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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12/07
    유튜브 채널 업데이트 예정작
    뎡야핑
  2. 2018/11/30
    영상 만들기: 내 목소리 이상해
    뎡야핑

유튜브 채널 업데이트 예정작

뻥이고 앞으로 뭐 만들지 적어보았다. 확정도 아니고 순서도 아님

분류 가제 출연자 시놉시스
가족 한국 사회에서 탈모란 아빰 머리털 나고 아빠가 기뻐하는 내용
가족 자신 있는 요리 아빰 아빰이 자신 있는 요리를 전수해 준다.
가족 자신 없는 요리 언니 언니가 떡볶이를 만들고 또다시 좌절을 맛 본다.
가족 샌 안토니오 여행기 읏.. 나.. 빨리 이것부터 만들어..
가족 미국 어린이들의 화산 폭발 실험 미국 조카들 과학 실험하는 귀여운 모습에 자막을 달아준다.
아기들 어머니가 허락해 주실랑가 모를..
친구 안/유명한 친구를 찾아서   그나마 유명한 친구를 찾아서 인터뷰하며 그 사람의 유명세에 기대 본다.
유명한 친구 없으면 출연 용의 있는 안 유명한 친구도 찍는다.
안 유명하지만 음지(?)에서 들으면 알 만한 일을 했다든가. (국정원이냐
    1회: 김공회 유명한 친구를 찾아서라고 해도 좋을 듯 얼마나 유명한지 구구절절 적어주고
그의 팬들이 내 채널을 좋아요 하고 구독할 것을 기대해 본다.
친구 연안부두파 멤버들 멤버들이 이탈리아 여행에 대한 수다를 떨며 정보도 전달한다.
서평 자본주의 리얼리즘   마크 피셔의 일대기를 그린다. 뻥
영화평 뭐든간에 뭐든 간에 무연이 보고 빡칠 만한 걸 만들어서 무연을 본격 합류시킨다
정보인권 뭐든간에   이 정도 연습했으면 정보인권 관련해서도 하나 만들어 본다.
팔레스타인 뭐든간에   ㅇㅇ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당장 유튜브 채널 헤더 이미지 만들려는데 채널명은 생각해 둔 게 없어서 만들었는데 사진 다 잘려.. 이 작품 너무 좋았다 ㅠㅠㅠㅠㅠ 이 작품은 브라질 남부 예수회의 역사에 대한 전시로 처음 기획되었고, 이 제국주의 시기에 투피 과라니 들과 ㅡ쓰다 문의 처리하느라 까먹음 ㅜ 작품해설 사진 여기 없어서 나중에 추가ㅠ 암틈 살해당한 이들을 기리는 것

뎡야핑 TV 개국을 맞아 신규 구독자와 좋아요를 눌러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해 선물을 드립니다. 당연히 뻥이고 특히 좋아요는 누가 눌렀는지 알 슈가 없음. 구독자는 자기가 공개 설정한 사람은 확인 가능

유튭 공부<하느라고 영상들을 여러 개 봤는데 한국인이고 외국인이고 간에 매번 끝날 때마다 좋아요랑 구독 버튼 눌러달라고 하는 게 넘 듣기 싫어서 팔연대 모임 근황 토크에서 얘기했더니 한 활동가가 그게 왜 싫냐고 자기는 아무렇지도 않다고 하지만 구독과 좋아요는 누르지 않는다셔섴ㅋㅋㅋㅋㅋ 내 채널 구독과 좋아요 눌러달라고 함ㅋㅋㅋ 아 웃겨 (혼자 웃김

암튼 젤 처음 만든 게 이거임

퍼올라고 들어가보니 누가 싫어요를 눌렀어 누구야 왜야 왜 때문에 굳이 기어들어와서 싫어요 눌렀댜 참놔< 영상 수업 듣는 첫날 5컷 안에 물건을 건네주며 반전을 담으라는 미션이 있어서 사람을 죽였다 간편한 반전...이라기도 뭐하지만 그래도 ^^ 연기해 주신 선생님 표정 웃겨서 찍고 미친듯이 웃었고 편집하고도 미친듯이 웃음 아옼ㅋㅋㅋㅋㅋㅋ 개웃겨 출연하신 두 선생님이 허락해 주셔서 공개함 나쁜 일에 쓸 거 아니잖아요? 그러면서 허락해 주심ㅋㅋㅋㅋ

