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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5
    월욜 저녁에 나와 영화 볼 분(10)
    뎡야핑

월욜 저녁에 나와 영화 볼 분

독립장편 쇼케이스




=> 이게 2장 당첨이 되얏는데 순이랑 봐야지!하고 암 생각없이 신청했는데 생각해보니 순이는 월욜에 안 된다능... ㄷㄷㄷ 나랑 모르는 사이어도 상관없으니 영화 보고 싶은 분은 덧글을,..


2. 나어떡해
천기저귀가 형광증백제라는 걸로 표백된 거래매. 전부는 아니라지만... 나는 시장에서 샀는 걸. 나의 면생리대여, 나의 생태주의여...!!!< ㅜㅜ
개늠새끼들... 나 이제 어떡하지?? 당장 오월의 생리는 어떡하냐규!!

3. 빈집 스터디
지난번 빈집에 가서 못 찾고 미친듯이 헤맸는데 알고보니 3호터널을 지나지 않은... 그니까 터널의 반대쪽이었다... 이번에도 2시간이나 헤맸지만 찾아갔다. 2시간 헤맨 것이 믿기지 않지만 나 이제 그런 여자야... 나를 의지하지 않겠어ㅜㅜ
빈집 디게 좋다. 근데 나연이는 너무 멀다고... 글고보니 울집에서도 진짜 멀엄.
나연과는 불어 스터디를 한다. 제대로 해야지....ㅜㅜ

3. 일본문부성 장학생
순이가 너 이거(나) 가보는 게 어떻냐고 알아보래서 알아봤는데 아무 준비없이는 못하겠다. 뭘 준비해야 하냐면, 내가 하고 싶은 공부를 다루는 교수가 누군지 몰라 ㅇ<-< 한국에는 없다고 알고 있지만 그도 잘 모르겠고... 정보를 나름 미친듯이 찾아봤는데 못찾겠다 책을 읽어서 찾는 수밖에 없어. 일 년간 혼자 공부해서 원하는 교수가 생기면 2010년도에 가겠다. 슌이씨에게 ㄳ

4. 움직임
트러스트무용단에서 하는 워크샵에 갔다. 적고 싶은 게 참 많은데 몇 번 더 하고 적는 게 좋겠다. 매주 금요일 6시~7시반에 서울대입구역 원당초등학교 근처에서 1회 1만원. 8~10시에 하는 즉흥잼은 5천원. 나만 일반인이란 느낌... ㅇ<-< 이지만 사실 이성을 전혀 버리지도 못했지만 여튼 몇 번 더 해보고 싶다. 나중에 자세히 적겠심 다다사마에게 ㄳ&알랍 뽀에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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