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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0/16
    진보적 영어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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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9/05
    [모집 & 공지] 영어 작문 공부 모임(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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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2/07/02
    영어공부 2, 3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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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2/06/19
    영어 작문 공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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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 영어 공부

뉴질랜드 활동가랑 둘이서 진보적 언어 교환 공부를 하고 있다. ㅋㅋ 진보적이라는 건, 이 친구가 같이 언어 교환할 사람 찾을 때 자기한테 '진보적인 한국어' 가르칠 사람을 찾는다 그래서 ㅋㅋ 그것은 바로 나라는 생각으로 응시, 수많은 경쟁자를 뚫고 나랑 하게 됐..은 뻥이고 암튼 둘이 자주 거르면서도 멈추지 않고 계속 잘 하고 있음.

 

근데 공부한 거 정리를 안 해서 기억도 안 나고...ㅜㅜ 책상에 왼갖 프린트물이 난무하는데 메모한 거 여기 모아놓고 버릴까... 싶어서 포스트창을 열었는데 여기다 써놔도 읽지도 않잖아 ;ㅅ; 그럼 몇 개만 적어놔볼까 일단 글쓰기 창을 열었응께 무라도 쓰자.

 

이거 겁나 옛날에 했던 메모임... ㅜㅜㅜㅜ 왜 이런 게 책상 위를 떠돌고 있는 거지 -_-

 

정신 병원< 나쁜 어감 / mental hospital

--> 대체어 : mental health institution

 

(creepy는 병신같다는 뜻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써도 됨)

 

PC하지 않은 말 -> retarded (정신지체), cripple (몸을 불구라고 부르는 것)

 

* 여기서 PC는 형용사로만 쓰이고 단어 앞에서 수식하지는 않음.

예) That is PC. (O) / That is a PC mark. (X)

 

장애인: 공식적으로 disabled persons라고 쓰고 대화해서는 disabled people라고 씀

 

구치소 detention cell

유치장 holding cell

 

worker -> political meaning

ex) worker's right

I'm a worker.

 

* labor activism: any action taken by workers.

* the labor movement: it describes all of labor activism. combined actions of all workers.

* 두 개는 같은 걸 의미할 때도 있지만 -_- matter of scale이라고.

 

labor

명사: Marxist meaning. labor can be extracted.(? 뭐지? ㅜㅜ)

동사: to labor: 죽도록 일했다는 뜻

* child labor: work라고도 하지만 보통 레이버 쓴다교.

 

그렇다... 업데이트해야지~


street theater, flash mob

뒷풀이 after party (외쿡은 한쿡만큼 뒷풀이를 해대지는 않지만 ㅋㅋㅋㅋ< 진보적 영어 공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말. 뭐만 하면 뒷풀이하는 한국 운동권 문화 아놔.. 우리는 별로 안 함<)

 

facilitator 사회자 : meeting에서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한 진행자임. 참고로 앞에서 혼자 마이크잡고 하는 MC는 master of ceremony로 청중과의 소통이 interactive하지 않을 경우 쓰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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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 공지] 영어 작문 공부 모임

모임 요일을 수요일로 바꾸었습니다.

회비는 2만원이고요.

나머지는 아래 사항과 똑같습니다.

사람을 추가로 모집해요~~ 아래 읽고 연락 주세요! ↓ ↓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칭 아베크뎡야핑영어교실이 곧 문을 엽니다. 뻥이구요...<

(이 말 한 마디 쓰려고 내가 무슨 짓을... 저걸 왜 만들었지...;; ㅋㅋㅋㅋ 시간은 얼마 안 걸렸지만..-ㅅ-)

 

아직도 사람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2-3명 더 들어오면 끝!  [[모집] 영어 작문 같이 공부해요 (서울)] 을 먼저 보시구요. 성실할 자신 없음 오지도 마(진심)

 

공부는, 특히 예습의 경우 예습 없이 가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공부하는데 각자 복습 안 하면 공부하는 의미가 없겠죠. 복습 안 할 사람도 오지도 마...;; 서로 채찍찔하며 열심히 빨리< 능력이 향상되었음 좋겠어요. 여기서 선생님의 역할은 도와주는 사람이지 앞에서 끌어주는 사람이 아닙니다. 각자가 앞으로 나가는데 혼자 가면 거스깽이 잘 안 되니까 고맙게도 도와주는 사람이 있는 거죠. 학원 다니듯이 대충 해도 꾸준히 한다는 데에 의미를 둬야 하는 상황이면 시르다 여튼 적극적 의지가 있는 분만 오시라긔

 

저랑 모르는 사이어도 상관 없습니다! 마음껏 문의해 주세요

 

첫모임 안내

 

6월 15일(금요일) 저녁 7시 진보넷 사무실에서 오리엔테이션을 갖습니다.

