렉이 으쓱ㅋㅋㅋㅋㅋㅋㅋㅋ하면서 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웤ㅋㅋㅋㅋ

시진이한테 말렉 영업하다가 깨달았는데 이 커플은 내 모에요소를 많이 갖고 있다. 

눈화장 진한 마법사(월록) 매그너스는 수백년을 살아왔어... 그리고 공은 연애고자야 젤 친한 친구만 어릴 때부터 줄창 짝사랑하다가 연애 처음해봐 그래가지고..... 존나 연하공에 동정공이야 꺄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다보니 내가 왤케 꽂혔는지 더 선명하게 이해가 되네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공이 연애고자라섴ㅋㅋㅋㅋㅋㅋ 여동생한테 가끔 상담하는데 그게 존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최고되신다 너무 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동생 존나 세젤미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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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 같이 있는 거 보는 게 황홀하다 눈이 호강한다 진짜 남매 투샷에서 하염 없이 정줄 놓음 황홀해.. 두 남매의 엄마까지 더불어 세 배우가 인종 같은 거 다르다는데 존나 가족 구성 오지게 펄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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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섹스는 언제 하는 거야?? 하고 싶은뎅.. 하고 물었더니 동생이 오빠 진짜 한 번도 안 해 봤어? 하고 묻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촤 너무 좋아 그리고 상담 끝난 뒤 바로 하러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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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 동생 이지(이자벨) 너무 예뻐 세상 최고 예쁨 너무 예뻐서 와 세상에.. 연기도 잘 함 여기 나오는 인물 중 연기 다섯 손가락 안에 든다 연기 못 하는 사람 너무 많아....;; 다시 보기하는데, 여주 클래리의 기억을 찾기 위해 기억을 먹었던 악마를 소환하는데, 그 악마가 각자 가장 사랑하는 사람의 기억을 내놓으라고 요구한다. 이 때 이지는 오빠야 ㅠㅠㅠㅠ 남친 많은데 젤 사랑하는 게 오빠야 그렇다고 끈적하거나 집착하는 그런 게 아니고 남매애가 그냥 오지고 지리는데 오빠 알렉은 짝남 떠올림 염병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개당황해서 혼파망됨

알렉은 범생이 왕 고지식한 타입으로 맨날 규칙 규칙 거리고 정도만 걷는데 그 정도란 정의와 올바름이기 때문에 규칙 입에 달고 사니는 것 치곤 자주 깬다 ㅋㅋㅋ

매그너스 나이가 정확히 안 나오는데 클레이브가 워록 사건 파일에 정리했던 거 보면 네덜란드에 점령당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출신이라고 함. 회상 씬 보고도 이쯤일 거라고 생각했어서 이게 맞을 것 같구, 그렇다면 1600년 전후에 태어난 걸로 보임 얼마 안 살았네?! 미켈란젤로 생몰이 1475년 3월 6일 - 1564년 2월 18일이라서 매그너스가 미켈란젤로랑 잤다는 건 뻥인 것 같음ㅎㅎㅎㅎㅎㅎㅎ 근데 나이 가지고 매그너스가 뻥을 많이 치신다고 함.

+ 나중에 작가피셜 1600년대 생임을 확인. 다른 트윗에 따르면 생일은 12/8

 

갑자기 클레이브가 정리한 매그너스 프로필 번역<

워록 사건 파일 WARLOCK CASE FILES

매그너스 베인Magnus Bane

출생: 바타비아, 인도네시아 Batavia, Dutch East Indies

생년: 모름

다운월드 소속: 워록Warlock (마법사같은 거

마크: 고양이눈 (마법으로 위장 안 한 진짜 눈은 노란 색

키: 5′11″ = 약 180

전문 분야: 힐링 마법, 약물 제조(액상/가루), 다운월드의 뱀파이어와 웨어울프 족과 연락 담당자

섀도우헌터와 협업 이력: 런던, 뉴욕, 파리, 코펜하겐 인스티튜트

인간들의 직업 이력: 이발사(1847-1865), 부동산업 (1971-1988), 현 판데모니엄 나이트클럽 운영

클레이브(섀도우헌터 본부) 규약 위배

2016: Violation 58-10 (Aiding & Abetting)
2016: Violation 23-40 (Wrongful Imprisonment)
2003: Violation 27-80 (Harboring Downworld Fugitive)
2003: Violation 27-80 (Harboring Downworld Fugitive)
1980: Violation 912-1(Unresolved Mundane Appearance)

