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 변신특촬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 실제 결혼식날에는 한층 업그레이드한 특촬물을 찍음 좋겠네욘 그래서 오늘 저녁에는 피부 마사지도 받으러 가려고 하는데 갈 수 있을지... 아직도 안 자는데 내일 출근이나 할런지 ㄱ-
저도 만화 출판사 차리려는 진심이 있짢아용. 근데 어떻게 계산해도 적자라서 수익 모델이 생길 때까지는 안 되겠따.. 전자책 시장이 열리는 걸 기다리는 게 낫겠다... 싶은데 아는 분이 걍 출판사 차려버린다고 하더라고요, 며칠 전에 만나서 이것저것 들었어용. 옛날에 알던 인터넷 뉴스 [참세상] 기자분들은 셋이서 출판사를 차려서 나갔는데, 보통은 알바로 돈을 번다고는 하지만 어쨌든 사무실도 있고 책도 계속 내고... 그러더라고요 예전에 만났을 때 제가 자세히 물어보니까 이렇게 진지할 줄 몰랐다며 사무실에 방문하라고 하셨는데 한 번도 안 감 ㄱ-;; 근데 망할 줄 알았는데 여태< 안 망하고 계쏙 하시는 걸 보면서... 나도 해 버릴까... 근데 돈은 못 번다고 함...;;
며칠 전에 만난 그 출판사 차린다는 분은 그냥... 뭐 하는 사람인지 나만 정확히 모름; 다른 친구들은 다 아는데... 그냥 석사 끝내고 여기저기서 공부하면서 프로젝트 따서 돈도 벌고... 근근히 먹고 사는 것 같은... 잘 모름;;; 최근 번역서가 나왔는데 자기 번역서 존나 까고 ㅋㅋㅋㅋ 암튼 =ㅅ= 자기가 프로젝트로 연구하면서 다른 사람들이랑 같이 인터뷰한 내용을 총 3권짜리로 낸다는 거에요. 누가 읽을까 싶었는데 -_- 500권만 팔아도 손익이 된다고, 나머지는 다 몸빵하려는 마음으로, 그리고 공저자 중 한 명이 대학교재로 채택할테니 괜찮을 거라고... 그러면서 올 가을에 진짜 책 낸다고 출판사 만들고 있더라고요. 주변에서 안 도와주면 망한다고 하면서 ㅋㅋㅋㅋㅋ 번역하신 책도 받았는데 언제 읽을지... 괜히 길게 말했으니 =-ㅅ- 링크를 겁니다 http://blog.jinbo.net/simppo/148
책 선물 정말 고맙습니다. 뻥이 아니고 정말 너무 신나요~~ 근데 지금 도저히 못 읽을 것 같아요 체코 가는 길에 들고 갈게요. 무하는 누군지 몰랐는데 그림이 여기저기서 보고 완전 좋아라하는 그 그림이네요 아르누보의 곡선을 디게 좋아하는데...라기보다 전애인이 좋아했고 나는 걔가 좋아하니까 그냥 따라좋아했던 거라 기억도 안 나네요 좋다라는 느낌만이...; 가기 전에 원래 책 많이 읽고 여행 계획도 세우려고 했는데 완전 망함 여행 책자는 커녕 체코에 어떤 지방이 있는지도 몰라요;; 우리 신랑<이 계획하는대로 그냥... 편히 쉬며 맥주나 왕창 마실라구욥
책 세 권 다 너무 기대됩니다 <도롱뇽과의 전쟁>도 진짜.. 우리 애인이 썼던 소설이 벌레들이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구청에서 싼 값에 고용되고 인간들한테 착취당하고 싸우고 죽고...ㅜㅜ 그런 걸 썼었어요 그걸 읽고 완전 팬이 되고 만나서 사랑도 흠흠 ///ㅅ/// 하게 되었는데 비슷한 내용이네요 내일 일어나면 너 이녀석 카렐 차페크를 아느냐고 혼꾸멍을 내줘야지 ㅋㅋㅋ
너무 바쁘셔도 책은 계속 많이 읽으시는 거죠? 훌륭하신 분 후후후... 책 선물 진짜 감사해요 그리고 사실 결혼식에 오셨는데 아는 체 안 해 주실까봐, 혹은 아는 체 해 주셔도 30초도 대화 못 나눌까봐 걱정했는데 다 부질없는 걱정이 되었네요< ㅋㅋ 와주시려고 생각해 주셨따는 것만으로도 정말 감동이에요, 다른 사람이라면 별로 감동 안 받고 오든지 말든지 흥! 그럴텐데 연님이라서 감동함 ㅋㅋㅋ
아니에요!! 밑에 평범한 댓글창도 있어요...ㅜㅜ