 

  • 지하철 충정로역 9번 출구로 나와서 서대문방향으로 200M쯤 오면 다리밑으로 철길이 지납니다. 다리를 건너지 마시고 우회전 하면 앞쪽에 '경찰선교후원회' 간판이 보입니다. 그 건물 3층 입니다.
  • 간선버스: 171, 273, 270, 271, 751, 260, 160
  • 지선버스: 7712
  • 광역버스: 9706, 9708, 9713


구글 맵: http://maps.google.com/maps/ms?ie=UTF8&source=embed&hl=en&msa=0&ll=37.562354,126.965051&spn=0.002224,0.004823&z=18&msid=207296236770296129005.00048069730365f0c69f7

서대문역 8번 출구에서 직진도 됩니다.(구글 맵 참조)
2호선 충정로역 3번출구에서도 올 수 있는데 설명하기가 복잡해서...()

 

 

참가비는 아직 안 정했어요. 1~2만원이 될 거에요. 2-3명 더 받을 거구요. 소수정예로 올해 말까지 함께 공부해서 영어로 문서 작성 막 할 수 있게 될 우리 영작 모임에 오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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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2, 3회차

역시나 예상한대로 2회차는 안 썼다...; 지금 간단히 씀

 

영작하기

 

한겨레 사설 한 문단을 영작하였습니다.

 

이명박 정부가 무려 8조3000억원의 예산이 소요되는 차기전투기(FX) 3차 사업을 임기 안에 강행할 태세다. 이 사업은 2016년부터 고성능 전투기 60대를 순차적으로 도입하는 것으로, 단일 무기로는 창군 이래 최대 규모이다. 방위사업청은 그제 기자회견을 열어 18일까지 제안서 접수를 마감하고 10월에 기종을 결정하겠다는 일정을 밝혔다. 마치 특정 시점을 정해놓고 밀어붙이는 느낌이다. 올해 국방예산(약 32조9000억원)의 4분의 1 이상이 드는 천문학적 규모이고, 한번 결정하면 쉽게 재조정하기 어려운 만큼 신중에 신중을 기해도 모자란 판에 이렇게 서두르는 이유를 모르겠다.

- [사설] 차기전투기 사업, 다음 정권으로 넘겨라

 

어렵다...ㅜㅜ 여기서 가장 주안점을 둔 것은 아래 정답을 일단 보시긔<

 

The administration is poised to push through the purchase of FX fighters before the end of Lee Myung-bak’s term as president. This project, which carries a hefty price tag of 8.3 trillion won (about US$7.1 billion), involves phasing in 60 high-performance fighters starting in 2016. It is the largest single-weapon acquisition in the history of the South Korean military.
A few days ago, the Defense Acquisition Program Administration (DAPA) held a press conference to announce that proposals would be accepted through June 18 and a decision made in October. So it appears everything is being rushed along to meet a particular date.
 
This decision requires caution, given the astronomical cost involved - about one-quarter of the 2012 defense budget of 32.9 trillion (about US$28.3). It is unclear why the administration is in such a hurry.

- [Editorial] Don’t rush multi-billion jet purchase

 

어렵다... ㅜㅜ(아 밥먹어도 배가 고픈 건 뭐지? ㅜㅜ 배고파)

 

'강행할 태세다'의 ~할 태세다에 해당하는 'be poised to'를 맹렬히 연습하였습니다. 구글북스에서 poised to가 들어간 문장을 10개씩 찾아오고 한 번씩 써오는 숙제가 있었습니다. 몇 사람은 각 문장을 열번씩 쓰란 말씀으로 오해하고 총 백 번 썼다는...; 이제 be poised to가 ~할 태세라는 건 영원히 잊지 않을 태세다...;

 

3회차에 해온 숙제는 마리신님이 번역하신 바버라 에린라이크의 글 『사회주의 여성주의란 무엇인가?』의 한 문단을 영작하는 것이었습니다.

 

여성주의는 또 하나의 익숙한 불평등에 대해 고민한다. 모든 인간 사회는 성별간의 일정한 불평등으로 특징지어진다. 우리가 인간 사회를 역사적으로 훑어보고 여러 대륙의 인간 사회를 훑어보면, 공통적으로 몇가지 특징들이 있음을 알게 된다. 가족 내부에서와 지역사회에서 여성의 남성 권위에 대한 예속, 여성을 자산의 형태로 대상화하는 것, 여성의 일을 아이 키우기, 성인 남성을 위한 개인적 서비스 제공, 특정한 (보통은 지위가 낮은) 생산 노동 형태에 한정함으로써 노동의 성별 구분 등이 그 특징이다.