인적 교류: (라이트우드-브란웰 결혼을 보라)*, 라그노어 펠, 뉴욕 인스티튜트의 섀도우헌터들, 카밀 벨쿠트(뱀파이어), 카타리나 로스, 테레사

* 접근 불가 / 불명확

써클이 다운월더 다 죽여버린다고 광광 날뛰니까 매그너스도 추적 피해서 숨기도 하고, 어쩐 일인지 섀도우헌터들에 대한 불신이 깊다는데(호지의 설명), 근데 한 번 엮였다가 계속 엮임 ㅠㅠㅠㅠ 드라마 보면서 젤 많이 한 생각이, 섀도우헌터 이것들은 뭐 맡겨놨나 맨날 문제 만들고 문제 터지면 매그너스 찾아와서 이거 해 달라 저거 해 달라 어휴 징그러운 것들 -_- 그리고 말리면 뭐 잘 했다고 화내고 지랄함 어쩔 수 없이 도와주면 고마운 줄 모르고 당연한 줄 알고 다음에 또 해달라고 어휴 이놈의 무능한 섀도우헌터들 먼데인을 지키긴 뭘 지켜 니 몸 간수나 잘 해라

계속 아무말 대잔치네-ㅅ-;; 말렉 좋아하는 장면 넘 많은데 그 중에 시즌2 10화ㅜㅜㅠㅠㅠㅠㅠㅠㅠ 알렉이 임무 수행하면서 한 번도 안 무서웠는데 너가 어떻게 됐을까봐 넘 무서웠쪙 사랑해 나도 사랑해ㅠㅠㅠㅠ 이러는 거 넘 좋았다 ㅋㅋㅋ 사실 최초 키스신 볼 때도 아니 진짜 둘이 키스는 너무 좋은데 이게 뭐얔ㅋㅋㅋㅋㅋㅋ 결혼식 와장창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으며 봤는데 어느 순간부터... 아악... 둘이 나오기만 하면 개 설레고 생각만 해도 설레고 드라마 보면서 막 소리지름 꺄아아아아악 미쳤다 오졌다 어떡해 꺄아아아아아아아악<

https://archieandrew.tumblr.com/post/173365682301/weve-been-seeing-each-other-for-less-than-two

특히 알렉 저 세상 잘 생겼쟈나 ㅜㅜㅜㅜ

https://lutavero.tumblr.com/post/174122810435/alec-lightwood-i-s3a-outfits

미쳤다 저 세상 사귄다

https://lesbianshadowhunter.tumblr.com/post/174119451159/magnus-cupping-alecs-face

말렉 키스적 모먼트

https://lesbianshadowhunter.tumblr.com/post/174791222104/malec-kisses-1-1x12-2x10

 

마지막은 포스팅 본연의 취지에 맞게 끝냈긔 ㅎ 

아 글구 젤 좋아하는 말렉 모먼트는 17,000명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영상 찾아 넣어야디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좋아 ㅇ<-<

 

+ 방금(?) 들어온 속보에 의하면 씨즌 3 초입에 매그너스 욕실에 알렉쟌덜 혼자 옷 입을 때 칫솔이 두 개였다고 한다...!!!! 존ㄴㅏ 오늘 꼭 찾아봐야지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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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5 01:20 2018/06/25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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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빰의 스트라이크

category 연애결혼일기 2018/06/16 17:43

아빠 삶에 대한 얘기 듣는 거 언제나 재밌다.

할머니 할아버지는 9남매중 첫째 둘째는 초등학교까지만 보냈는데, 아빠는 공부를 잘 해서 대학까지 보낼 계획이었다. 그런데 대학을 가려면 인문대를 가야 하는데, 아빠가 고등학교에 입학하던 해에 면에 '산림고'라는 특수고가 생겼다. 전국에 2개 뿐인 산림고를 이 학교 교장이 어떻게 잘 해서 유치했던 거다. 그래서 가까운 산림고에 다니게 됐다.