뭔가 따지자면 다큐만 찍다가 극영화를 처음 찍어본 건데, 그러니까 그냥 일상에서 아무 때나 비디오 촬영하다가라기보다 잘 하지도 않지만 암튼 그러다가 극영화 찍으니까 컷 붙이는 게 넘 재밌는 거라.. 고작 5컷이지만.. 아 언젠가 연기도 시키고 연출해서 찍어보고 싶다 불현듯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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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만들기: 내 목소리 이상해

내 목소리→ 내 목소리↗ 내 목소리↘ 쉬겠구나아~ (집을 나간 꼬꼬야 중에서<

 

으악 원래 녹음된 자기 목소리가 이상하게 들리지 않음? ㅜㅜ 별로 들을 기회가 없기 때문에 어쩌다 들으면 그냥 으 오글거려 그러고 말았는데 ㅠㅠㅠㅠ 만드는 영상에 나레이션 넣으려고 녹화하고 녹음했는데 이게 뭐야 ㅇㅅㅇ? 바보야? 왜 이렇게 바보 같이 말해?? ;;;; 영상 찍어주신 선생님 앞에서 찍힌 거 확인하면서 으 바보 같다고;;; 나도 모르게 말했더니 바보 같지 않다고 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남들이 볼 때는 내가 이렇게 말한다는 거잖아 ㅠㅠㅠㅠ 내가 원래 이렇다는 건데 왜 이러는 걸까요...<

바보 같은 건 주관적인 '평가'니까 제끼고 일단 비음이 심하고 발음이 부정확해서 귀여운 척 하는 것 같다.

1. 비음이 심함

비음이 심하면 귀여운 척 같잖아... 이건 옛날부터 알고 있어서 비음을 빼고 말한 적도 있다. 그니까 의식적으로 배에 힘주고 말하면 비음 빠짐 근데 원래 말투 자체가 비음이 있고 한국에서(외국은 모름) 비음 넣어서 발음하는 게 귀여운 척 하는 느낌이 있잖아? 그니까 귀여운 척 소리낼 때 사람들이 대표적으로 하는 행위가 비음 넣는 거임 근데 그건 그 사람들이 잘못된< 거지 그냥 태어나서 옹알이 시작후 말하기를 거듭하며 본투비 비음 섞어온 내가 뭐가 문제여 

나를 비롯해 목소리가 비음 섞인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이 평소 봤을 때 딱히 귀척하는 걸로 느껴지진 않는단 말이지? 그냥 비음이 있다는 거지. 근데 녹음된 거 들어보니까 이거 빼박인데 귀척인데 ㅋㅋㅋㅋㅋㅋ 싶을 정도로 이상해ㅠㅠㅠㅠㅠㅠㅠ 미친놈 ㅠㅠㅠㅠㅠ 내가 ㅁ이 앞에서나 귀척하지 내가 진짜 아오 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목소리 왜 그러냐고 ㅠㅠㅠㅠㅠㅠ 쉬펄 비음 빼고 하다가 계속 말하다보면 배에 힘주는 거 까먹고 영락없이 비음;;;; 일상생활에서도 비음 빼고 말하도록 좀 노력해야겠다 귀척한다고 오해받기 시름시름...ㅠㅠ