Feminism addresses itself to another familiar inequality. All human societies are marked by some degree of inequality between the sexes. If we survey human societies at a glance, sweeping through history and across continents, we see that they have commonly been characterized by: the subjugation of women to male authority, both within the family and in the community in general; the objectification of women as a form of property; a sexual division of labor in which women are confined to such activities as child raising, performing personal services for adult males, and specified (usually low prestige) forms of productive labor.

- 전문은 What Is Socialist Feminism?

 

여기서 가장 역점을 두고 숙제를 내주신 건 "address itself to"였습니다. '다루다', '고심하다'의 뜻을 담고 있구욥. 숙제는 역시 구글 북스에서 "feminism addresses itself to", "socialism addresses itself to", "capitalism addresses itself to" 등의 문장을 20개 찾아서 이 중 복잡하고 긴 문장 10개 정도를 손으로 써보자는 것. 각자가 찾은 걸 모아서 정리해서 프린트해서 나눠 갖고 보면 address itself to의 용례를 확실히 기억할 수 있겠죠? be poised to처럼요.

 

유용한 표현 정리

  1. address oneself to something: to turn one's complete attention to something, such as a problem or an issue.
    • ** address oneself to someone: to speak directly to a particular person, rather than someone else.
      • ex) I did not address myself to you!
  2. be marked by: 특징지어지다
  3. some degree of: 일정한
  4. survey something at a glance: 훑어보다
  5. sweeping through history and across continents
  6. the subjugation of women to male authority: 여성의 남성 권위에 대한 예속  -> 구의 형식에 주목.
  7. both with the family and in the community: family 앞에 the가 쓰였다. 걍 이런 표현은 외우긔
  8. a sexual division of labor: 노동 관련해서는 '구분'하는 얘기는 보통 division을 쓴다.
  9. 문장 형식에서 :과 ;의 쓰임 -> :는 that is to say와 같은 뜻. ;는 문장이 너무 길 경우 콤마는 어디서 끊기는지 불명해서 명확하게 끊어주는 것. ;로 이어지는 문장이나 단어는 반드시 대등해야 함.

그래서 두 번째 숙제는 :과 ;이 들어간 문장을 구글북스에서 50개 찾아서 복잡하고 긴 거를 5개 뽑아서 1번씩 손으로 쓰라는 거임. 근데 아직까지 colon과 semicolon으로 검색해서 그런 예문을 못 찾았다.. 좀더 찾아보고 이 숙제는 안 되겠다고 말씀드려야겟다...;

 

마지막 숙제는 -ㅅ- 나눠주신 에릭 홉스봄이 자기에 대해 쓴 글을 영작해 오는 것... 너무 어려우니까 각자 만만한 문장을 몇 개 뽑아서 알아서 해오라심;

 

에릭 존 어니스트 홉스봄, 키 크고 모난 데다가 축 늘어지고 못난 금발의 18살 청년이자, 피상적일지언정 상당한 일반 지식을 갖추고 일반 영역이나 이론 영역에서 독창적인 생각을 괘 지닌, 이해가 상당히 빠른 청년. 구제불능이다 싶을 정도로 점잔을 빼는데, 자기 스스로에게 이런 태도를 믿으라고 주문하기에 더 한층 위험하지만 가끔은 효과를 발휘하기도 한다. 사랑과는 거리가 멀고 욕망을 승화시키는 건 분명히 꽤 잘하며 이 욕망은 자주는 아니더라도 자연과 예술을 황홀경에 빠져 즐기는 모습으로 표현되곤 한다. 도덕관념이라고는 없고 철저히 이기적. 어떤 이들은 그와 의견 일치가 불가능한 반면 일부는 좋아하지만, (대다수) 다른 이들은 그저 우습게 본다. 혁명가가 되고 싶으나 아직까지 조직화에 재능을 보여 주지 못한다. 작가가 되고 싶으나 소재를 형상화할 열정과 능력은 결여되어 있다. 산을 움직일 믿음은 없고 그저 희망만 품고 있다. 허영심과 자만이 가득하며 겁쟁이다. 자연을 아주 사랑하며 독일어를 잊고 있다.

 

정직하다 조으다...<

 

뭐 또 먹고 목욕갔다와서; 영애씨 보고 책 좀 읽다 쓰느라 왕 늦음... 아오ㅜㅜ 이제 그만.... 빠진 건 다음 회에. 누구든지 이거보고 쫓아서 중간에 합류하시라고 열심히 쓰는 거니까 관심 있음 댓글 주세연 항상 강조하듯 열심히 성실히 할 사람만 연락 주삼 ㅇㅇ

 

참 또 하나의 숙제가 조동사 정리였는데, 이제 그건 내가 정리하는 일만 남았긔... 이번주 금요일은 휴강이라 정리할 시간이 있어서 다행이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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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작문 공부 1

지난주 금요일에 오리엔테이션을 했습니다. 누군가 중간에 참여할 수 있게, 또 공부한 걸 되새길 겸 공부 내용을 적어놓습니다. 일단은 성실히 올릴 생각인데 나 자신 의심스럽다에 한 표

 

마리신 선생님이 <영어 작문을 위한 기초 자료>를 써주셨는데요. 거기에 구분 없이 필기한 걸 덧붙임.  