교과과정은 교과서 공부도 있었지만, 기본적으로 농업(왜 산림업이 아니고 농업인지 모르겠지만;;) 신기술을 가르쳐 농업을 이어나갈 새로운 세대를 키우는 게 주된 교육 목표였기 때문에 양봉 치고 농사 짓는 실습 위주로 구성됐다. 애초 땡볕에 농사 짓는다는 걸 싫어했던 아빠는 2학년이 되던 68년에 더는 못 해먹겠다며 다른 학생들을 조직해서 스트라이크(아빠 표현)를 일으켰다. 약 60명 남짓한 학생들 대부분은 복학하고 후에 졸업했지만 아빠는 학교를 그만뒀다. 할아버지에게 시내의 인문고등학교로 전학시켜 달라고 얘기했지만 돈이 없다며 학교에 안 보내줬다. 이 때를 회상하는 아빠의 표정은, 왜 아부지만 흰쌀밥 주냐고 대들던 어린 시절을 회상할 때와 더불어 진심 원망스러워 보였다. 아빠가 자기 부모에게 실망스러웠던 순간을 숨기지 않고 얘기하며 부모가 그것도 못 해 주냐고 말씀하실 때가 있는데, 그래서 본인은 자식들 부족함 없게 노력했던 것 같다. 그런 얘길 대놓고 하실 때도 많다 ㅋ

아빠 바로 아래 동생도, 철도 고등학교에 붙었는데 돈이 없다고 안 보내줬다. 그 아래 동생은 애초 본인이 공부에 관심이 없어서 스스로 고등학교에 안 갔다. 그 아래 세 동생은 모두 대학을 졸업했는데, 형편이 확연히 나아지기도 했지만, 두 고모가 남매 중 최초로 고등학교(우리 아빤 졸업을 안 했으니까), 대학교까지 간 건 대단한 일인 듯 싶다. 보지 않아도 얼마나 싸우고 졸랐을지 상상된다.

아빠는 농사 짓는 것도 나무 하는 것도, 어린 시절부터 농촌에 살며 자연스럽게 익혔던 일들을 전혀 좋아하지 않았다. 그래서 학교를 관두고 서울에 갔는데 서울에서 ㅋㅋㅋㅋ 불쌍한데 웃김;;;; 십원 한 푼 안 받고 재워주고 먹여주는 공장에서 일했는데 불이 나서 그만두게 됐다고 한다. 그 뒤로 아빠도 여러 일을 전전했고.. 나름 인천에 잘 자리잡아서 엄마랑 아빠 동생도 인천으로 많이 불러왔다. 그래서 인천 출신도 아닌데 인천에 친척이 많다. 나중에 아빠 인생을 쫙 듣고 적어보고 싶다. 맨날 이런 생각하는데 안 함< 우리 외할머니 인생도 해야지 생각만 하고ㅜ

 

아빠 과거 회상 웃긴 거 진짜 많고 현재 얘기도 개웃긴데 진짜 앞으론 녹취해야겠다. 그냥 보통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개인사 듣는 건 항상 재밌다. 특히 현대사랑 맞물려서. 아빠는 몰랐겠지만 1968년에 전세계에서 여러 혁명/파업 등등이 있었잖아? 그 순간에 아빠도 학생 파업을 조직했다니 ㅎㅎ 근데 요즘 얘기는 프라이버시 때문에 적을 수가 없네 가족용으로 만들어서 출판해 볼까 이십 부 정도 찍는 거지.. 요즘엔 주식을 딱 마음 편할 만큼만 하시는데 예전에 돈 많이 넣어놓고 잠도 못 자고 밥도 못 먹고 화장실도 못 갔다는 얘기를 들으며 ㅋㅋㅋ 사실 오늘 들은 요즘 얘기를 쓰려고 창을 열었는데 아빠의 프라이버시를 위해 관둔다...< 여자친구들 얘기도 흥미로운데.. 아빠가 대단히 부자는 아니어도 노후 대책이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아빠에게 끊임 없이 여자분들을 소개시켜준다. 아빠는 재혼할 의지가 있어서 많은 사람을 계속 만남 근데 여건이 맞는 게 쉽지가 않다네. 예를 들어 지금 만나는 분은 아들들 밥해줘야 된다고 주말에는 만나지도 못 하고 평일 낮에만 만날 수 있기 때문에 -_- 아빠는 관계를 이어나갈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예의상 몇 번은 더 만난다고...;;; 아 그리고 ㅋㅋㅋㅋ 아빠가 머리가 많이 빠져서 그게 '콤플렉스'인데, 그래서 항상 모자 쓰고 다니신다. 우리 어디 놀러가도 꼭 모자 쇼핑함ㅋㅋㅋㅋ 근데 여자분들 처음 만날 땐 모자 안 쓰고 가고, 두번째부턴 모자 쓰고 만난단다. 근데 처음부터 모자 쓰고 만나도 예의가 아닌 건 아니지? 하고 물어보시는 거임ㅋㅋㅋㅋ 예의가 아닌 건 아닌데, 그래도 궁금하잖아! 그랬더니 모자 쓰고 만났다가, 다음에 모자 벗고 만나서 머리 보고 싫다고 하면 그 사람이랑은 아니지 않냐고...ㅎㅎㅎㅎ 아 귀여워 ㅋㅋㅋ

