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시오니스트 정통 유대인들, 이스라엘 국가에 항의하다

 

ANTI-ZIONIST ORTHODOX JEWS PROTEST THE STATE OF ISRAEL

 

 

New York City, NY April 29, 2005.
2005년 4월 29일 뉴욕

 

If you happened to be passing by the Israeli Consulate yesterday afternoon you most surely would have been shocked by the unusual sight that greeted your eyes: a group of over 10,000 Orthodox Jews who were protesting against the actual existence of the state of Israel. Behind them hung large posters showing the beating of Orthodox Jews by Israeli police while they were protesting the desecration of antiquated Jewish cemeteries which are in the path of a planned highway expansion.

 

어제 오후 이스라엘 영사관 앞을 지나친 사람이라면 대부분 희귀한 장면에 충격을 받았을 것이다. 10,000명이 넘는 정통 유태인들이 이스라엘 국가의 현실 세계 존재에 항의하는 집회를 가진 것이다. 그들 뒤에는 고속도로의 팽창 정책으로 구(舊) 유대인 묘지를 없애려는 신성모독에 항의하는 정통 유대인들을 이스라엘 경찰이 구타하는 장면의 커다란 포스터가 걸려 있었다.

 

The shocking sight didn뭪 stop there. When you studied their signs and looked at the picture posters a shocking new world was revealed. Tens of thousands of religious Jews are protesting in the streets of Jerusalem against the state of Israel stating that the state of Israel, according to the Torah (that is the Jewish teachings) is illegitimate. They state that since the time that God sent the Jews into exile with the destruction of the temple two thousand years ago the Jews were forbidden to have their own state and that the whole concept of Zionism and the creation of the state of Israel was formed by irreligious Jews contrary to the Torah and the opinion of almost all of the Rabbinical leaders of Judaism worldwide.

 

충격적인 장면은 그것이 전부가 아니다. 그들의 의견을 알고 포스터들을 보면 충격은 새로운 국면을 드러낸다. 수만의 종교적 유대인들은 예루살렘 거리에서 이스라엘 국가는 토라Torah(유대교의 율법)에 대한 위반이라며 이스라엘 국가에 항의하였다. 그들은 하나님이 2000년 전 낙원의 파괴에 대한 책임으로 유대인을 추방한 그 이후로 유대인은 그들만의 국가를 설립하는 것을 금지당했다며 시오니즘과 이스라엘 국가 창설에 대한 모든 개념은 비종교적 유대인들이 토라와 전세계 랍비 지도자들 대부분의 의견에 반해 만든 것이라고 하였다.

 

The posters showed beaten and bloodied Rabbis sprawled on the ground cowering before Israeli police with stun guns and batons in their hands. Other posters showed old and young men alike being dragged on the ground and being piled into paddy wagons to be taken to Israeli prisons. Still other graphic pictures showed the excavated graves and bones spread over the ground; quite a shocking sight.

 

포스터는 구타당해 피를 흘리는 랍비들이 스턴 총(폭동 진압용의 작은 모래 주머니를 발사하는 총)과 바통을 손에 든 이스라엘 경찰 앞에 움츠린 채로 땅에 쓰러져 있는 것을 보여준다. 다른 포스터는 늙은 남자와 어린 남자들이 땅에 질질 끌려 범인 호송차에 강제로 실려 이스라엘 감옥으로 끌려가는 그림이다. 다른 그림들은 무덤이 파헤쳐져 뼈가 땅위에 나뒹구는 충격적인 장면을 보여준다.

 

The signs that the protesters held read:

 

항의자들이 든 피켓의 내용은 이렇다 :

 

Israel has no right to rule over any part of the Holy Land

이스라엘은 신성한 땅Holy Land의 어느 곳도 통치할 권리가 없다

 

Jews Mourn 56 years existence of Israel?

유대인은 56년간 이스라엘의 존재가 비통하다

 

Zionists do not represent Jews

시오니스트는 유대인을 대표하지 않는다

 

Let our Sages rest in Peace

우리 현자들을 평화로이 쉬게 하라

 

Israeli Government: Grave Digging is inhumane, disgraceful and shameful

이스라엘 정부여 묘지를 파헤치는 것은 비인간적이고 추하며 부끄러운 것이다

 

Zionism stole the name of Jews

시오니즘은 유대인의 이름을 훔쳐갔다

 

Oh No! Zionism will never succeed

절대! 시오니즘은 성공할 수 없다

 

Rabbinical Leaders fought Zionism since its inception

랍비 지도자들은 시오니즘 태동시부터 그것에 반대했다

 

True Jews will never recognize Israel

진정한 유대인은 절대 이스라엘을 인정치 않을 것이다

 

Israel does not represent world Jewry

이스라엘은 전세계 유대인을 대표하지 않는다

 

Dissolve the Zionist State

시오니즘 국가를 해체하라

 

Authentic Rabbis always opposed Zionism and the State of Israel

정통 랍비들은 항상 시오니즘과 이스라엘 국가에 반대했다

 

Other demonstrations were held in Montreal, Canada and London, England.

캐나다의 몬트리올과 영국 런던에서도 집회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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