영어 작문을 위한 기초 자료

 

1. 영어 작문도 결국 글쓰기이다.

두 가지 글쓰기 방식

1) 기사체 글쓰기: 전달하고자 하는 정보를 중요한 순서부터 명료하게 전달하는 방식.

1-1) 구성:

  1. 첫 문단에 전달하고자 하는 정보를 최대한 분명하게 요약해서 정리한다.
  2. 둘째 문단에서 정보의 근거를 제시한다.
  3. 그 이후 문단은 전달하고자 하는 정보에 관해 중요한 부분부터 차례대로 서술한다.

 

2) 논문체 글쓰기: 주장하고자 하는 내용을 명료하고 논리적으로 서술(논증)하는 방식

2-1) 구성:

  1. 서론: 이 글 전체에서 어떤 주장을 펼지를 요약 정리함. (전체 글을 다 쓴 뒤 정리해서 쓴다)
  2. 주장의 배경과 근거: 이 글에서 쓰는 용어들을 정의하고, 이 글의 주장을 뒷받침할 근거 자료나 다른 이들의 주장을 정리해 제시한다.
    • 내 주장 서술: 뒷부분에서 정의한 용어를 이용해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제시한다.
    • 내 주장에 반대되는 주장에 대한 검토: 내 주장에 반대되는 주장이 어떤 문제가 있는지 비판함으로써 내 주장의 정당성을 강화한다.
  3. 결론: 이 글에서 주장한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고 주장의 한계에 대해 언급한다. (서론 쓰기 직전에 쓴다)

영어에서 가장 신경 써야 할 부분

1) 조동사(영어의 조동사는 한국어의 조사와 같이 미묘한 어감 차이를 만들어낸다)

숙제: 조동사들의 뜻과 용법을 구별해 정리하자.

예) will/shall, will/would, can/could, may/might, would have/should have, were to, must/have to/need to/ought to

** Shall we go?는 청유, We will go는 의지 이런 식으로 다르다.

** will/would, can/could 이런 식으로 과거형이 예의바르고 완화된 표현.

** 언놈이 Can you speak English?라고 물으면 혼나!! 애한테나 하는 말이다. 이런 말은 아예 없다고 생각하고 쓰지도 말라능. 보통은 Do you speak English?라고, 영어도 혹시 하시나요?라고 예의바르게 물어봐얌.

 

2) 동사의 정확한 용법(동사는 전체 문장 구조를 정하는 결정적인 요소다)

예) 신문에서 We learned that~ 할 때 'learn'이 무슨 뜻일까?

-> 배우다가 아님. 옥스포드 영한사전 2번째 뜻으로 알게 되다(=discover)라고 있네염.

 

3) 각 단어의 기본 뜻(제대로 된 영어 문장을 쓰려면 기본 뜻을 꼭 알아야 한다. 좋은 사전을 골라 쉼 없이 찾아 보는 것이 최선이다.)

예) persuade는 그냥 '설득하다'가 아니다 → 설득해서 ~을 하게 하다

dissuade A from B: A를 설득해서 B 못하게 하다

* 옥스포드 영한 사전을 쓰시오!!!! 사전이 닳을 때까지!!!! (* 이 사전 작업하는 데 10년 걸렸다고 하네요... 모두 한 권씩 사세염<)

참고로 네이버 영한 사전이 옥스포드 사전인데 예문이 다 안 나옴.

영작문의 비법(?)

  1. 훌륭한 영어 문장을 최대한 많이 읽고 그 뜻을 정확하게 해석한다.

  2. 훌륭한 영어 문장을 최대한 많이 흉내내고 외워서 머리속에 넣는다.

    • 영어 문장 추천용 사이트: BBC online(영국 구어는 무시해도 됨), Financial Times

 

숙제:

한겨레 사설 [사설] 차기전투기 사업, 다음 정권으로 넘겨라 첫문단 영작해오기. 최선을 다해서, 모르는 거 대충 넘어가지 말고, 최대한 사전을 뒤져서, 사전에서 찾은 단어 예문 다 보고, 한글 단어를 영문으로 찾았다면 그 영문 단어를 다시 영한 사전 뒤져서, 근데 문장 검색해서 같은 문장 있나 찾아보지 말고 그냥 자기 실력으로 해야 뭘 알고 모르는지 알 수 있음. 여튼 열심히 끈덕지게!!!!

 

아아~~ 뒷풀이 자리에서 질문하고 답변 들었던 것이 떠오르지 않아 아아~~ 나중에 생각나는대로 추가...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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