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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봉 쥬쥬ㅠㅠㅠㅠㅠㅠㅠㅠ

category 쥬쥬 일기 2016/07/2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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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도 아무나 못 하지.. 턱걸이 하는데 철봉 위로 쑤욱 솟아 오름ㅋㅋㅋㅋ 아놔 귀여웤ㅋㅋㅋㅋㅋ 미치겠다 귀여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근데 존나 이뻐ㅜㅜㅜㅜㅜㅜㅜㅜ 턱걸이하는데 이렇게 이쁠 일?? 응?? 아무리 복싱으로 다져진 몸이라 해도 이렇게 안색 하나 안 변하고 ㅠㅠㅠㅠ 너 똥은 싸니? ㅠㅠㅠㅠㅠ 방구 뿡뿡 뀌냐고 ㅜㅜㅜㅜ 방구도 향기로울 것 같아 나 몇 살이야 ㅠㅠㅠㅠㅠㅠ 아놬ㅋㅋㅋㅋㅋㅋ

 

굴욕이 없어 무서울 정도야 넌 정진정명 세계 최고로 잘쌩쁨 뿜뿜뿜뿜

 

아무리 그래도 이 정도면 진짜 덕관적으로가 아니고 객관적으로 너무 지나치게 이쁜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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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이 나왔쪄염 우루루릉 꺄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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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이건 무슨 표정이야? 헤헤 귀여워

 

요새는 걍 사진 저장을 포기했다. 전에는 갈팡질팡하면서도 결국 모든 사진을 다 저장했었는데 도저히 매일매일 성실하게 쏟아지는 사진을 정리할 수가 없어서.. 아니 며칠만 못 해도 양이 어마어마해서 도저히 연어질도 한계가 있어서ㅜㅜ 그래서 포기하고 그때그때 예쁜 것도 거의 저장 안 하고 아무 기준 없이 저장하고 있다.. 암튼 안색 하나 안 변한 철봉 쥬쥬를 보고 오랜만에 써본다.

 

사실 콘서트를 못 갔다. ㅁ이 외할머니께서 돌아가셔서. 혹시 어떻게어떻게 상 치르고 서울 올라와서 저녁에 갈 수 있지 않을까 자그마한 기대가 있었는데-_- 발인이 하루 늦어져서 못 갔다. 전전날 밤에 일어난 일인지라 표 팔기도 애매해서 나눔했다. 별로 표가 아깝지도 않고, 콘서트 못 가서 너무 슬프지도 않았다. 장례식장에도 와이파이가 돼서 틈틈히 콘서트 사진과 영상(소리 죽이고)을 보기도 했다. 심천콘이라도 가고 싶었는데.. 근데 쥬쥬는 한국에서 공연 후에 한국 매스컴에 자주 보도도 되구. 앞으로 또 볼 기회가 많이 있지 않겠냐규... 그래서 그렇게 막 서운하진 않다. 다만단지 쥬쥬가 너무 좋을 뿐이다. 어제는 냐옹이가 호박 보내준대서 고맙다고 데이즈드 쥬쥬 사진을 보냈는데 자기 취향은 아니라몈ㅋ 근데 ㅁ이 닮았다고 인정해 줌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유 이뻐 쥬쥬도 ㅁ인도 둘다 넘나 이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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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1 16:51 2016/07/2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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