근데 비음 섞였다고 귀척 아니라고!!! 다시 한 번 외치면서도 내 목소리가 내 귀에 귀척으로 들리니 이걸 어쩌면 좋냐고 근데 사실 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 예를들어 ㅁ이하고 싸우면 비음 넣어서 말하지 않는다거나? 아니 나의 목소리에 비음이 빠질 순 없는데 기본적으로 화가 나서 몸에 힘이 들어가며 자연스레 배에 힘도 들어가고, 아니다 그거 말고 오히려 빡쳐서 목소리 낮게 깔고 말할 때는 비음이 (있긴 있겠지만) 잘 안 들림 ㅇㅇ 그렇게 안 좋은 상황에서만 비음이 자동으로 빠지기 때문에, 믿음이는 전에 내가 이제 일상생활에서도 배에 힘주고 말하겠다! 하고 저음으로 얘기하니까 싫어했었다, 화 난 것 같다고... 근데 나 안 웃고 있으면 화났냐는 얘기도 오만 번 들음 오조까진 아니고..<

2. 발음이 부정확함

아니 세상에 내가 나 영어 발음만 부정확한 줄 알았지 한국어 발음이 이럴 줄이야...?????? 다른 사람들 말하는 거 들을 때 이 사람은 혀가 짧군, 이 사람은 발음이 새서 알아듣기 어렵군, 이 지랄 떨었는데 앗... 그게 바로 나임 ㅜㅜㅜㅜㅜㅜㅜㅜ 혀가 짧진 않은데 그래가지고 혀 짧은 소리가 난다는 건 아니고, 그냥 발음이 샌다. 일상회화에서 사람들이 딱히 내 말을 잘 못 알아듣는다고 생각한 적은 없는데, 근데 내가 녹음한 거 내가 들어봐도 잘 못 알아 들을 것 같은 것들이 존많문이야 너무 충격먹었어 그짓말 그으짓말 내 목소리가 비음 투성에 발음 새고 귀척이라니 그럴 리 없어 라고 라노벨이라도 한 편 써야겠따 염병 ㅠㅠㅠㅠㅠㅠㅠ

3. 종합적으로 노답

몇 년 전에 팔레스타인에 대한 연극을 만들었고, 그 과정에서 배우 수업을 들으면서 발음 연습도 하고 그랬었는데 연출가 선생님께 다시 발음 지도를 부탁드려야지. 그리고 다시 태어나야지 종합적인 노답에서 핵유답으로 거듭나야지

4. 영상 기술 획득 중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도 사실 기술적으로 능숙하게 다루는 수준은 아니고 필요한 것만, 아주 제한적으로 쓰는 저급한 수준이지만 어쨌든 기술이 있어야 뭐든 뚝딱 만들어낼 수 있고 그래서 영상 편집도 할 수 있게 준비를 시작했다. 일단 뭐라도 많이 만들어 볼 셈임

이건 포토샵으로 만들어 본 거. 그냥 포토샵 영상 편집 기능 궁금해서 시작했다가 뭔 오륜지 모를에 빠져서 진짜 폭발적으로 빡쳐하다가 다 지우고 새로 만들어서 무난하게 완성함;

핸드폰으로 영상 편집하는 거 엄청 쉬움 '키네 마스터'라는 거 배워서 만들다가 귀찮아서 대충 했는데 담에는 더 잘 할 수 있다.

실제로 다음에는 더 잘 만들었따< 더 시간을 들였다. 근데 나중에 가로가 더 긴 걸 정사각형으로 편집하다가 오류들이 생겼는데 나중에 발견해서 관둠. 사실 이거 만들 때도 "이럴거면 국정원 해체해!" 하고 외치는 내 목소리 이상해서ㅠㅠ 그래서 음성변조했는데 마지막에 어차피 음성대로 넣음 존나 새된 소리 내고 서있네 왜 저래 진짜 아오;;;;

중간에 타임 랩스는 아무 어플 깔아서 찍었다. 카메라가 안 흔들려야 되는데... 셀카 모드로 찍은 게 그나마 봉 위에 걸치고 있어서 덜 흔들린 듯

지금 목소리 넣고 있는 건 언제 완성될까... 이게 의외로 구상부터 자료 모으고 하는 게 시간이 걸리고 괜히 혼자 스트레스 받느라고 시간이 더 걸리네... 프리미어로 작업 중인데 빨리 좀 해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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