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 씨, 1968

아아직도 가가슴이 두큰두큰 떨리다 아아아아악 무서워.........

오늘 암튼 몰라 그래서 봤는데< 아로 시작하는 걸 아무거나 보려고 했는데 이게 도서관에 있을 줄이야..

아... 무섭다 무서워 ㅜㅜㅜㅜㅜㅜㅜ

무서움을 달래려고 메이킹 필름도 보고 그랬는데 아무 소용없다.

이 무서움의 정체는 무엇인가.... 아 떨리는 가슴....

 

무서워!!!! 손도 덜덜 떨리고.... 할일이 있는데 못하겠다. 밥을 먹고 진정하고 ㅜㅜㅜㅜ

오랜만에 너무나 무서운 공포영화를 보았심니다 ㄷㄷㄷㄷ

무슨 내가 21세기를 살고 있는데...... ㅜㅜㅜㅜ 무서워 죽겠어

영화 볼 때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 왜케 무서운 거지...ㅜ

 

끔찍한 장면도 안 나오고... 미아 패로우의 연기에 전신이 휩쓸렸다 오 갓, 오 갓~~

 

마지막의 평온한 연출이나 음악도 멋있었지만 이 공포는 거기서 오는 건 아닌 것 같다. 잘 모르겠다.

가슴은 이제 안 떨리는데도 서늘하다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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