그거 테스트 때문에 달아보았는데 그냥 놔둔 거에요....;;;;; ㅎㅎㅎ 그 아래 댓글창 또 있으니까 그걸 이용해 주세여. 그니까 제 블로그엔 디스쿠스(아마 디스커스겠지여? 몰겠음-_-;를 이용한 댓글창(이멜 입력 강제)과 아무것도 입력 안 해도 되는 이 불로그 본연의 댓글창 총 두 개가 있는 것... ㅜㅡ 본연 불로그에다 남겨주시는 게 더 좋아요 왜냐하면 디스쿠스는 언젠가 다 날라갈 위험이 있기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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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윽 ㅜㅜ 지금 받앗어요 지금 행사 중이라 이따 블로그에 댓글 남길게요ㅠㅠ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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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변신특촬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 실제 결혼식날에는 한층 업그레이드한 특촬물을 찍음 좋겠네욘 그래서 오늘 저녁에는 피부 마사지도 받으러 가려고 하는데 갈 수 있을지... 아직도 안 자는데 내일 출근이나 할런지 ㄱ-저도 만화 출판사 차리려는 진심이 있짢아용. 근데 어떻게 계산해도 적자라서 수익 모델이 생길 때까지는 안 되겠따.. 전자책 시장이 열리는 걸 기다리는 게 낫겠다... 싶은데 아는 분이 걍 출판사 차려버린다고 하더라고요, 며칠 전에 만나서 이것저것 들었어용. 옛날에 알던 인터넷 뉴스 [참세상] 기자분들은 셋이서 출판사를 차려서 나갔는데, 보통은 알바로 돈을 번다고는 하지만 어쨌든 사무실도 있고 책도 계속 내고... 그러더라고요 예전에 만났을 때 제가 자세히 물어보니까 이렇게 진지할 줄 몰랐다며 사무실에 방문하라고 하셨는데 한 번도 안 감 ㄱ-;; 근데 망할 줄 알았는데 여태< 안 망하고 계쏙 하시는 걸 보면서... 나도 해 버릴까... 근데 돈은 못 번다고 함...;;
며칠 전에 만난 그 출판사 차린다는 분은 그냥... 뭐 하는 사람인지 나만 정확히 모름; 다른 친구들은 다 아는데... 그냥 석사 끝내고 여기저기서 공부하면서 프로젝트 따서 돈도 벌고... 근근히 먹고 사는 것 같은... 잘 모름;;; 최근 번역서가 나왔는데 자기 번역서 존나 까고 ㅋㅋㅋㅋ 암튼 =ㅅ= 자기가 프로젝트로 연구하면서 다른 사람들이랑 같이 인터뷰한 내용을 총 3권짜리로 낸다는 거에요. 누가 읽을까 싶었는데 -_- 500권만 팔아도 손익이 된다고, 나머지는 다 몸빵하려는 마음으로, 그리고 공저자 중 한 명이 대학교재로 채택할테니 괜찮을 거라고... 그러면서 올 가을에 진짜 책 낸다고 출판사 만들고 있더라고요. 주변에서 안 도와주면 망한다고 하면서 ㅋㅋㅋㅋㅋ 번역하신 책도 받았는데 언제 읽을지... 괜히 길게 말했으니 =-ㅅ- 링크를 겁니다 http://blog.jinbo.net/simppo/148
책 선물 정말 고맙습니다. 뻥이 아니고 정말 너무 신나요~~ 근데 지금 도저히 못 읽을 것 같아요 체코 가는 길에 들고 갈게요. 무하는 누군지 몰랐는데 그림이 여기저기서 보고 완전 좋아라하는 그 그림이네요 아르누보의 곡선을 디게 좋아하는데...라기보다 전애인이 좋아했고 나는 걔가 좋아하니까 그냥 따라좋아했던 거라 기억도 안 나네요 좋다라는 느낌만이...; 가기 전에 원래 책 많이 읽고 여행 계획도 세우려고 했는데 완전 망함 여행 책자는 커녕 체코에 어떤 지방이 있는지도 몰라요;; 우리 신랑<이 계획하는대로 그냥... 편히 쉬며 맥주나 왕창 마실라구욥
책 세 권 다 너무 기대됩니다 <도롱뇽과의 전쟁>도 진짜.. 우리 애인이 썼던 소설이 벌레들이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구청에서 싼 값에 고용되고 인간들한테 착취당하고 싸우고 죽고...ㅜㅜ 그런 걸 썼었어요 그걸 읽고 완전 팬이 되고 만나서 사랑도 흠흠 ///ㅅ/// 하게 되었는데 비슷한 내용이네요 내일 일어나면 너 이녀석 카렐 차페크를 아느냐고 혼꾸멍을 내줘야지 ㅋㅋㅋ
너무 바쁘셔도 책은 계속 많이 읽으시는 거죠? 훌륭하신 분 후후후... 책 선물 진짜 감사해요 그리고 사실 결혼식에 오셨는데 아는 체 안 해 주실까봐, 혹은 아는 체 해 주셔도 30초도 대화 못 나눌까봐 걱정했는데 다 부질없는 걱정이 되었네요< ㅋㅋ 와주시려고 생각해 주셨따는 것만으로도 정말 감동이에요, 다른 사람이라면 별로 감동 안 받고 오든지 말든지 흥! 그럴텐데 연님이라서 감동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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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에 댓글을 남겼는데요,저 디스큐인가 하는 댓글 시스템이
