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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 여아 서연이가 그려준 나

category 마우스일기 2009/10/13 14:19

 

ㅋㅋㅋ 그림 대빵 빨리 시원시원하게 엄청 잘 그린다. 2009/09/15

 

세상에서 성격이 가장 좋은 사람 서연이는 동생이 태어나고나서 떼를 많이 쓰게 됐다. 그리고 재미도 하나 없는 애기놀이를 자꾸 하려 했다. 자기가 애기라면서 이미 애기 주제에(4살) 애기 흉내를 낸다 입술을 쭉 내밀고 새된 목소리로 맘마쭈세여 -ㅁ- 참 충격적이었다 동생탄생이 임박하니까 애기 놀이를 자꾸 했다

 

너도 네가 떼를 쓴다는 걸 알고 있냐는 나의 질문에 "응"이라고 했던 당당한 서연이.. 지금 병원에 입원해 있는데도 목소리가 어찌나 쾌청하고 엄청 큰지.. ㅋㅋ 귀여워 빨리 나아버려 요녀석아ㅜㅜㅜㅜ

 

그네타는 너자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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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3 14:19 2009/10/13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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