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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는 늦게 출근한 관계에 저녁도 한참 먹다 와서 일한다<. 일하다 말고 이럼<
옛날에 남녀 공용 학교 앞 후져빠진 고시원에 처음 살 때, 빨래건조대에 다른 여자용 속옷이 안 보였다.
그러나 나는 브래지어와 빤쓰를 공용 건조대에 널었는데
내가 널자 많은 여자용 속옷 빨래가 나타났다.
-끗-
막상 쓰려니 할 말이 없구만...;;;; ㅋㅋㅋㅋ
배불르다<
요즘에는 그거 같다 그거 뭐더라 그거....... 그거 뭐야 그거......... 아 말이 생각 안 나ㅜㅜㅜㅜ 암튼 그거다 아 슬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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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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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이건 굉장한 경험인걸요. 저는 아직도 누가 뎡야처럼 나서줘야 슬그머니 내 것도 하나 걸어놓는 사람에 불과해요.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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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어릴 때는 낯짝이 많이 두꺼웠는데 지금은 얇아졌어요<부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