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혁명 검색 결과

해당 글 1

산업혁명 이전의 가위

category 마우스일기 2010/05/28 15:26

 

(근대에 들어 복제한 것)

 

양털 깎는 용으로 농기구로 도입되었으나 중세 후반과 르네상스 시대에 천을 자르는 가위를 대체하고 말았다.

 

출처 : 코스프레해염< 사실무근

 

아 이 투박한 가위 너무너무 마음에 든다 못 생겼어

 

원래 빈티지를 너무너무너무너무 싫어했었는데 하도 유행해대니 나의 미각1에도 변화가..

옷도 빈티지 사고 있다. 하지만 진짜 빈티지는 거의 안 삼 그냥 빈티지 스타일의 쌔거를 사져. 뭐하는 짓이냐...라는 마음은 아직도 있지만 그것이 비자연물의 인위적 아름다움의 숙명같다는 이상한 말 지껄이고..

 

+


아 이거 얼마전에 보고 너무 너무 좋아서. 너무 좋다 

"마우스일기" 분류의 다른 글

배희만씨 한쪽 (10)2008/01/20
요요테스트2 (2)2009/06/16
동유럽에서의 계급투쟁 [책] (6)2010/05/27
오피스 담배 레이디 (5)2012/07/05
연극인 다다허 (2)2008/03/09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
  1. 미적 감각의 준말<텍스트로 돌아가기
2010/05/28 15:26 2010/05/28 15:2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라브 2010/05/28 16:00

    난 진짜 빈티지...가 좋다.입던 옷 환영.벼룩시장가고싶다 ㅠㅠ

    • 앙겔부처 2010/05/28 16:09

      개인 단위 거래는 좋은데 대규모로 파는 데서 사는 건 싫어 벌레 있을 것 같아
      예쁜 빈티지가 보고 싶어서 검색 좀 했는데 영 파이얌

  2. 김하운 2010/05/29 14:16

    저도 빈티지가 좋아요. 다른 사람이 입던 옷이나 기타등등이 더 좋아요.
    거기에 이야기까지 껴 있으면 금상첨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