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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28
    꾸꾸루꾸꾸(8)
    흐뢰니르

꾸꾸루꾸꾸

배가 꾸루룩거려 옛날에 본 영화 <그녀에게>에 나오는 노래가 이런 내용이었지 "꾸꾸루꾸꾸~"

 

배아팜 'ㅅ'

 

어제는 출근해서 하루 종일 한 일이라곤 바탕화면 만든 거밖에 없는데

그건 또 그거대로 한심한 일이지만

왜냐하면 그 자체 만드는 건 오래 안 걸리는데

해상도별로 맞추구, 뭐 고치고 ... 아유 기냥 쓸데없이 오래 걸려 바보야 바보

뚝딱 만들었는데 진짜 결국은 떼어내고 만 것으로

여러가지 모양의 집게를 붙여봤다가 테이프를 붙였다 뗐다 색깔 바꿨다가

그러다가 결국 다 떼어냄;;

 

아아 어제 싸가지없는 게 매력이었는데 너무 착해졌다는 소릴 듣고 충격받았는뎅

다시 보니 착해졌다는 말은 온데간데 없고 그냥 '더 사려깊어졌다'는 말이네

그 말인즉슨 워낙 사려깊었으나 더욱더 사려깊어졌다는 말 아닌가

 

6가지 이유를 들어 변명-ㅁ- 하는 글을 써서 보냈는데

내가 싸가지 없다고 좋아하는 게 비단 다다만은 아니었구나

다다는 라오스로 떠나는 여자 부자녀 흥!!!!

 

암튼 이 얘기가 아니고

바탕화면 만들었는데 아무 반응도 없고... 젠장 써!!! 깔아!!!!(강요)

뻥이긔 ㅋㅋ 진보넷 회원 메일로도 돌렸는데 잘 쓰겠다는 말씀은 없지만;

암튼 답장이 왔어 ㅇㅅㅇ!!!!! 캐기뻤다

얼굴도 모르는 멀리 있는 사람들... 후후<

팔연대 메일링도 돌려버려< 냐하하하 뻥이긔 게시판에 올려야지

 

꾸룩꾸룩 아침에 배가 아파서 출근 안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개미 눈물 만큼 밥을 주서먹고 캐늦게 출근(2시간 반 지각-_-)

개새끼야

 

원래같으면 병가를 낼텐데

오늘은 새상근자 면접도 있고

저녁엔 팔연대 영화도 보러 가야 하는데, DVD를 내가 갖고 있고-_-;;;

 

그래가지구 나왔다 무거운 몸을 이끌구...흐규흐규 돼지야

 

꾸꾸루꾸꾸 노래 올만에 듣고 싶네 들어버려 꾸꾸루꾸꾸~~

 

아 근데 썅 트위터 오페라 위젯이 안 뜨네 왜 이러지??

 

아 글구; 트위터랑 연동되는 바가 아래 생기는 걸 내 불로그에 달았는데 확인 결과 브라우저 파이어폭스에서만 보이고 익스플로어라든가 나의 초간지작살 브라우저 오페라에서는 안 보인다 잉잉.. 그 바 생기는 거 신기하다 'ㅁ'

 

앗 이젠 아랫배가 꾸꾸루... 어쩜 나는 면접 보다 똥을 눌지도 몰라 흐규흐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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