원래 한글 닉으로는 등록이 안되는 건가요?
한번은 에러가 나서 다시 올렸는데,
두번째 올린 거는 한글 닉을 먹고,
메일주소 앞부분을 따서 영문으로 표시되는군요. ^^
그리곤 디스큐에서 메일주소를 컨펌해달라고
추적 메일을 한통 받았고요. ㅎㅎ
스팸댓글이나 그런 것때문에 저렇게 하시는 거겠죠.
수고 많으세요. 언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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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에요!! 밑에 평범한 댓글창도 있어요...ㅜㅜ그거 테스트 때문에 달아보았는데 그냥 놔둔 거에요....;;;;; ㅎㅎㅎ 그 아래 댓글창 또 있으니까 그걸 이용해 주세여. 그니까 제 블로그엔 디스쿠스(아마 디스커스겠지여? 몰겠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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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안녕하세요.제 블로그에 와주셨더라구요.
2011년 11월 29일에..
죄송합니다. 한동안 방치하고 있었거든요.
누가 오실줄은 모르고..
혹시 아직 관심이 있으시다면,
아직 사실 수 있으시답니다.
얼마전에 4호도 냈거든요.
gugram@gmail.com으로 주소를 보내주신다면,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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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오래 방치하셨네요...;;;;메일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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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우리 연님이 방명록에도 글을...-ㅁ- 사실 팔레스타인 다녀온 얘기 발표도 해서 빨리 쓰자면 쓸 수 있는데 안 쓰고 있내요. 마음이 무겁다...ㅜㅜ 빨리 쓰겠습니당... ㅜㅜ글구 염장인가여? ㅎㅎ 신난다< 근데 아마 연님께는 염장이 안 되겠죠? ㅎㅎ 저 연님은 블로그에서 사람들이 만나자고 한다거나.. 그런 거 원하지 않는다셨지요. 전 지금 블로그에서 만나 오프에서 친해진 친구 만났는데 연님이 생각났어요. 뭐 그렇다규여...-ㅅ-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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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온다고 아침에 문자가 와서 알게 되었네영연님...♥ 연님 너무 조으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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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말은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것이니들으라 했건만. 쯧쯧.
나의 록시땅 바디스크럽은 써 보는 걸 허하노라.
다른 건 건들지 마센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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