암튼 내가 흥미롭게 여기는 건, 이 재혼 '시장'에 나오는 많은 여자분들이 노후 대비가 안 돼 있어서, 얼마나 많은 여자들이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살며 노후를 두려워하는지, 아빠가 알고 약간 딱하게 여긴다는 거다. 사실 아빠가 만났다고 몇 번 얘기해 준 분들이 다 직업이 괜찮아서 왜 자기 먹고살 방편 다 있는 사람들이 굳이 그 나이에 남자를 만나서 또 수발들며 살려 하는가? 아빠한테 이렇게까지 말하진 않았지만; 이런 요지로 의문을 표했었는데, 지금 먹고 사는 거랑 노후 대비는 또 다른 것이다.. 갑자기 만화 추천하고 싶은데< 마영신 작가의 『엄마들』 보면 노후 대비 문제 말고 중년의 연애에 대해 잘 나옴 겁나 재밌다.

 

암튼< 우리 아빠는 본인은 스트라이크도 조직하고, 부모와 불화해서 집 나가고, 막 진짜 십대 시절부터 자유의지로 한 사람의 주체로 살았는데 자식들은 그렇게 안 키웠다. 그리고 아빠의 경험에 비춰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지도 않는다. 그런 것도 흥미롭다 담에 자세히 얘기해 봐야지

 

연애결혼 카테고리에 넣은 건 결혼 후 아빠랑 대화를 많이 하게 됐기 때문. 그냥 나이가 먹어서 그런 걸 수도 있다. 안식년 때도 아빠랑 시간을 많이 보내서 더 친해졌다. 아빠가 갑자기 아프시면서 갑자기 늙고 우울해하셔서 그랬던 건데 그래서 계획했던 건 많이 못 했지만 좋은 시간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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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17:43 2018/06/16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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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위 TF는 ‘산입범위’만을 권고안으로 다룬 것이 아니다. 최저임금 결정구조 및 구성 개편, 업종지역별 구분 적용 방안, 준수율 제고, 가구생계비 계측 방법 등 6가지 내용을 담았다. 최저임금 산입범위처럼 다른 쟁점들도 노동계와 경영계가 의견을 달리하고 있었다. 하지만 국회는 이중 경영계가 가장 필요로 하는 산입범위 의제만을 쏙 빼 처리했다. 정의당 이정미 의원은 5월 21일 환경노동소위원회에서 “최저임금위 TF는 여섯 가지 의제를 다루고 있었다”며 “모든 의제를 함께 논의하다가 국회로 와 있는데, 산입범위만 다시 논의하게 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 월간 워커스 민주당의 ‘요술방망이’, 최저임금을 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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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작업 중에 공개돼서 많은 사람들이 오류를 봐버렸을 것이다 ㅠㅠ 막 등록돼서 깜짝 놀랐음 (커뮤니케이션 미스로 작업 완료 전에 공개되 버린

 

최저시급 받는 노동자로, 그보다 조금 더 받는 생계부양 노동자로, 이곳 서명란에 글을 남겨도 누가 언제 읽을지도 알 수 없는데도, 절박하게 써내려간 글들을 보며 마음 아팠다. 빠른 속도로 글이 등록되는 만큼 이거 다 볼 사람들도 없을텐데. 서명 전달하면 청와대의 누군가는 이걸 다 읽긴 할까? 누군가에게 닿지 못 하더라도 한 마디 남길 수밖에 없는 간절함이 마음 아프다. 그래서 혼자 자꾸 들여다보게 됨..ㅠㅠ

 

개악으로 도난당하는 최저임금 계산기도 만들고 있는데 주말에 고민을 좀 해야할 듯 어떻게 구현할지.. 엑셀 잘 모르는데 머리 터짐. 아니 계산기를 내가 만드는 게 아니고 비쥬얼만이지만 (당연<

 

관련 청와대 청원들도 서명한 사람들 많더라. 민주노총은 오늘부터 국회 앞 농성 시작했던데 대통령이 꼭 반드시 머스트 거부권 행사하길...

 

최저임금 개악으로 연평균 도둑맞는 금액

2019년부터 향후 6년간 바뀔 최저임금 계산기도 만들어서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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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이 많은데 해당하는 것만 입력해서 계산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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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나온다. 세부 내역을 알 수 있게 다운 기능을 제공했다. 계산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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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1 18:01 2018/06/01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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