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 비정규직 승리 축하 숨은 나 찾기<

작년에 인권단체연석회의 소속 진보넷 활동가로써 우리 동네에서 있었던 기자회견에 참가했었다. 그때는 사람이 많이 와서 꽤 금세 음식물을 위로 올릴 수 있었다.

 

다행히 승리했다. 물론 백 퍼센트 승리는 아니다, 직접 고용 쟁취 노조 성립 등 더 많은 과제가 남았지만 모두 현장으로 복귀해서 일할 수 있다! 다시 한 번 느끼지만 일 할 수 있게 해달라니!!!! 옘병!!! 암튼 이겼다~~ 꺄오 이긴 줄도 모르고 있었네 버스 타고 가끔 고공농성 중인 현장 지나갈 때마다 죄진 느낌에 벌벌 떨었는데 죄진 느낌 덜고자 딱 한 번 현장에 기자회견 하러 가고<

 

내가 갔던 기자회견장의 점심 투쟁 현장에서 나를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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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뭐여 글이 날라갔어 제기럴

 

색추출이 약간 망했는데 밝은 형광계통의 핫핑크와 보라색의 배합을 좋아한다 느므 이쁜 거.. 칙칙한 겨울에 눈에 띄는 옷으로 밝게 맑게 자신있게 쏘다니자 대우자동차 승리 포레범< 글이 다 날라가서 대충 마무리... 칙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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