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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tina Aquafina - Get Dat Fetus, Kill Dat Fetus (낙태송)

내가 뮤비 만듬


갈수록 쩐다더니 이게 뭐야 개쩔잖아
시박 미쳤냐곸ㅋㅋㅋㅋㅋ 미쳤어 약 빨고 만든 시즌1 에피11보다 더 미침 이 자들은 도랐다고 진심ㅋㅋㅋㅋㅋㅋㅋ미친 낙태송ㅋㅋㅋㅋㅋ ㅋㄲㅋㅋㅋㄱ 시발ㅋㅋㅋㅋㅋ 돌겠넼ㅋㅋㅋㄱㅋ #보잭홀스맨 #s03e06

노래에 돌고래 소리 넣은 것도 개웃곀ㅋ 글고 밸런스 진짜 잘 맞춘다 감탄스러움 다이앤부터 프린세스, 미친 섹스티나 미친 낙태송에 이어 남자 패널들이 낙태 안 된다고 완전 노골적으롴ㅋㅋ 말도 안 되는 가짜 낙태 라이브 쇼 끝에 진짜 임신, 낳겠다는 섹스티나, 그에 대책 세우는 다이앤이랑 프린세스까지 진짜 감탄에 감탄. 시즌3에선 최애 에피소들 거 같아 더 엄청난 게 나오진 않겟지 설마 진짜 개쩌는 것


페북에 썼던 거 펌; 낙태송 지렸다 진짜 이 정도면 뮤직비디오 하나 만들어줬을 줄 알았는데 방송에 나온 조금밖에 없네ㅠㅠ 음악 담당하는 제시 노박이라는 분 존나 천재임 초천재'

섹스티나 약간 비호감이었던 게 새라 린 디스해서 ㅋㅋㅋ 근데 존나 멋있음ㅋㅋㅋㅋㅋ 최고라고 자부할 만 함

이 애니메이션 태어나서 본 애니 중에 제일 좋다 제일 감탄 후덜덜하면서 봄 꼭 조만간 리뷰해야지

가사

[Verse 1]
I'm a baby killer
Baby killing makes me horny
Aliens inside me
Gonna squash it like Sigourney

[Hook]
Get dat fetus, kill dat fetus
Get dat fetus, kill dat fetus
Brrap brrap, pew pew
Brrap brrap, pew pew

[Bridge]
You wanna wanna tomb
(You wanna wanna tomb)
It's brrap brrap, pew pew
A bang banga boom boom
From da womb to da tomb

[Verse 2]
I'm a dolphin doll face
Bitches in my crawl space
Have abortions sometimes?
No, I'ma have abortions always

[Hook]
Get dat fetus, kill dat fetus
Get dat fetus, kill dat fetus
Brrap brrap, pew pew
Brrap brrap, pew pew

[Outro]
And sometimes I do have doubts and it's hard to sleep
I think about my child's heartbeat and oh it makes me weep (tell it!)
I hope and pray to god my little fetus has a soul
Because I want it to feel pain when I eject it from my hole
Brrap brrap brrap brrap
*dolphin n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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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영화 추천 - 거대한 해킹 (10분 요약)

※ 영상 내용을 텍스트로 읽으려면: 디지털 정치의 ‘원자재’로 전락한 인간

- 다큐 거대한 해킹의 핵심, 영국의 빅데이터 업체 '캠브리지 애널리티카'의 내부고발자 '브리트니 카이저'라는 인물이 입체적이고 넘 재밌었음 회사의 중역인데 내부고발자가 된 동기도 넘 웃겨 "너 역사에 이렇게 기록돼도 되겠니?" 친구들이 묻길래 생각해 보니 아님 그래서 동료들 배신ㅋㅋㅋ<

젊은 나이에 자기가 설계한대로 여론이 움직이는 거 보고 얼마나 재밌었을까? 종잡을 수가 없다는 점에서 앞으로도 또 사고칠 것 같다는 걱정도 되고; 찾아보니 니 데이터를 니가 소유하라고 데이터권을 재산권으로 보는 운동을 하고 있던데(#ownyourdata) 유튜브 따오기에서 문제점을 잘 지적했네연 (보면 앎)

- 글고 캠브리지 애널리티카가 페이스북이랑 짬짜미했다는 뉴스는 많이 봤는데 민간군사업체(SCL)가 모회산 줄 몰랐음 이것도 흥미롭다

- 캠브리지 애널리티카가 1세계 정치에 개입하기 전에 3세계에서 이짓 저짓 개짓거리 하면서 실력(!)을 쌓았다고 한다. 그 중에 트리니다드 토바고 사례가 흥미로웠다. 젊은 층의 정치에 대한 염증을 자극하고 선거 보이콧 운동(Do So!)을 벌였는데 인도계/흑인계 젊은이 다 동조했지만 막상 선거날 인도계는 엄빠 성화 때매 선거하러 가야 했다고.. 그래서 캠프리지 애널리티카한테 수주한 인도계 정당이 이겼다고. 이게 넘 흥미로웠음

영화가 막 잘 만든 건 아닌데 내용이 흥미로움 가능하면 영화 보시고 안 되면 따오기 10분 요약만 봐도 핵심은 다 캐치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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